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관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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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가 있는 분 들은 아실거에요. 얼마나 견디며 살기 힘든지. 얼마나 인간관계에 불신이 생기는지. 이곳을 포함한 sns에 익명고민글을 올릴 때에도 노심초사하고 나중에 글삭하는 거에요. 정말 슬프지 않나요? 뭐 땜에 내가 이렇게 눈치보며 사는 건지. 매 글을 쓸 때마다 불안해요.

누구든 계산하면서 대하지마세요. 본인이 마이너스라고 생각하는 순간부터 힘들어집니다.

열등감

친구에게 열등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관이 뚜렷하고 새로운 것을 경험하고 알아가는 것을 즐거워하고 박학 다식한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는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 친구를 생각하면 늘 주눅이 들고, 이 나이 되도록 아무것도 한 것이 없이 초라한 저와 비교됩니다. 끊임없는 열등감을 느끼게 돼요. 저도 그 친구처럼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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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영님의 전문답변
열등감을 나를 일으켜 세우는 강한 에너지를 주기도 해요. 다만, 열등감과 함께 근면성이 잘 발달되어야 스스로 유능하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답니다. 여기서 근면성이란 나만의 장점을 꾸준히 단련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비록 열등감이 있다 하더라도 성취감을 촉진시킬 수 있다면 내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에너지로 활용할 수 있답니다. 저도 다재다능하고 박학다식한 사람, 여러 사람들이 함께 모여있을 때 매력이 빛나는 사람에게 열등감을 많이 느꼈던 경험이 있어요. 상대적으로 비교해서 저는 다재다능하기보다는 외골수이고, 요즘 말로 "인싸"보다는 아웃사이더에 가까운 소심한 사람이거든요. 하지만 결핍된 부분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스스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것을 발견하고 파고드는 연습을 꾸준히 했답니다.

진지한 대화, 진지한 사람을 욕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도 언젠가 존경받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나를 친구라고 생각하긴 했을까?

인생친구 한명이 내 옆에 있으면 좋겠다..

인간관계 ***같아 *** 다 뒤져버렸으면

친한 친구가 요즘 들어 카톡 안읽씹에 답장 한번 해도 너무 느리게 하고 말투도 뭔가 예전같지 않아요 그리고 가장 큰 변화는 항상 먼저 나서서 만나자고 했던 친구가 요즘은 제가 먼저 만나자고 하기 전까진 절대 약속을 잡지 않는다는 거예요 제가 만나자고 해도 온갖 핑계로 거절하고 겨우 약속을 잡아도 당일 무언가 이유로 취소 어떻게 힘들게 약속 잡고 만나도 앞에서 다른 사람과 카톡하기 바쁘고 사실 전에는 전혀 안하던 행동이였거든요 서로 사람 앞에 두고 카톡하는거 예의없다는 생각이 있어서 암묵적인 약속 같은게 있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제 행동이나 제 말 하나하나에 반대 의견을 내세우며 혹은 놀리듯 무시하며 어쩔땐 얼굴이 화끈거릴정도로 날카로운 말로 공격해요 그런데 이렇게 갑자기 바뀌게 된 계기가 친구 부모님를 만나뵙고 난 후 부터예요 그때 좋지 않은 상황에 만나뵙게 되었었는데 저에게 화풀이 하듯 좋지 않은 말씀만 하셨었어요 전 제가 잘못한게 없는 상황인데도 당황해서 제대로 말하지도 못했구요 그런데 제 친구가 부모님 말씀을 진짜 잘 듣습니다 흔히 마마보이 파파보이라고 말하는 정도로요 친구 부모님께서 그때 절 안 좋게 보셨다면 분명 친구에게도 영향이 있었을꺼예요 그냥 이런저런 추측만으로 거리감이 생기는게 싫어서 언제 한번은 속 시원하게 터놓고 요즘 너가 멀어진거 같이 느껴져서 서운하다 라고 뭔가 마음 상했던 일이 있었느냐고 얘기해보려 하니 그런거 없다고 그냥 그렇게 넘어가버렸습니다 그때 확실히 했어야 했을까요 요즘은 그나마 종종 만날 땐 분명 예전 같지만 말투나 미묘하게 행동이 달라진 이후와 여전히 같아요 카톡 확인&답장 상황이나 연락도 절대 먼저 안하구요 그래도 이 친구와 연락 끊기거나 관계가 더 서먹해지는게 싫어서 제가 언제나 먼저 연락하고 약속 거절 당해도 카톡 답장이 거의 하루를 지나 와도 이해한다는 듯 아무렇지 않게 넘어갑니다 이렇게 계속 저만 힘겹게 억지로 친구관계를 유지하는 것 같아서 무언가 집착인것만 같고 힘겹습니다 그렇다고 이 친구와 연을 끊고 싶진 않은데요 저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람들과 있을 때 자연스럽게 있고 싶어요

