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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soli22
한 달 전
어디서부터 힘들었던 걸까요? 정신적 심리적 육체적으로 힘들고 제 몸 이 불쌍 하네요. 주인 잘못 만나서 29년 너무 힘들게 살아왔어요. 초중시절은 왕따 당하고 좋은 기억보다 아픈기억이 더 많네요. 힘들다 말 못하고 고통스럽다고 표현을 안했어요. 스트레스는 당연히 받아서 몸까지 아프고 장난 아니었음 생각은 많은데 몸 은 움직이질 않아요. 그저 답답하고 미쳐버릴거 같아요. 지금도 힘든 마음이 큽니다.
짜증나답답해우울해괴로워자고싶다스트레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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