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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light16
한 달 전
응 나는 너에게 해 줄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어 근데 적어도 너가 쉬어 갈 수 있는 공간은 되어줄 수 있어 너가 날 안 믿어도 밀어내도 나는 여기에 있으니까 상처 줄까 걱정하지 말고 언제든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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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 달 전
수고 많았어요:) 나무가 되어 이 곳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게요 햇빛이 강렬한 날엔 그늘을 만들어 비가 올때는 비를 조금이라도 피해 갈 수 있게 배가 고프면 열매를 따 먹을 수 있게 혼자라고 생각이 들면 기대 갈 수 있게 여기 이 자리에 계속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