외롭긴 너무 외로운데 사람들과 허물없이 가까워질 때쯤이면 벽을 쳐서 스트레스에요. 잘 되어가던 관계인데도 제가 관계를 잘 못 이어나가는 것 같고 상대가 저를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을 것 같아 먼저 마음을 닫게 되는 것 같아요. 그렇게 상대 눈치만 보다 점점 제 행동도 절제스러워지고 위축되는데 여기다 갈수록 조급해져 오히려 관계만 이상해지구요.. 초등학생 때 꾸준히 소외 받기도 했고 은따를 겪어본 경험도 있는데 그게 아직도 영향을 주고 있는 걸까요?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 말을 거는 건 쉬운데 자주 보겠다고 생각을 하는 순간 소외 받게 될까봐 행동이 부자연스러워져요. 연락을 할 때도, 잠깐보는 사이면 공적인 이유로라도 쉽게 연락하는 편인데, 반 친구들처럼 친해지고 싶은 사람들한테는 유독 할 말이 없고 대화를 할 수록 긴장을 해서 어색해져요. 매번 이런 상황이 빈복되다보니 지치네요. 어떡해야 이런 상황을 고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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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희님의 전문답변
이러한 행동의 이면에 소외당하고 버림받아 아픈 억눌린 감정이 있음을 발견하고 감정을 인정, 위로해주는 시간이 필요해보입니다. 사람은 사람과 연결되고 소속되고 싶은 것이 당연한 일인데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자신의 마음을 이해해주고 이제는 과거에서 벗어나는 노력도 필요해 보입니다. 물론 사람이 자신을 보호하는 것은 필요한 일이나 지나치게 거리를 두거나 눈치를 살피는 일은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음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또 아무리 가깝고 깊은 관계라 하더라도 나와 안 맞는 부분은 있기 마련입니다. 갈등을 미리 피하려 하기보다는 직접 직면해보고 해결해보면서 대인 관계에서의 성취감, 너와 나의 다름을 받아들이는 연습, 나아가 공감과 이해를 받아보는 경험을 쌓아가면 도움이 됩니다.
모든 사람들이 저를 싫어하는 것 같은 기분

주변 모든 사람들이 저를 싫어하는 느낌을 자주 받아요... 타인의 눈빛, 목소리나 사소한 행동에서부터 저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인상을 늘 받아요. 친한 친구부터 학교 교수님, 심지어는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그러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 느낌을 받으면 그때부터 움츠려들고 제 외견, 행동, 눈빛이 이상했나 걱정하기 시작하면서 모든 것에 의욕이나 자신감이 없어져요. 평소에 타인을 관찰하고 분석하는 성향이 있는데 그것 때문에 제 스스로를 너무 괴롭히는 것 같아요... 스스로 느끼기에도 자존감이 낮고 우울감이 심한 편인데 그 영향으로 위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걸까요? 타인의 시선에 매몰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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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정님의 전문답변
우선 자신에 대해서 긍정적인 것들을 아주 작은 것이라도 찾아보세요. 친한 사람이 있다는 건 그래도 어느 정도 관계를 맺을 능력도 있다는 뜻이고 나름의 장점과 호감이 가는 면이 있다는 의미일텐데 그 사람은 알고 나는 모르는 것을 이제부터 나도 찾는 노력을 해보세요. 스스로 발견이 어렵다면 친구 몇몇을 통해 물어보고 공통되는 것을 모아서 기록하고 자주 보는 시간도 가져주세요. 다른 사람이 나를 부정적으로 여길거라는 생각들이 사소한 단서들로부터 모아진 것처럼 나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갖는건 사소한 것들이 모여서 이뤄질 수 있답니다. 한 사람의 기분에 내가 모두 영향을 주고 있다는 생각을 주의해주세요. 그 사람 일상에서 내가 차지하는 정도는 매우 작을 수 있고 그 사람도 자신을 생각하느라 마카님에게 그다지 주의를 안 둘 수 있답니다. 그리고 어떤 면에서는 그 사람이 꼭 마카님을 좋아해야하는 이유도 없고 마카님도 그 사람 마음에 들 필요가 없기도 해요. 마치 산에 여러 나무가 자라지만 서로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모습대로 자라서 산을 이뤄가는 것처럼 마카님도 그렇게 지내도 됨을 기억해주세요. 혹여 마카님이 뭔가 실수나 잘못을 했더라도 그건 그때 맞춰 사과를 하면 되는 것이고 그 이후에 그 감정을 처리하는 건 그 사람의 몫도 있음을 알고 마음에 더 담아두지 않으셨으면 해요. 그리고 다른 사람의 눈빛등에 움츠러드는 시점에 마카님의 마음이 어떤지도 살펴봐주세요. 마카님 삶에 든든한 뭔가가 있을 때보다 마음이 불편하고 긴장될수록 다른 사람들이 더 마음 쓰일 수 있어요. 그러니 그런 순간에 내 마음이 어디가 불편하지는 않은지, 지금 내 삶은 괜찮은지, 몸의 컨디션은 어떤지 살피면서 지금의 나를 어떻게 건강하게 할지 고민하는 시간도 가져보셨으면 합니다.
친구가 없는게 너무 힘들어요

