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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u1991
한 달 전
칭찬해 줬으면 좋겠다.
내가 뭔가 조그만 일이라도 잘해서 칭찬 받아야지 하는 마음 때문에 빈번하게 모르는 사람에게 상처도 많이 받고 화도 납니다. 인정받지 못해서 안달난 아이처럼 행동합니다. 난 아무것도 아닌데 하도 갈급해서 그런지 내 안에는 내가 잘랐다는 가짜마음까지 무의식적으로 듭니다. 사람들은 거만한 사람들을 싫어하는데 이런 마음이 인간관계를 또 힘들게 하고 더 외롭게 만듭니다. 이런 행동도 고칠 방법이 없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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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ritethis
한 달 전
본인의 본내는 뭐예요? 그리고 밖에서 사람들이 본인을 좋아하도록 꾸며낸 모습은 뭐예요?
글쓴이
한 달 전
@iwritethis 저기 써놨잖아요. 칭찬받고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제 마음이고 도와주고 열심히 하는게 꾸며낸 모습인거죠.
iwritethis
한 달 전
네? 제가 하고싶었던 이야기는 왜 누군가에게 예쁨받으려고 하나요? 본인은 본인나름대로 이미 충분해요. 누군가에게 예쁨받으려고 하지 말고 예쁨받을짓하는 사람을 보고 칭찬해줘보세요 마음편안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