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ing
알림
더 보기
사연글
나의 이야기
dhieije
한 달 전
힘든 티 하나 안 내던 사람이 나와 가깝던 사람이 어느 순간 내 일상 속에서 없어져 버려서 매일 밤 마다 너무 힘들다 내가 잊은 줄만 알았던 그 사람 향수 냄새가 지나가다 우연히 맡으니까 다시 생각 나더라 그 행복했던 순간들과 함께했던 모든 순간들이 정말 보러가고 싶은데 정말 정말 많이 보고싶은데 그 사람이 행복할 수만 있다면 다시 내 앞에 나타나준다면 내 모든 걸 다 줄텐데 내가 그 사람에게 조금이라도 더 힘이 되어줄 걸 힘든 걸 알았다면 조금 더 따뜻하게 해줬을텐데 진짜 많이 보고싶고 거기선 꼭 내 몫까지 다 행복해줬으면 좋겠다
슬퍼무기력해우울해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2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