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 슬플거 시청하지말말라해서 좀그래
교통사고 외상후스트레스
그냥 누워만 있고 싶다.
여학생이고 올해로 중3인데 키가 딱 150cm 밖에 안 되서 고민이예요. 새벽 1시나 조금 지나서 자는데 키가 또래보다 작다보니 만만하게 보는 친구들도 있는 것 같고 다 찾아보니 초경도 이제 2년 지나가서 성장판 다 닫혔으니 커봤자 3cm라고 하더라고요. 저 다 커서 153cm인 성인으로 살고 싶지 않아요 ㅜㅜㅜㅜ 이제라도 매일 철봉 매달려야 할까요 *성장판 주사 지금도 맞을 수 잇는지 궁금합니다
어떤 계기로 폭식하는 습관이 든 뒤 거의 15년쯤? 이젠 교정도 안됩니다. 다른 분들이 고도비만이어서 좌절했다지만, 그런분들이 쓴 글, 나도 폭식했지만 이악물고 살뺐다는 글 읽어도 위로도 안되고 동기부여도 안됩니다. 왜냐하면… 1. 몸무게 80에서 90 되는 분들이 비만으로 힘들었다고 올리기 때문입니다. 전 키는 175정도인데 이미 110킬로이고 120도 곧입니다. 2.솔직히 식욕 조절을 할 수가 없습니다. 퇴근한 뒤에 낙이 먹는 것 밖에 없습니다. 영화고 OTT고 독서고 뭐든 간에 이미 아무 삶의 위로도 못 줍니다. 3.본인이 폭식이었다고 한 분들 사연 읽으면 가소(?)롭기만 합니다. 전 한번에 피자 2판 치킨 1통 거기에 버거도 2개는 먹고 또 심심하다고 과자 여러 개나 아이스크림 1통 비웁니다. 이미 먹는 게 낙도 아니고, 집에 음식이 없으면, 밤에 뭔가 먹지 않으면 불안하고 고통스러울 지경입니다. 제 자신이 봐도 참 딱하고 한심하기만 합니다. 진지하게 비만 수술이란 걸 해야 할지, 아니면 이젠 정신병 수준의 폭식가가 되었으니 뇌 수술이라도 해야할지…그런 생각만 드네요. 이 문제를 아무 해결도 못하고 있으니 인생 계획이니 미래 설계니 아무 의미도 없어 보이고 생각도 안 납니다. 결국 오늘도 아까 마트에 가서 며칠간 먹을 음식을 마구 사왔습니다. 전 구제불능입니다.
반갑 정도 피웠고 얇은 담배 였어요 십몇년전엔가 피우고 나머지는 버렸거든요 그 이후로는 한번도 안 피웠고요 꽤 오래전일인데 가끔 힘들거나 우울할때면 담배가 생각 나요 담배 피우는거 무서운데 담배 피우는 사람들 싫어하고 욕을 하기도 했구요 요즘 너무 우울해서 담배 생각이 나네요 이럴수도 있는걸까요? 그당시에도 굉장히 우울했을때 피웠었고요
안녕하세요, 현재 16살 여자 입니다. 궁금한게 있어 물어봅니다. 미성년자가 혼자 산부인과에 가면 부모님한테 연락가나요? 혼자간다면 진료도 못 받나요.
너무 딱딱한누룽지먹고 견과류먹고 다칠만한걸 먹어서 차가운물을 피해요 겨울이라 추운 물을피하고 따뜻한미지근한물을 찾아요 너무 할머니같이굴어요 너무 이를 혹사시켰어요 ㅠㅠㅠㅠ 울부모님도 말을안들어서그런다 그러시고 계셔서 너무속상하네요 ㅠㅠㅠㅠ 나도우울증으로 인해 먹는건데 ㅜㅜㅜ
마음도 건강해 질 수 있다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 호르몬 때문인지 뭔지 이 맘때쯤 되면 꼭 우울해지고 예민해져요 부정적인 생각만 들고 기분이 쳐지고 마음이 공허해져요 밤을 꼬박 새고 예정일이 계속 미뤄지고.. 관련 없을 수도 있는데 알 수 없는 피도 계속 나오고 몸이랑 마음이 다 상해서 우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