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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Rabbit
한 달 전
퇴사하는데 눈치를 봐야할까요?
저는 생산직에 종사하는 직장인입니다. 4조 2교대 근무를 하고있고 원래는 1년을 다 채우고 4월에 그만 둘 생각이 있었어요. 근데 최근에 저희부서 인원이 좀 빠져나가서 근무가 빡빡해지고, 게다가 퇴사예정자도 있어서 다음달부터는 거의 쉬는날이 없거든요.. 일도 힘든일이에요. 지저분하고.. 그래서 저는 그 빡빡한 근무를 감당할 엄두가 나지 않아요. 그래서 어차피 4월에 그만둘라고 한거 이번달까지 하고 그만두고싶은데, 뭔가 그만둘라고 하니까 고생할 부서원들 눈치도 보이고, 하필 지금 그만두냐고 뭐라고 할 것같기도하고... 좀 그래요... 좀 미안하긴해요. 이런 힘든 상황에 퇴사를 한다는게.. 하지만 저는 진짜 쉬는날 없이 근무는 죽어도 못할것같아요. 그래서 대학교 준비한다고 하고 퇴사 할 생각인데.. 아직 말은 안했거든요. 용기도안나고.. 미리 말해봤자 안좋은 시선만 쏟아질것같고.. 또 한편으로는 어차피 안볼사람들인데 그냥 퇴사할까 싶기도하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퇴사하는데 눈치를 봐야할까요?
힘들다혼란스러워불안해걱정돼불안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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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1young1
한 달 전
특히나 생산직에서 눈치볼필요가있나요 그만두실거면 빠르게 그만두세요 본인이싫은데 그래서그만할건데 마지막까지 눈치볼필요없잖아요~
글쓴이
한 달 전
@young1young1 감사합니다. 어차피 넘어야 할 숙제였네요. 고민 안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