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항상 특별하고 사랑받고 싶어요

일상이 너무 단조롭고 늘 똑같습니다. 너무 지겹고 짜증나요.. 어찌보면 평화롭지만 점점 그 지루함이 불안함이 되어가고 있더라고요. 그냥 영화의 한 장면을 계속해서 돌려보는 느낌이에요 항상 똑같은 패턴에 항상 똑같은 사람들 제 일상에도 설레는 일이 찾아왔으면 좋겠어요. 예전에는 안좋은 일이든 좋은 일이든 참 생활과 감정이 다채로웠는데 요즘에는 너무 틀에 같혀서 계속 같은 자리만 맴도는 느낌이에요. 짝사랑 하는 사람이 생기고 썸을 타고 연애를 하면 그 과정 하나하나가 신날 것 같은데 그냥 요즘 너무 외롭고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도 없네요 제가 뛰어나게 예쁘거나 인맥이 좋아서 인기가 많은것도 아니고 정말 평범해서 설렐 일도 없습니다 저는 제 일상이나 제 존재 자체가 평범해지는게 죽도록 싫어요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특별해지고 싶고 인정받고 싶어요 제 일상마저도 만화처럼 특별했으면 하는 바람이 자꾸 들어요 이럴 때 연애를 하면 너무 의존할것 같다는 누군가의 조언도 있었는데 지금 너무 설레는 일이 필요해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어플에서 남자만나고 상처받고

소개팅 어플로 남자를 만나고 하나같이 남자들이 첫만남만 지나면 연락두절되거나 안만나주려고 질질 끌고...결국 몸주고 마음준건 저인데 상처는 저만 받네요. 어플에서 남자를 만나면 거의 한명도 거르지 않고 다 저 수순입니다. 제가 이것때문에 마음의 병까지 얻었고 노이로제에 걸렸어요. 저는 그냥 순수하게 남자친구가 사귀고 싶은건데 어플 하면서 잠자리만 많이 가진거 같아요ㅠ 남자들이 너무 밉고 어플 혐오가 생길거 같은데 요새 자만추가 힘들다보니 어플의 힘이 아니고서는 도저히 남자를 만날 수가 없어서 너무 절망스럽습니다. 제가 제 미래를 위해 하는 공부도 있는데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아요. 아무것도 하기싫고 지금 충격 받아서 술만 마시고 있습니다. 언제쯤 저도 정상적으로 남자친구 사귀고 예쁜 연애 할 수 있을까요?ㅜ

좋아하는 감정

상대방이 저를 너무 좋아하고, 항상 티를 내는데 저는 그사람에 대해서 어떤 감정인지 잘모르겠어요 만난지 얼마 되지않아서 그런건지, 처음 사랑을 접해서 그런건지, 떨리는 감정이 드는데 이게 거부감이 드는건지, 아니면 내가 설레어서 그런건지 모르겠네요 거절해야겠다는 마음을 먹으면 그사람이 생각나서 다시 만나볼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막상 애정표현을 보다보면 조금 불편하기도해요 두렵구요 이런 상황에서 계속 그 사람과 관계를 이어가는게 맞을까요? 확실한감정이 아니면 너무 그사람만 피해를 보는걸까요

좋아하는데 헤어지니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너무 슬프네요 서로 좋아하는데 현실적인 문제에서 걸려서 결국 헤어졌어요. 결혼에 대해서 상대는 비혼을 결정했고 저는 언제가 됐든 나중에 혼자는 싫고 결혼은 하고싶더라구요. 상대가 비혼을 결정하는데 있어서 어린 시절의 상처와 현재 본인이 처한 환경이랑 경험 등 여러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가치관으로 형성이 되었더라구요. 그래서 설득을 시도조차 할 수 없었어요. 너무 좋아하는데 앞으로 내가 이렇게 좋아하는 사람 또 만날 수 있을까 생각들고 어제 헤어졌는데 오늘 바로 꿈에도 나오네요...못 잊을까바 두려워요.

