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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djdidj
한 달 전
동료랑 정상적인 관계를 맺지못하는데는 사회를 나오게된게 너무 일렀구 나오구싶지않구 나오지 말아야될나이에 나와 다니구싶지않은 직장을 다녔어야 했기 때문이다 사회나와 일하기 시작했을때부터 일두 싫었구 직장동료두 싫었구 거기에 삶은 계속 이어가구 있었다는게지 그래서 지금두 인생의 변수는 끔찍히두 경계한다 한번의 변수로 꾸준히 미쳐갈 영향들이 더 두렵기때문이지 오래살다보니 이런얘기두 할 때가 오는구나 참 이점이 제일 적나라하게 노출된 나의 상천데 피해자모드라구 나보구 난 그냥 피해받을때 날 챙겨줫던 사람이 그리운거 뿐인데 그때가 한번이라두 더왔음 좋겠다는 바램인거구 날챙겨준사람이랑 멀어진거두 왜서 그렇게 됐나두 지금두 똑부러지게는 모르겠다야 뭐 대충은 내 감이 떨어져서인거 같기두 한데 응 맞다 그때 응당 니알아서 해라는 뜻을 눈치챘어두 인차 희망을 버려서는 않되는거였는데 너무 빨리 돌아선거지 화김에 그래선가 역시나 그 사소한게 끼친영향치군 진짜 너무 어딘가는 무지무지 시린 경험을 한거 같다 참참참 근데뭐 그래서 소중한게 뭔지 배웠다구 쳐야지 여러가지 옵션이 보일때 선택잘못하면 닥치게되는 꼴이다 근데 이선택은 최악은 아닌걸수도 그게 뭔지 않궁이지만서도 최상은 아니란건 아쉽다 그게 뭔지 아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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