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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u1991
8달 전
칭찬해 줬으면 좋겠다.
내가 뭔가 조그만 일이라도 잘해서 칭찬 받아야지 하는 마음 때문에 빈번하게 모르는 사람에게 상처도 많이 받고 화도 납니다. 인정받지 못해서 안달난 아이처럼 행동합니다. 난 아무것도 아닌데 하도 갈급해서 그런지 내 안에는 내가 잘랐다는 가짜마음까지 무의식적으로 듭니다. 사람들은 거만한 사람들을 싫어하는데 이런 마음이 인간관계를 또 힘들게 하고 더 외롭게 만듭니다. 이런 행동도 고칠 방법이 없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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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달 전
@iwritethis 저기 써놨잖아요. 칭찬받고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제 마음이고 도와주고 열심히 하는게 꾸며낸 모습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