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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꿈/소원
hincin9
한 달 전
한창 진로 고민할 때라 견학가서 하고싶은것도 찾고, 비록 떨어져 계시지만 부모님의 지지도 받고있어요. 기대도 많구요 그런데 왜 이렇게 전부 하기 싫을까요. 즐거웠다가도 그냥 TV전원 끄듯이 전부 없어졌으면 좋겠다 생각할 때가 많아요. 인생은 왜이리 부질 없을까요. 부모님껜 미안하지만 더 이상 잘해볼자신도 없네요.. 하지만 자해나 자살할 필요도 노력도 못느끼겠어요.
무기력혼란스러워우울우울해진로무기력해스트레스받아외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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