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ing
알림
더 보기
사연글
나의 이야기
djdidj
한 달 전
주머니 속 팬이 일단 내 모를사이에 도둑마쳤다 이게 첫번째 충격 둘짼 뭐 내의도라기보단 좋은의도로 시작된 일이 나쁜의도로 끝났구 시작하구 나서 인차 나의 연민이 실은 다른사람의 잔꾀라는 행동을 보구 인차 후회하기두 했다 그래서 더 나쁜의도로 끝났을수도 잇다 근데뭐 그것두 그렇게 기똥차게 눈치를 채더라 아주 1초두 않걸려 눈치챈거에 대해 두번째 충격을 먹었다 그러군 생각했지 중년층에서 내 모를 영역이 존재하구 있다는걸 전엔 내 또래애들세상두 새로운게 있더니만 요즘보니 중년층에 살구계신 분들의 세상두 난 모르는게 있다 이거지 와우 아주 영적인 교류를 하구있는거 같다 이건 천상 그나이 그정도 경험없인 불가능한 거라는거지 어케 상황돌아가는거 저렇게 빨리 눈치챌까 그러군 뭐랄까 뭔가 아 맞다 그거다 사람의 의도를 파악하는데 1초두 않걸린다 그게다 너무 빨리 파악해 흐름에서 새로운 의도를 만들맥이 빠지게 만든다 그것두 만드는 즉시 인차 파악하군 또 이래라저래라 내 의도를 배반하는 온갖 잔신부름 시키겠지 내 의도를 지켜갈 용기얼마나 있나 그걸 시험하는거겠지 근데뭐 시험할게 있나 첫방에 아주 골로가는데 매번 근데 매번 시험한다는거지 내 의도를 끝까지 지켜갈 용기가 어느정도되는 사람인지를 오늘은 뭐 새로운 좋은 의도를 만들 맥이 빠져서 나쁜의도만 남기구 나온셈이군 뭐 암튼 이렇게 너무 매일매일 똑똑하게 살면 빨리죽을까봐 걱정이다 진심으로 이렇게 똑똑하게 살다가 빨리 뒤질까봐 걱정된다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3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