가스라이팅인것같아요

남자친구는 반년째 수입처가 없습니다 그로인해 원래도 예민했던 성격이 더더욱 날카로워졌어요. 제가 화를 내는 상황에도 남자친구는, 그작은일로 이렇게화를 내냐며 저를 탓하고 너가 이래서 내가이렇는거다 라는식의 말을 내포해서 합니다.. 정말 괴롭고 죽고싶기도하고 증오스럽기도하고, 그러다가 안쓰러운모습을 보려고 많이 노력합니다 지금 이사람과 함께 사업도 하고있을뿐더러 엉켜있는일이 많아서요. 화병이 나듯 가슴이 답답하고, 서로 감정이 붉어져 다투면 제잘못, 넌 이런사람이야 말을 들으면서 억눌러야할때 제 살을 파는 습관이 생겨서 피도나고, 흉터가 심하게 생겼어요. 말을 하고싶은데 말이 잘 안나옵니다. 그래서 화장실에서 중얼거리면 자기보고하는소리냐며 하룻동안 말도안하고 화나있습니다. 작은 일도 자존심 버릴줄모르고 나니까 용서해준다 이런식의 태도를 보입니다..잠을 같이잔 날은 개운하지않고 일어나자마자 꼴보기가싫어서 짜증이납니다. 그냥 웃으면서 대하지만요. 사랑하지않는데 일벌려놓은게 많아서 차차정리 후 이별을 고민중입니다. 한편으론 똑같이 복수하고싶다는 생각도 들고 자기는 아무문제 없단듯 위선적인 태도인데요.. 가스라이팅이 맞을까요? 집에 들어가는게 무섭습니다.혐오스럽기도하구요...

전문가 썸네일
정은지님의 전문답변
현재 마카님의 상황에서는 무엇보다 본인의 감정과 심리적 안정을 우선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계에서 겪는 스트레스로 인해 자신에게 해를 입히는 행위는 장기적으로 본인의 정신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끼칠 수 있으니,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건강한 방법을 찾는 것이 필요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현재 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 마카님이 무엇을 느끼고, 경험하고, 무엇을 원하는지를 정리해 보시고 우선 자신의 안전을 도모할 수 있는 방법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필요할 듯 합니다. 필요하다면 남자친구에게 원하는 것을 표현하거나 의견을 조율하는 과정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외국인 남친.

지금 같은 학교 다니는 남친이랑 오늘 문자로 싸우고 제가 나랑 헤어질 거야? 라고 하니 그 애가 내일 만나서 얘기하고 결정하자는 식으로 말했어요. 근데 제가 제모하다가 팔에 상처가 살짝 길게 나서 밴드 붙여도 되긴 하는데 유치할 순 있지만 그래도 내일 만났을 때 걔가 좀 절 걱정해줬음 하는 마음에 붕대를 감아서 치료했어요. 원래 상처보다 좀 심하게 다친 사람처럼 보이는데 역효과 날까요…

남친한테 서운한 점을 어떻게 얘기를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연상 남자친구와 만난지 50일 정도 된 서울-전라도 장거리 연애 커플입니다. 최근 남자친구의 행동에서 서운함을 느끼던게 오늘 터졌는데 이게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아니면 진지하게 얘기를 하고 넘어가야 할 문제인지 잘 판단이 안 되네요... 사귀기 전에는 매일같이 전화하면서 연락도 잘하고 표현도 곧잘 하더니 사귀고 나서 현재는 전화는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에 한 번 하면 길어야 30분이네요. 이런지는 2주 정도 되었고요. 남자친구가 20대 초반이라 친구 좋고 나가 노는 거 좋아하고 게임 좋아하고 그런거 이해하고 약속 있어서 나간다 해도 군말없이 잘 다녀와라 맛있는거 먹고 와라 하면서 보내면 기본 귀가 시간은 새벽 1시 2시에 늦으면 5시까지도 가네요. 답장이라도 제때하면 걱정은 안 할텐데 노느라 정신 없는건지 폰도 확인 안 하고 장거리다 보니 이 사람이 그럴 일은 없겠지만 괜한 의심도 들고요... 전화도 집 갈 때 잠깐 10분 정도, 그마저도 4번 중에 한 번 전화 할까 말까고요. 게다가 최근에 전화를 하면 그 30분 동안에도 게임을 하고 있고 더군다나 저번달에 만났을 때에는 같이 있는 그 며칠 동안 옆에 붙어있지는 못 할 망정 모텔 컴퓨터로 친구랑 3시간 넘게 게임을 하더라고요. 물론 이때까지는 연락도 잘하고 알아서 잘 하는 거 같길래 조금 서운한 티만 냈지 뭐라 하지는 않았어요. 평소에 제가 연하고 덜렁거리고 하는 습관 아닌 습관이 있다보니 잔소리를 많이 듣는 편이고 이를 귀찮아하거나 싫은 티를 절대 안 냈어요. 그런데 오늘 제가 남자친구한테 개인적인 일 때문에 톡으로 잔소리를 좀 하니까 자기가 알아서 하겠다고 신경 끄라하더라고요. 그래서 괜히 오지랖 부려서 미안하다니까 이번에는 여자친구니까 그정도 말은 할 수 있는 거라고 미안해하지 말라 하네요.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이 부분에서 쌓아둔게 터져버려서 혼자 계속 생각하고 곱***다가 헤어질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요... 주변에 말을 해보니 무조건 남자친구랑 대화를 해야한다는데 제가 제 생각이나 감정 같은걸 표현을 잘 못해요... 어려서부터 감정을 삭히는 법만 배우고 자랐지 표현하는 법을 모른채로 커버렸어요. 그래서 솔직히 지금 이 이야기를 전하면 혹시라도 절 싫어할까, 미워할까, 아니면 혹시라도 헤어지자 하는건 아닐까 하는 걱정 때문에 말을 못하겠어요... 그리고 남자친구도 제게 불만이 있는데 이를 말 안 하고 넘어가고 했는데 저만 혼자 예민하게 구는 걸까하는 생각도 들고요. 헤어지고 싶은건 절대 아니에요. 저도 대화의 필요성은 인지 하는데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할 지를 모르겠네요....

