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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ty2424
9달 전
다 지쳤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지쳤다는 말로 충분하다 다시 일어나고 싶은데 힘이 왜 이렇게 없는 걸까.. 시간이 약이라는데 나는 왜 시간이 지날수록 약해지는 걸까 그냥 한없이 초라해진 기분이다 정말 세상에 내 뜻대로 되는 거 하나 없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답은 다시 일어나 달려가는 것밖에 없는데 난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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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day
9달 전
마음에 박힌 상처는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절대 약이 안들어요. 내성보다 독성
글쓴이
9달 전
@rayday 시간이 많이 흘렀으니 이제는 이겨내야지 하고 아무리 바라도 뜻대로 안되는 걸 보면 확실히 마카님 말씀이 맞는 것 같아요.
daynnight
8달 전
의지와 노력의 시간이 없이 다시 일어서기가 쉽지 않죠. 그냥 시간만 보내면 달라지는 건 없다고 생각해요. 말마따나 몸에 독이 들어왔는데 그냥 두면 악화되고 끝내 죽지 않을까요. 독을 빼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물론 쉽게 되는 건 아무것도 없네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