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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wmdhks22
한 달 전
불리수거를 하는데 경비원아저씨때문에 싸우고 그런데 이해해서 마무리되었는데 화가나고 올고싶고 ㅠㅠㅠㅠ 나는 아파트가싫어지기더하고 사람들이 무서워서 나가기도 싫고 사정도 모르고 말하니 상처만주고 심한말해서 올면서 들어왔다ㅠㅠㅠㅠ ㅠㅠㅠㅠ많이속상하다 ㅠㅠㅠㅠㅠㅠㅠ
속상해우울우울해불안슬퍼의욕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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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s34
한 달 전
아이공 ㅜㅠㅜ 수고했어요. 사정 모르고 막말하는 분들이 제일 싫어요.. 마카님 얼마나 답답하셨을까:(.. 화 삭히시고 좋은 꿈 꾸시고 잘주무세여 ㅎㅅㅎ!
글쓴이
한 달 전
@dms34 많이올고 떠나고싶어요 가족있는곳으로 ㅠㅠㅠㅠ
글쓴이
한 달 전
ㅠㅠㅠㅠ
fugioy
한 달 전
이상한사람들있어요...착한사람이 마음 고생을 하니 점점 마음이 닫히겠어요...위로드립니다. 앞으로 좋은사람들도 많이 만나시고 못된사람들에 휘둘리지않는 강인함도 갖게되시길
글쓴이
한 달 전
사회생활이 너무힌들어요ㅠㅠㅠㅠ
글쓴이
한 달 전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