남자친구가 바람나서 헤어졌습니다

전 미성년자 입니다 성인이랑 사귀었고요 사람들의 시선이 곱지 않을거 같아서 비밀로 하고 두달 하고 3주?정도 사귀고 헤어졌습니다 ***짓이라는거 너무 잘 알고 있고요 도넘은 말과 스킨십 절대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 말라는건 다한거 같은데 심지어 게임에서 만났습니다 어쨌든 사귀게 되어 한창 서로 좋아할때쯤 인스타그램 팔로워 추천이 뜨길래 둘러보다가 실수로 한분의 스토리를 눌러 봐버렸습니다 다른분과 다른 닉네임으로 벌써 자기 여보 하며 사귀고 있더라구요 충격이었습니다 어떻게 그럴수있지 라는 생각이 들기도 전에 저는 전화번호를 차단하고 카톡또한 차단하고 인스타그램으로 다시는 연락하지마라 너같은 사람이랑 사귀었다니 치가 떨린다 이런 식으로 말하고 차단 했습니다 솔직히 한 일주일 정도는 쓰레기 일찌감치 걸렀다, 다 경험이다 생각했는데 점점 더 그리워집니다 쓰레기이고 나쁜놈인거 너무 잘 아는데 말로만 미련 없지 마음 한구석에는 그자식에 대한 미련이 남아있더라구요 잊을수있게 도와주세요 더이상 상처받고싶지 않아요

첫연애가 원래 이런건가요?