21살 대학생입니다. 저는 초등학생 때부터 낯가림이 있었지만, 중학생이 되면서 단순한 낯가림을 넘어서 잘 모르는 사람들과 있을 때 정말 딱딱하게 굳고 긴장하는 정도가 된 것 같아요. 길을 걸을 때도 항상 바닥만 쳐다보면서 걸었구요.. 아무튼 이러다보니 누가 먼저 다가와줘도 그냥 어색하게 대답만 하고 먼저 다가가지 않다보니 친구도 없었구요.... 결국 중학교 때 친해진 친구는 1명밖에 없어요. 고등학교 때도 비슷했어요 근데 여기에 야자까지 더해지니 너무 힘들어서 결국 자퇴까지 했습니다. 자퇴를 하고 나서는 좀 놀다가 검정고시를 따고 적당히 수능을 준비해서 대학에 진학했구요... 그런데 대학교 2학년인 지금도 이 고민은 끝이 안 났네요.... 아직까지도 제대로 친구를 못 사귄 상태입니다. 예전의 저에 비하면 훨씬 많이 다가가고 적극적으로 바뀌긴 했는데 주변 애들이랑 비교하자면 여전히 너무 부족해요 그리고 저는 친구 1명 제외하면 계속 혼자로 지내와서 그런지 동아리 모임이나 과모임에 갈 때마다 그 분위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즐기지 못하고요... 먼저 누군가한테 다가가도 제가 재미없어서 그런지 결국 매번 제가 다가가지 않으면 끝나는 관계가 되다 보니 지치네요 정말 이제 이 고민 좀 그만 하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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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정님의 전문답변
초등학생 때부터의 낯가림이라면 아마도 기질적인 면에서도 낯선 상황에 대한 위축감이 꽤 크셨을 것 같아요. 그런 상황에서 그래도 마카님은 바닥을 쳐다보며 견뎌보셨네요. 누군가 다가오면 어색할지언정 그래도 대답을 해보셨네요. 그러다가 중학교 때는 친해진 친구도 한명 있으셨네요. 고등학교 때는 야자까지 하면서 관계의 부담감을 견디기 힘들어 자퇴했지만 그럼에도 공부를 하고 수능도 보고 대학에서의 1년을 보내셨네요. 어려움이 되어도 동아리모임에 참석도 하고 과모임도 가보셨네요. 여전히 긴장되고 물에 기름처럼 섞여들지 않는 불편함을 느끼고 계시지만요. 이런 시도들 모두 마카님이 원하는 방향으로 한걸음씩 내딛는 과정이고, 그걸 계속해가는 마카님의 내공이 느껴져 꽤 의미있어 보이기도 했답니다. 잘 이뤄지지 않으니 자꾸 위축감이 들지만 그 위축감에 ‘내가 재미없어서’라는 이유를 붙이는 대신 이 또한 과정이고 연습이다라고 여겨보세요. 불편해도 그 안에 머물러 보고 모든 사람을 다 상대할 필요없이 바로 내 옆에 있는 한 사람에게 관심을 표현하는 것으로 주의의 폭을 줄여보세요. 꼭 재밌고 유쾌하지 않아도 편안하고 따뜻한 관심을 보여주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호감을 느낀답니다. 한두마디라도 이야기 나눠본 것을 바탕으로 이름을 기억하고 다음에 인사를 먼저 건네는 것으로도 관심이 전해지기도 하구요. 거기에 반응하는 사람이라면 그것에 맞춰 나도 좀 반응을 보이기도 하구요. 혹여 내가 기대한 반응이 아닐지라도 그건 내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어쩌면 그 사람도 나만큼이나 관계가 힘든데 그래도 그 상황을 견디고 있구나라고 여겨보며 먼저 시도한 나 자신에게 응원을 보내시면 어떨까 해요.

