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ing
알림
더 보기
사연글
정신건강
비공개
한 달 전
그만하고 싶어요
6살때부터 부모님은 싸우기 시작하셨고 10살부터 지금까지 8년동안 같은 집에서 사는데 말도 안하시고 따로 주무시고 아빠는 엄마가 없을 때 마다 엄마 욕을하고 한숨 쉬고 짜증내고.. 엄마는 바람피고있어요 전 엄마를 언망하지 않아요 정말 원망하는건 아빠여서.. 그러고 13살 초등학교 6학년 이라는 나이로 부터 자해와 담배 술까지 안좋은것은 다 하고 있습니다 정신병원도 다녀왔고 상담도 꾸준히 받고 약도 먹는데 살 이유도 모르겠고 왜 이렇게까지 살아야되나 싶습니다 매일밤 흐느껴 우는 내 모습이 초라해보이고 큰 소리로 울고 싶어요.. 저 멀리 정말 멀리 떠나고 싶어요 살기 싫은데 막상 죽을라고 하면 죽지는 못하는 저 진짜 어쩔까요 행복하게 살거나 죽음 갈림길에 서서 힘겹게 살아가고 있어요
불안자고싶다무기력해공황우울
전문상담 추천 1개, 공감 2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