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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hko555
2달 전
ㅜㅜㅠㅜㅜㅜ들어주세요
저도알바구하고싶고돈벌고싶은데 엄마가 더난리에요옆에서 . 제가알아서구하면돼는데 자꾸 더나서서 저를쪼으고그래서너무스트레스받아요 엽에서그러니까 하고싶던마음도사라져요 그냥 엄마가 알바를또알아보시고 저한테추천해서 거기면접보고왔는데 될꺼같은데 그곳이 공휴일이랑주말무조건나와야된다고해서 제가. 엄마한테 설날에할머니댁가면 친척들이용돈주지만 알바하면 설날에 할머니댁못가고 나혼자집에잏어야된다고말했어요 솔직히명절에는 가족과같이보내고싶고 작년에 저는 공부해야돼서 추석에혼자집에 있었는데 너무외롭고서러웠거든요 할머니댁이많이멀기도하고 그래서 몇밤자고와요 근데 엄마가 뭐라하는거에요 용돈받으러가는거냐면서 친척들이용돈 줄지안줄지도모른다고 이제너는 스무살됗으니 니가 용돈주라고 하면서 솔직히 제가 직장을구하면 당연히 저도주겠죠 저 돈도없는데.... 제오빠야가ㅈ스무살됗을때는친척들한테용돈엄청받아서 노트북도사고 그랬을때 그때오빠야한테는 니가용돈줘야된다는말안하고 그랬면서 항상 엄마는 저한테만 뭐라하는게많아서 너무엄마한테쌓였어요 솔직히 제가 할머니댁가는거좋아하고 용돈안줘도 가는거좋아하는데 설날에는 제가 달라고안하는데도 감사하게 용돈을주잖아요 친척들이용돈주시는거랑 알바 그 하루 일하는거랑 돈차이가엄청난데 즐거운명절이랑 돈까지포기하고 알바할바에 그냥 즐거운명절이랑 용돈받고 나중에 다른알바하겠다는건데 엄마가 용돈받으러 할머니집가는거냐고 뭐라하더라구요 솔직히 님들이라면 어떻게하실꺼같나요 ? 제가 이상한건가요
짜증나불만이야속상해화나답답해괴로워외로워슬퍼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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