혹시 저처럼 상대의 '말투'에 상처받으시는 분 계신가요? 남들이 그냥 툭툭 뱉는 날카로운 말투에 굉장히 크게 불쾌감을 느끼고 크게 상처를 받아요...

혼자 있을 땐 여럿이 좋고 여럿이 있으면 혼자가 좋네 내가 ***네

나 빼곤 다 행복해보인다 가장 친하다고 말할 수 있을만한 친구 하나 없고.

연인이 아니라도, 친구사이에서도 권태기와 수명이 존재하는것 같다.

인간 관계는 너무 잘 알면 질리고, 너무 잘 모르면 답답하고, 적당하면 어색한 것 같다.

미움받는건 역시 적응이 안돼..

혼자여도 괜찮다고 생각했다. 이제는 친구가 있든 없든 상관없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많은 사람 속에 나 혼자라는 것은 너무도 서글픈 일이었다. 집에와서 흐느껴 울었다. 그러면서 사실은 내가 괜찮은게 아니었다는걸 깨달았다.

힘들어도 기댈 곳이 없어요.

힘든데 털어둘 사람이 없어서 누군가에게 말할려고 하면 어떻게 대화를 시작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상대방이 부담을 가질 거 같아 저에 대해 못말하겠어요.. 고민을 말하는 것도 어렵고 친구들이나 주변사람들도 절 밝은아이, 긍정적인 아이라고만 생각해서 더 말하기 꺼려해집니다. 항상 인터넷이나 위로글만 보면서 혼자 우는게 일상이라 그런지 더 어려운거 같습니다. 위로 하는 입장이 되어본 적은 있어도 위로 받아본 적은 없어서 가끔씩 위로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런 저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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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희님의 전문답변
무엇보다, 마카님께서 다른 사람들을 위로해 주셨던 경험을 떠올려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카님께서는 상대방이 부담을 가질 것 같아 이야기를 못 하겠다고 하셨는데 마카님이 다른 분에게 위로를 할 때도 같은 마음을 가지셨나요? 가까운 사람의 스트레스 상황이나 힘든 이야기를 듣게 되면,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올라오게 되지요. 누군가는 조언을 통해, 누군가는 위로와 지지를 통해, 또 누군가는 공감을 통해 당사자가 아픔을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주게 됩니다. 마카님께서도 누군가를 도와주고 싶은 마음에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위로해 주신 것으로 이해가 돼요. 이는 상대방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이야기를 털어놓는 대상이 마카님과 가까운 사이라면, 마카님의 문제를 해결해 주진 못해도 도와주고 싶은 마음을 느끼며 아픔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실 거예요. 만약 마카님께서 누군가에게 힘든 이야기를 털어놓는다면, 상대방이 어떤 반응을 보이실 것 같아 망설이게 되시는 걸까요? 또한, 사람은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항상 슬프기만한 사람은 없으며, 항상 기쁘기만한 사람은 없습니다. 사람은 상황에 따라 다양한 감정과 생각을 가지기 때문이에요. 주변 사람들이 마카님을 밝은 아이, 긍정적인 아이로 바라본다 할지라도, 마카님은 그 반대편의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의 기대대로 마카님의 모습을 보여줄 필요는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만약 마카님께서 긍정적인 모습이 아닌, 다른 모습을 보이면 어떤 일이 일어날 것 같으신가요? 스스로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질문을 몇 가지 드렸어요. 자문자답을 통해 내가 어떤 것에 대해 두려운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를 천천히 들여다보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