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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비공개
2달 전
그만 살고싶어요
저는 초등학교 5헉년때 부터 자해를 시작했었습니다. 처음에 시작한 이유는 친구들이 자꾸 저만 멀리하는 기분이 들어서 너무 힘들고 속상해서 처음으로 집에있는 눈썹칼을 들어 팔에다 그었습니다. 너무 아프긴 했었어요 근데 제 마음이 나아지는 마음이 들었었고 그 이후로 점점 상처는 늘었고 가끔은 자살까지 시도했습니다. 저는 너무나 살기싫다는 생각 뿐이였고 속으로는 너무 살고싶었어요. 하지만 살아봤자 불행이 더 가득할게 뻔한데 왜 제가 살고싶었는지 몰랐습니다. 그리고 6학년에 올라왔고 그때는 친구들이 저를 좋아해 줬고 저를 아껴줬습니다. 근데 제가 5학년때 받은 상처 때문인지 아이들에게 말을 안좋게 했고 또 화해를 했습니다. 하지만 또 싸우기만 했고 결국에는 저는 또 혼자였습니다. 그때도 화장실에서 울며 혼자 자해를 했습니다. 너무 제 자신이 싫었습니다. 그러다가 2학기에 저희 반에 전학생이 왔고 그 아이와 친해져서 같이 다녔는데 처음으로 행복했습니다. 전 어렸을 때 부터 난 절따 불행하지 않아 이런 생각뿐이 였어요 제가 너무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제발
짜증나불만이야힘들다지루해속상해화나불안해답답해질투나무서워걱정돼우울해공허해외로워실망이야무기력해슬퍼스트레스받아괴로워혼란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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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OM0211
2달 전
사람으로 받은 상처는 사람으로만 나을수 있어요..하지만 사람과의 관계가 너무 지치고 힘들다면 조금 쉬었다가 이어가도 되요:) 자해를 멈추시고 조금더 자신의 내면 깊숙한곳 까지 헤엄쳐 보시면 자신의 진짜 모습을 볼수 있을거에요..그럼 그런 자기사신을 꼭 안아주세요.....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