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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우리엄마 꼴통 양아치 엄마 부잣집 막내딸로 태어나 일한번 안하고 남자랑 펑펑놀고 속도위반해서 결혼하더니 유산하고 그다음에 나낳아서 외가에서 물려준 유산은 장사한답시고 날려 처먹고 그 스트레스로 나 펑펑 패면서 키워서 폭력애비 한테 시달리다 이혼하더니 공장에서 박봉에 시달리며 주야교대해서 힘들게 번 내돈 다 뺏으려고 달려드네.지금도 재혼해서 일한번 안하고 집에서 살림만 하냐?새아빠는 통근버스 운행으로 박봉에 시달리는데.아직도 부잣집 막내딸이라는 착각속에 빠져 허우적 대는 엄마 가 나한텐 짐이고 참 부담스럽다.^^
전문상담 추천 1개, 공감 6개, 댓글 1개
s01key
한 달 전
연락끊으세요. 부모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