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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djdidj
8달 전
그대의 헌신적인 모습을 봐온적이 있는 나로선 지금 그대의 행동이 얼마나 무책임하구 방관적이며 나아가 책임을 피하는 행위인지 잘 알구있어요 하지만 이젠 그냥 알구만 있어두 돼요 그대라는 사람이 얼마나 감빠른 사람인지 안이상 망상은 하지않으면서 살수있게됐으니깐요 역시나 스스로 나의 믿음이 틀리진 않은거에 뿌듯해하면서 사는거두 나쁘지만은 아나요 역시나 역시나 이세상 어딘가엔 나의 믿음이 살아숨쉬구 있는거만으로도 위안은 돼요 견고하고 단단한 나의 믿음 안녕 앞으로 언제가되던 다시 서로에 대한 믿음이 이어질때까진 잠시 안녕을 고할수도 잇게됐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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