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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er2356
한 달 전
그냥 걱정되는거 다 적어봄
방학하고 휴학하려는데 지난학기에 바쁜 와중에 너무너무 스스로 생각해도 열심히 지냈는데 뭔가 휴학하는 이유가 프랑스 어학연수라고 하니 불어공부도 해야하고, 일도 해야하고(이미 시청에서 잠깐 일하는거 맡았지만), 유학원 알아봐야 하고, 여러가지 해야하고 뭔가를 해야한다 해야한다 이런 강박감이 나를 짓누르는것 같다. 아무것도 안하면 뭔가 불안하고 최대한 해야할 것들은 빨리 알아봐서 빨리 마무리 해야하고... 시청에서 일하는거 기껏해야 열흘 남짓 일하는건데 사전교육 받아보니 어렵더라. 물론 알바생들 그것도 단기생들에게 고퀄을 요구하진 않겠지만 하루이틀째에는 답답하다 욕먹을수도 있겠지^^ ㅋㅋㅋㅋ 그 욕먹는게 은근 압박으로 들어온다.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해서 난 싫은소리 듣는걸 무서워할정도로 싫어하니까... 잘 할 수 있을지도 걱정되고, 최근에 체력 걱정돼서 운동하려는데 밖은 미세먼지 천지고 수영이라도 배우려는데 실행으로 안옮겨진다 ㅋㅋㅋㅋㅋ 거기서 잘하면 친구 사귈 수도 있을지도 모르는데 참 느릿느릿해요 ㅋㅋㅋ 근데 이것도 부담감 압박감으로 다가올 수 있어서 일단 최대한 오늘은 부담감 내려놓으려 하는중 ㅎㅎ
스트레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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