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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8415
한 달 전
행동이 느리다고 주변사람들에게 지적받아요 빨리 하고 싶긴 한데 행동을 빠르게 하려다보면 일이 더 꼬이게되고 생각이 잘 안나요 그리고 일반적인 그냥 물 마시는 행동이나 밥먹는게 속도가 느리다고 빨리 삘리 하라는데 좀 스트레스에요 뜨거운거 빨리 먹는거 잘 못하는데.... 그리고 누구한테 지적받으면 그냥 쿨하게 인정하고 바뀌려고 노력해야하는데 노력을 하려고 애는 쓰지만 그래도 마음 한 구석에는 그 사람의 다른 단점을 생각하고 좀 기분나빠하고 있는 제 마음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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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0925
한 달 전
아닙니다 아니에요 누군가 지적하면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만약 지적하는 것이 공격형태라면 그것이 잘 못 한 것 입니다 노력하려고 애를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물을 마시고 행동이 느리더라도 스트레스를 받으며 바꾸면 안됩니다 저도 저에게 나쁘게 대하면 그 사람의 단점을 생각하기 마련이지요 자신의 마음이 바뀌고 싫고 좋고 하는 마음이 존재하는 것부터 건강한 것 입니다 뜨거운 것은 저도 잘 먹지 못합니다 주변인에게 미리 양해를 구하고 먹는 것이 더 도움이 될것입니다 일상에 너무 해가 되는 느림이라면 연습이 필요하겠지요 화이팅 !!
equal
한 달 전
저도 느려요.. 근데 먹는 거나 마시는 거 느린 건 고칠 수가 없더라구요.. 그리고 느리다는 걸로 화를 내거나 이게 그렇게까지 지적할 일인가? 싶으면 고치지 않으셔도 됩니다. 주변 사람이 그냥 성격이 급한 거예요. 그리구 단점을 지적받으면 기분이 나쁘긴 하죠. 다른 사람의 단점을 생각하는 것도 나쁜 게 아니라 자연스러운 거라고 생각해요. 오히려 바뀌려고 노력을 하는 게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