전 올해 중2 여자입니다. 4월 초에 저희 반에 한 남자애가 전학을 왔어요. 전 여태 남자친구 한번도 없었고, 전 그 애를 한눈에 보자마자 짝사랑하게 되었어요. 저는 자궁에 조그만한 뭐가 있어 서울아산병원을 가야해서 조퇴를 했었어요. 그 날 저녁에 그 애한테 문자가 오더라구요. “오늘 왜 조퇴했어?“ 라면서요. 그러다가 점점 연락하는 사이가 되었고 실제로도 그 애가 제 앞자리라서 많이 친해졌고요. 근데 그 애랑 전화를 하다가 요즘 고민이 있다면서 자살까지 생각해봤대요. 전 그런 생각은 진짜 아닌거 같다, 너 주변 사람고 생각해봐라 등등 조언 엄청 해줬어요. 좋아하니까요. 근데 걔가 엄청 고맙다고 하더라구요. 그 날 문자로 걔가 사귀자고 하더라고요. 전 그 애를 좋아하니까 수락을 하게 되었고, 그 요일이 토요일이었습니다. 그렇게 월요일이 되었고 전 제 친한 친구 2명에게만 말해줬어요. 그 애랑 사귄다고. 근데 그 날 점심 때 친구들이 제 남친에게 ”그 애가 왜 좋냐, 누가 먼저 고백했냐“ 등등 계속 물어보는거예요. 전 솔직히 좀 불편했어요. 그건 저에게도 물어볼수도 있는거잖아요. 그냥 물어본거면 상관없지만 막 등을 때리면서 둘이 웃으면서 말하는데 어느 누가 질투가 안 나겠냐고요.. 그 때 좀 짜증나서 표정관리가 안됐었습니다. 그 날 저녁 갑자기 그 애가 전화와서 ”우리가 사귀는 사이로 말고, 친구로서 만난지 별로 안됐잖아? 그러니까 잠깐만 헤어지고 다시 나중에 사귀자, 그리고 내가 찬거 아니고 너가 찬거니까 그렇게 알아둬.“ 이렇게 말하더군요.. 전 솔직히 첫연애인데 고작 3일만에? 그런 말이 나오나? 싶더라고요. 그런 생각은 사귀자는 말하기 전에 생각을 하고 말해야 하는건 아닌가. 하면서 그 날 저녁 엄청 울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관계는 빨리 주변 정리를 해야하니 제 친구 2명에게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그 애랑 전화하다 이렇게 됐고, 지금은 헤어졌다. 그러니 내 앞에서는 웬만하면 그 애 얘기 안 나왔음 좋겠다.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틀 후에 그 애가 저에게 문자가 오더라고요. ”우리가 헤어졌어도 말할건 해야할거 같아, 난 너가 싫어하진 않아 내가 헤어지자한 이유는 너가 애들한테 사귄다고 말하고 점심시간 때 표정이 안 좋아 보이고 나 부끄러워 하는거 같고, 나한테 말 못하는거 같아서 내가 헤어지자고 먼저 말한거야. 난 너 싫어하진 않으니까 알아줬으면 좋겠어“ 이렇게 오더라고요. 전 솔직히 얘가 날 싫어하지 않는구나 다행이라는 생각보다는 진짜 허망한 생각이 들더라고요. 전 난 그런 생각 한 적 없다. 난 오히려 너가 좋은데 너가 헤어지자 해서 좀 힘들었다. 등등 제 입장을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그 애가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그 뒤로 그냥 학교에서는 그냥 사이 좋은 남사친이었습니다. 그렇게 주말에 서로 피씨방을 가서 친구들과 게임을 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그 애가 제 친구에게 패드립을 하더군요. 솔직히 정이 좀 떨어졌습니다. 그냥 제 친구는 아무 말도 안 했는데 갑자기 패드립을 하니 많이 놀랐습니다. 그 뒤로 학교에서 제가 그 애를 피해다녔습니다. 그 애가 문자로 ” 너 왜 나만 보면 정색해? 내가 뭐 잘못한거 있으면 말해 ” “ 넌 왜 내 친구에게 함부로 패드립하고, 수업시간 때 선생님께 대들면서 짜증내고, 선생님 뒤에서 페미같다, 뭐같다 해? 난 그거 보기 싫고 너 정 엄청 떨어졌어. 그래서 요즘 피해다닌거고, 우리가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이렇게 하나하나 설명하는거 귀찮다” 말했습니다. 다음날 학교에서 저희 둘은 진짜 모르는 사람 취급했습니다. ㅋㅋㅋ 원래 첫연애라는게 이게 맞는건가 싶고, 헤어지는게 이렇게 비참한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진짜 제 인생이 이렇게 허무하니 살기도 싫고 그 애는 행복해 보이는데 저만 요즘 우울하고 죽치고 앉아있으니 답답합니다. 솔직히 3일이면 사귄것도 아니지만 그냥 말이 사귄거니.. 이렇게 글로 써봐요..

