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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i22
한 달 전
마음의 짐 무게가 너무커요.
이젠 아픈거 잘 몰라요. 무게가 커서 쓰러질거 같아요. 전부 내 가 지고 가야할 무게인데 감당이 안되요. 가슴이 답답하고 미칠거 같아요. 숨 을 못 쉬고 막히는 느낌이 들어요. 그것 때문에 맨날 집 에서 밤마다 들들 볶아서 엄마가 짜증내고 스트레스 받으니 그만 하라고 까지 합니다. 본의 아니게 계속 엄마를 괴롭히고 스트레스를 풀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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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per90
한 달 전
무슨 말인지 10000% 공감해요. 저는 답답한 마음에 자다가도 숨을 못쉴거 같아서 일어나서 에어컨을 킨 적도 있어요. 내 어깨엔 짐들이 너무 많고, 가족도 사이 안좋아지고 괴롭네요. 요즘엔 운동을 다시 시작하고 있어요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내 자신을 이기고 힘내요 우리! 계속 그 감정과 상태에 자리잡혀있으면 모든 것이 엉망이되서, 울면서도 우리 자신은 일어나야해요! 마카님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