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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달 전
그냥 살아가는게 너무 힘들고 맨날 죽고싶어요
제가 어떠한 성격을 갖고 있는 지도 모르겠어요 또한 항상 일상이 숙제하고 끝나고가 반복이라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께 말씀을 드려도 돌아오는 대답은 오직 딱 한가지였어요 "안돼" 부모님 모르게 항상 너무 지쳐서 울다가 잠들어서 숙제를 안해간 적이 있는데 그럴 때 마다 아빠께서 매를 드시고 종종 혼났고 그 일로 무슨일이 있어도 새벽5신 물론으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항상 코피를 흘리는게 다네요 어떡해야 부모님께서 제 맘을 알아주실까요? 저 너무 힘들어요
짜증나불만이야힘들다지루해속상해불안해답답해우울해걱정돼무서워공허해무기력해스트레스받아슬퍼괴로워자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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