처음으로 짝사랑을 했어요.. 근데 포기가 안돼요

처음에는 그 아이가 나를 좋아한다고 느껴서 나도 그 아이를 좋아하기 시작한건데 왜 이제는 나만 그 아이를 좋아하고 있는거지? 소심한 성격에다 이성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은 얼굴도 아니었던 나는 이성친구들과는 멀리하고 지냈다 그러다 그 아이를 만났고 하루하루 보내는게 재밌었다 근데 소심한 성격인 탓에 좋아하는걸 표현을 못했다 학기 초에 표현을 못했다 오히려 그 아이가 근처에 있어도 너무 떨려서 자리를 피할 정도였다 그러다 몇주 뒤에 마음의 문을 열고 용기 내서 그 아이 얼굴을 보고 웃어주기도 하고 다가가보려 했지만 그 아이는 아닌 것 같았다 다시 보면 그냥 나 혼자 오해하고 혼자 좋아한것 같았다 그렇게 많은 일이 있었다 그리고는 이제는 포기를 하려 노력하고 있다 계속 포기하려고 하고 짝사랑 포기 플레이리스트만 찾아서 들을 정도인데도 아직도 그 아이가 곁에 있으면 손이 너무 떨린다.. 포기하고 싶다 연락하는 그런 사이도 아니다 그냥 같은반 아이일 뿐이다 이번년도에 처음 만난 같은 반 애다 근데 포기를 못한다.. 다른 것도 아닌 그 아이가 나를 싫어하는게 너무 느껴져서 포기하고 싶은것 뿐인데 왜 포기가 안되는지 모르겠다 그 아이 생각좀 그만 하고 싶다.. 저는 1년전에 절교한 친구도 괜히 카톡 온거 없나 한번씩 확인 할 정도로 미련이 좀 많아요.. 그래서 그런지 포기가 잘 안되네요 답변으로 짝사랑 잊는 법좀 알려주세요..

연애하고 싶어요

연애는 어떻게 하는 건가요 온라인에서 만난 사람이 저보고 사귀자고 하는데 ***하재요 저는 별루 그런 생각이 안들고 좀 더 친해지는 작업이 필요한 거 같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저는 다 미뤄요 계획을 짜도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 결국 안해요 이런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 이러다간 계속 멍청하게 살 거 같아요

나와 맞는 성향의 이성은 내 자신만이 찾을 수 있나요?

상담을 통해 나와 맞는 이성이 어떠한 성향의 사람인지 어떤 성격특성을 갖은 사람이 나와 맞는지를 알 수있을가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항상 나와 어떤 사람이 맞는건지 결혼은 어떤 사람이랑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연애 경험은 5번정도있어요

제가 너무 나쁜 사람인 것 같아요.

저는 어릴 적에 많은 시간을 보냈지만 현재는 잘 만나지 않는 남사친이 있습니다. 어제 오랜만에 그 친구를 봤는데 진짜 제 이상형으로 변해있었습니다... 맞습니다. 그 친구를 이성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저는 열렬하게 좋아하지는 않지만 좋은 사람인 것 같아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지금 사실 남친을 이성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지도 않고 남친도 저를 이성으로 생각하는 것 같지 않습니다. 그런데 같은 공동체에 저와 남친이 속해있다보니 서로 어색해질까 두려워 이별 통보를 못 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이미 다른 이에게 마음을 준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꾸 의심받는 연예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어느순간부터 남친이 자꾸 의심이 잦아지고 저는 왜 의심 하는지 물어보고 아니다라고 말하며 다투는일이 많아졌어요 이제 그의 의심은 상상을 초월할정도가 되었구요 별거아닌일에도 의무부여를 하며 화를 내는데 그 감정이 격해져 물건을 탁탁놓거나 그러다가 몇주전에는 남친과 말다툼을 하다가 감정을 주체못하고 절 밀쳐서 몸에 멍이들었고 술을 마시고 화낸적도많구요 나중엔 미안하다하더라구요 사실 저는 의심 받을짓을 하지 않았기에 남친의 그런생이 어이없고 저를 그렇게 생각하는게 억울하고 속상했어요 결국 헤어지자 했는데 나를 의심하지만 그래도 서로 사랑하는맘이있으니 못헤어진데요... 사실 이게 무슨말인지 모르겠어요 지금은 헤어지자하고 3주째보진 않았지만 톡이나 전화로 미안하다 자긴 달라졌다하며 보고싶다하네요 저는 이사람이 무섭기도해요 갑자기 집으로 찾아온적도 있어서요 달래면서 헤어지면 괜찮겠지해서 차단을 안했었는데.... 계속 이런식으로 끝도없이 신경쓰며 얘기하는 기분이라 힘드네요 제가 과감히 차단을 하는게 나았을까요? 이별의 배려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는지... 3주동안 사람이 달라질꺼라고 생각은 안하는데... 왜 의심하면서 저를 만나려하는지 모르겠어요 내연예는 왜 이럴까 슬프서 펑펑울었어요 저에게 도움이되는 말좀 해주실분있으신가요

전문가 썸네일
김소영님의 전문답변
달라지겠다 라고 이야기 하고있지만 마카님과의 연애를 지속한다고 한들 순탄하지 않을 것이라는 염려가 되어 걱정스럽습니다. 두 사람이 마음을 터놓고 깊은 대화를 해보실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도 마카님의 마음과 마카님의 안전이 가장 중요합니다.
모태솔로

모태솔로의 이유가 무엇일까요?? ㅠㅋㅋ

제발 봐주세요 ㅠㅠㅠ

저는 현재 초6이고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누나는 중3입니다. 나이차이도 나기도 한데 제 주변 친구들은 3살 까진 괜찮다고 하는데 저는 잘모르겠어요. 같은 학원 1개 다니고 같은 시간입니다. 저도 최대한 말을 걸어 보려고 하고 있는데 이게 맞는걸까요?

