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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4ram
한 달 전
사실 다 괜찮은 척 하는거 아니였어? 다 숨기고 있었던거 아니야? 왜 나만 미쳤다고 그래..? 나도 내가 정상아닌거 아는데 왜 그렇게 생각해? 선이 있다고 생각했고 내 모든걸 말할 필욘 굳이 없다고 느꼈어. 말하면 떠나는 사람들도 있었고 내가 우울증이 있었다는걸 말해서 우리가 좋을게 뭐가 있는데 왜그래? 섭섭한걸 떠나서 애초에 이해하려고 한 적 없잖아. 그런 사람들 이해 안된다며 미쳤다며 근데 내가 그런 사람인데 뭘 어떡하려고? 나 지금 아니야 그리고 이거 뭐 너한테 옮고 더럽고 무섭고 그런거 아니야.. 그냥 힘들었어. 지금도 힘든데 그냥 받아들인거야. 너였다면 뭐가 얼마나 달라졌을것같아? 나는 아픔정도는 누구나 있다고 생각했어.그사람한테 가볍든 무겁든 근데 난 내가 받아들이기에 무거웠을뿐이야.. 지금도 죽고싶단 생각드는데 그이상으로 지금이 좋아서 버티는데 왜 내가 쓰레기야? 왜 그런 시선으로 보는지 모르겠어. 진짜 나는 열심히 해보자고 다잡았는데 부담이 되기 싫었는데 말하고 싶지않았는데 왜 범죄자같이 취급하지?
답답해공허해힘들다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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