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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zhugme
한 달 전
그리움을 표현할 길이 없다. 그리운건지 쓸쓸한건지 외로이 켜진 어느집안의 불빛 따사로운 햇살아래 극심한 평온함 집 앞마당에 동그란 강아지 내 머리속의 빨간 옛 우리집 내 마음속 혼자 놀고있는 아이 방안에 뜨거운 스탠드 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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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으아 그림이 그려지는 것 같아요ㅠㅠ그리움이 느껴져요ㅠㅠㅜㄴ
RBheart
한 달 전
으아 따뜻해보여~^^
iwritethis
한 달 전
이런 글 따뜻해요ㅠㅠ! 배경도 따뜻한걸로 바꿔주세요!..
ighem
24분 전
멋진 글이네요 아른거리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