짝사랑이란 이런건가..우울해요..답답해요

제가 좋아하는 남자아이가 있어요 그런데 제 절친도 그 아이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절친한테 "나 얘 좋아하는데 너도 걔 좋아해?"라고 물어볼 수 없을정도로 둘이 친하고 절친도 제 짝남에게 관심이 있는 것 같아요 반면 전 그 짝남을 너무 좋아하는데 짝남은 저에게 관심이 없는 것 같아요. 말을 걸고 싶어도 항상 짝남 옆엔 절친이 있고 가끔은 둘이 사귀는 것 처람 알콩달콩 해요 썸타나 봐요. 그 모습을 빤히 보고있으면 괜히 제가 작아진 것 같고 절친이 미워져요. 절친은 제가 그 남자 아이를 좋아하는거 몰라서 그러는 걸 텐데....절친도 제 짝남을 좋아해서 그럴텐데....제가 짝남과 친해질 방법은 없는걸까요? 절친이 제 짝남이랑 사귀고 있다면 포기하고 맘 고생 덜 할텐데 물어봐도 안사귄다고 해고 걔 극혐이라고 해서 그냥 친군가 사귀는건가 썸타는 건가 헷갈려서 더 포기 못 하는 것 같아요. 잘못하다 짝남도 잃고 절친도 잃으면 어뜨케요? 그렇다고 속으로만 앓고 있긴 너무 힘들어서....이 일 때문에 요즘 절친이랑 연락도 뜸해지고 무기력해져요. 저 너무 이상한가요?

.

여러분은 자신의 애인이 이성과 얘기하는 거(스킨십X)랑 이성과 옆자리인 것(얘기X) 중에 뭐가 더 싫어요?

