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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een0105
2달 전
엄마의 행동
안녕하세요. 엄마의대해 고민이 있어서 쓰게되었어요. 저와 저의엄마는 거의 맨날 싸워요. 공부때문에요. 저의 엄마는 맨날 말 무시하고 다쳐도 괜찮다고 엄살이라 하면서 웃으시고 학원같다와서 힘들어서 그냥 동생처럼 짜증내본건데 그정도도 못 버티면 어떻하냐면서, 따른 사람들은 더 많이 하다고 화네새요ㅜ. 제 생각엔 저도 느께시작한거 치고는 학원에서도 요즘에 잘하고 있다고 칭찬을 받는데에도 그냥 사주기만하고 시간이 지나면 엄마가 저의 대한 기븐나쁜말을 제앞에서 하셔서 하지말라고 소리질렀더니 니가 잘한게 뭐가이냐고 하면서 감정조절하레요. 근데 내가 보기에는 엄마도 제마음도 몰라주고 신경도 안써주시고 맨날 동생이 잘못했는데 누나니깐 배려해야 한다고 해요. 근데 꼭 동샹이라고 동생이 저를 때리는데에도 참을 필요가 있을까요? 엄마가 제 마음을 좀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제가 그렇게 잘못하고 있는걸까요? 제가 이렇게 엄마의 차별같은 행동을 받아줘야 하나요? 고민이에요ㅜㅠㅠ
스트레스받아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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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달 전
그래도 힘네새요~^^
rillyand
2달 전
나는 엄마가 이렇게 행동하고말하는게 어떻게 느낀다고 솔직히 얘기하세요. 그냥 짜증내는것과 동등한 대상으로인정하고 말을꺼내는것은 차이가있어요. 만약 대화가안되면 엄마께서 언젠가 더 성숙한 엄마가되실날까지 그냥 놓고 기다리는수밖에요. 나자신이 성숙해지는방법도 있겠죠. 엄마의좋은점 감사한점을 봐보세요 물론 힘들겠지만요. 나는 꼭 엄마에게 직접적으로인정받지않아도 귀중한존재에요. 나자신을 많이 사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