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ing
알림
더 보기
사연글
일반
비공개
8일 전
짜증나
몸 안좋은데 왜 계속 힘들게 만들지? 나는 뭐 백수니까 선택권도 없고 그냥 하라고하면 해야되나? 백수라 눈치보여서 당당하게 안해!!! 이말을 못할걸 아는거야? 아니면 부모님이 했으면 하는데 아들이 거절했을때 서운해할까봐 거절 못하는것도 아는거야? 아 진짜 너무 싫은데 이미 나가기로되버린거라 죽을맛이지만 해야겠지? 하 싫다...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2개, 댓글 2개
mmtscherish
8일 전
백수라서가 아니고 돈이 없어서 아닐까요? 돈을 알아서 벌어서 살고 있다던지 부모님이 부자라면 이런 고민은 없겠죠,, 탓할건 돈이죠,,
momoooo
8일 전
어떤일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