보고싶고 응원해주고싶은 사람

대략4년 반동안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릴때 부터 저는 학교에서 힘든일을 당하고 친구가없었습니다 그렇게 힘들어서 모든걸 포기하고 인생을 더이상 살기 싫었을정도입니다. 감정도 거의없을정도로 더이상 사람을 믿고싶지않고 보고싶지도 않았습니다.심지어 집안은 가난 그 자체였습니다 그러다가 마지막으로 노력해보자라는생각으로 고등학교2학년때 방과후 동아리를 시작했고 좋은 애들과 보내다가 10월쯤 방과후 시간에 놀러온 전 동아리인원인 그녀를 처음 보자마자 한눈에 반한사람인데 두달정도 지났을때 고백하고싶었지만 저는 용기가 없는 사람이라 주변애들이 타이밍을 만들어주고 응원해도 용기가 나지않고 그저 행복했으면 좋겠고 괜히 거절당하면 다시는 ***못할거 같은생각에 하지못했습니다. 그래서 인건지 그후로 카톡이나 전화를 자주하고 하루에 기본 3시간 2시간씩 통화라고 디스코드라는 메신저앱으로 게임과 영상통화도 3년동안 고등학교졸업해도 꾸준히 했었습니다 중간중간 여행도 친구들과 그녀랑 같이 만나면서 놀고 조금씩이라도 돌려말하긴했지만 좋아한다는마음을 슬쩍 계속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거절인지 반응이 크게없었습니다.하지만 그녀는 생각이나거나 심심하거나 뭔가 힘들거나 할때면 항상 저한테 전화를하고 저는 그것을 들어주는 식이였습니다.중간 중간 그녀가 다른사람을 좋아하고 그것을 저한테 상담을 한적도 많이있었지만 행복하면 좋겠다는마음이 더 컷던것인지 질투와 슬픔이 났지만 드러내지않고 그저 응원하고 다가가는법을 알려주고 하기도했습니다 그녀와 저는 하루에 거의 끝을 전화통화면서 보내는걸로 마무리하는게 일상일 정도였습니다.그래서인지 더욱 마음이 가고 그저 사랑스럽다고만 느껴졌습니다. 근데 이마음이 있는것와 별게로 그녀의 이상형은 저와 정반대의사람입니다. 그래서인지 더욱 고백하면 안될거같았는지 이렇게 몇년을 그저 옆에서 지켜볼뿐인 한명의 남사친이되었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말한 3년 이후에는 제가 군대를 가게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제가 군대를 간자고하니까 서럽다면서 울기도했습니다.그런거 때문인지 더욱더 그녀한테 마음이 가는게 미칠정도였습니다 특히나 훈련소에있었을 때에는 편지도 보내주고 집주소도 친구들한테 안알려주던걸 저한테 알려줬습니다 편지를 쓰라고 그런부분때문인지 훈련소에서 생활도 충분히 버틸수있었습니다. 그렇게 부대를 전입받고 정비시간마다 톡과 전화를 해왔습니다. 근데 최근에 그녀가 말하길 제가 군대가고나서 반년정도 연애를 했다는 소리를 하는겁니다 그것을 듣고선 저는 그때 또한번 저자신한테 실망하고 쓸쓸했지만 한편으로는 그녀가 행복하게 있다는것만으로도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근데 이마음이란게 그녀가 너무나 보고싶고 그저 옆에 있고싶다는생각이 더 벗어나지 못하는겁니다. 주변에서는 이만포기하라거나 자신이 필요할때만 찾는사람인데 왜 계속 잡고있는거냐등 현실적인말을 해주는데 너무나도 와닿으먼서도 그만큼이나 그녀를 좋아하고 사랑한다는 거를 느껴서인지 포기가 되지않습니다. 이런 짝사랑이 맞는지도 이제는 모르겠고 그녀를 사랑하기전에는 않좋은 일과 연애도 잘안풀려서 이렇게 길게 마음이 가는건지 도저히 이제는 모를지경까지 왔습니다. 이글을 쓰면서도 그녀를 생각하는것만으로도 행복하고 웃음이 납니다. 하지만 아직도 저는 용기가없는 사람이라 고백을 못하고 아니 안하고있습니다 이런상황인데 이제 전역도 코앞으로 다가오니 더욱더 사회에나가서 원래 지냈던것처럼 지내야할지 주변말대로 힘들더라도 끊어내야할지 몰르겠습니다 그럴수록 제목처럼 응원해주고 지켜주고 옆에서 보고싶습니다. 이런상황일때는 어떻게해야할까요?? 어느정도는 답을 알고있지만 이렇게라도 써보고 싶었습니다 그나마 조금 속이 후련하네요 이런이야기를 아무한테도 한적이없어서인지 저만 이렇게 힘든 사랑을 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저의 마지막 믿음으로인해 그녀를 이렇게까지 붙잡고있는지 정확히는 몰르지만 해결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또한 저는 어릴때 괴롭힘으로 인한 우울증이 좀 심하게 온지 12년가까이 되어가네요 의사한테 치료도 받아봤지만 효과도 없었네요) 글이 길어졌는데 그냥지나가는 길이라고 생각하고 봐주세요 ㅎㅎ 이글 올리는것도 1시간이상 생각하면서 고민하다가 올리네요

마음을 줘도 될까요?

지금 3살 연상인 사람과 연애하고 있습니다. 아직 결혼하기엔 이른 나이고 그렇게 오래 만나지도 않았어요. 연애 경험이 그렇게 많진 않지만 고등학생 때 만나던 사람과 헤어지고 너무 힘들어서̐̈ 이별이 많이 두려워요. 지금 만나는 사람과는 얼마나 만날지 모르겠지만 나중에 헤어지게 되면 전처럼 너무 힘들까 봐 무서워요. 그 사람에게 마음을 줘도 될까요?

전문가 썸네일
송현구님의 전문답변
두려움과 불안은 시시때때로 아무 이유 없이 드는 감정이 아닙니다. 아주 찰나의 두려움이더라도, 그 순간에 그 두려움을 촉발한 이유나 맥락이 있을 수 있어요. 한 순간 지금의 상황이 과거 연애상황과 비슷하게 느껴지거나, 지금 만나는 사람으로부터 과거의 사람을 비슷하게 연상하거나, 그런 이유들이 트리거가 되어 두려움을 촉발할 수 있습니다. 나에게 두려움을 촉발하는 트리거가 무엇인지 포착하고 머리로 생각하는 과정으로도 감정의 크기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