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성격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자아/성격
항상 불안해요

올해 성인이 된 20살입니다. 물이 가득 찬 그릇을 이고 다니는 것 같아요 매일. 잠 잘 때나 뭔가에 푹 빠졌을 때를 빼면 심장이 너무 빠르게 뛰고 갑자기 수치심이 몰려와요. 왜 그런지 정말 모르겠어요. 사람을 잘 못 믿겠어요. 신뢰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 자체가 이상하게 느껴져요. 모두가 나름의 생각이라는 걸 하고 살아간다는게 안 믿겨요. 내가 누군가에게 어떤 사람으로 그려질지 생각하면 괴로워요. 그게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요. 뭐든 너무 쉽게 질려요. 사람도 환경도 취미도. 다들 이렇게 금방 질리는 걸 참고 살아가는걸까요? 주기적으로 인간관계를 정리하고 싶은 충동이 들어요. 그 *** 수치심 때문에 모든 것에 무의미함을 느껴요. 환경도 자주 바꿔요. 한 달이면 모든게 질려요. 잠을 잘 자본지가 언제였던지 기억도 안 나요. 아주 어릴 때부터 늘 아침에 개운하게 일어나는게 힘들었어요. 요즘은 하루종일 잠만 자고 싶어요. 아무런 의욕이 안 들어요. 이렇게 생각하는 것들도 너무 싫어요. 요즘따라 좀 예민해진건지 조금이라도 자존심이 상하면 눈물이 날 것 같아서 저도 당황스러워요. 심장이 엄청 빨리 뛰면서 표정이 굳고 말이 안 나와요. 눈물을 참느라요.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니었는데. 좋아하고 잘 지내던 친구들에도 권태가 생겨요. 그리고 그냥 아무것도 하기 싫어져요. 자주 세상이 불합리하다고 생각해요. 기분 좋은 일이 생겨도 그리 즐겁거나 행복하지 않아요. 대외적으로는 성과가 좋아요. 하지만 그 시간을 즐기지 않고 무시해요. 또 결국 이런 생각들이 역겨워지면서 수치심이 밀려와요. 꼬리에 꼬리를 물고 끝은 항상 그런 식이에요. 왜 이런 걸까요 대체. 이유를 알고 싶어요. 다들 이렇게 환멸을 느끼면서 살아가는걸까요.

#자기검열 #불안
expert
진짜 나를 안아주는 연습
수치심이라는 감정은 마치 온몸에 오물이 묻은 것 같은 불쾌함과 함께 '세상에서 사라지고 싶다'는 강렬한 충동을 동반하곤 하지요. 이 감정은 워낙 압도적이라 대처하기가 쉽지 않지만, 몇 가지 시도를 통해 그 파도를 넘겨보죠. 수치심의 특징은 '내가 잘못했다'가 아니라 '나는 잘못된 존재다'라고 믿게 만드는 것이랍니다. '나는 역겨운 사람이야'라고 생각하는 대신, '지금 내 마음에 수치심이라는 손님이 찾아왔구나'라고 바꿔 말해보세요. '나는 지금 수치심이라는 아주 쓰리고 아픈 감정을 '느끼고' 있다'라고 그 감정에 빠지는 것이 아니라 한발 물러서서 나의 감정을 인지하고 안전한 거리에서 그 감정을 바라보는거랍니다. 이는 내가 곧 감정인 상태에서 벗어나, 감정을 바라보는 주체가 되는 연습될거랍니다. 또한, 수치심의 가장 큰 무기는 '비밀'입니다. 혼자 앓을수록 그 크기는 괴물처럼 커져요. 신뢰할 수 있는 상담사나 아주 가까운 사람에게 "지금 내가 이런 수치심을 느껴서 힘들다"라고 말하는 것만으로도 수치심의 농도는 옅어집니다.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이런 나도 받아들여질 수 있구나"라는 경험이 수치심을 치료하는 유일한 해독제랍니다.
김승욱 상담사
비공개
· 9일 전
공감6
댓글4
조회수232
자아/성격
배신감

혼자 감당하지않으려고 도움을 요청하면 기대하고 믿은 만큼 손해와 실망과 상처로만 돌아오고 배신감과 인간에 대한 혐오만 더 커져버린거야 도움의 손길을 내밀면 되려 진심인듯 다가와서 진심이 없는 진심인 척의 얼굴 뿐이었다는걸 사람과 돈,건강 다양한 곳에서 나를 너무나 괴롭게 해야만하는 시즌인가 실제로는 책임지거나 도울 수 있는것도 없으면서 위로와 공감은 쉽게 건네고 일정 선을 넘으면 발을 빼는 사람들에 치가 떨리고 분노가 터져나올 만큼 인간에 대한 실망,도움에 대한 회의 “차라리 기대하지 말자”는 마음 만 가져가게 되네

비공개
· 19시간 전
공감4
댓글댓글
조회수32
자아/성격
오랜만에

아주 오랜만에 여기를 찾습니다. 언제 갈지 모르지만. 힘들 때 자주 들렀었지요. 지금은 모두 떠났지만. 보고싶고 그리운 사람들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저는 행복합니다. 잘 지내요. 내가 사랑했던 그네들. 부디.

지안0407
· 12일 전
공감4
댓글4
조회수131
자아/성격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행복할 수는 없지만 여러분의 노력이 별처럼 모아저 반짝거리는 은하수가 되기를 바랄게요. 작년도 힘든일도 있었지만 분명 행복한 일도 있었을 거에요. 이번년도도 잘 버티시고 항상 노력하고 행복한 한 해 되시길 바랄게요!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새해 #행복하세요
비공개
· 8일 전
공감3
댓글2
조회수30
자아/성격
아파도 된다고 듣고 싶다

항상 큰짐, 작은짐 모두 다 짊어졌던 내 어린 시절을 드디어 마주한다 항상 웃어보이고 남 먼저 생각하던 그 어린 내가 이제서야 안쓰러워 보인다 누구는 내가 부럽다고, 질투난다고… 가진 게 많다고 사는게 즐겁겠다고 한다 아닌데… 내 진짜 모습은 그게 아닌데. 인간 속에서 받았던 모든 상처들이 날 짓누른다 한명이라도, 누구라도 제발 날 보며 동정어린 시선을 보내줬으면 좋겠다 잘 버텼다고, 이젠 쉬어도 된다고, 아파해도 된다고…

#동정 #질투 #대인관계 #상처 #연민
비공개
· 14일 전
공감3
댓글2
조회수48
자아/성격
요즘 나를 보며 든 생각

1. 나는 연락이 고픈 사람이구나. 내가 먼저 연락하면 그에 대한 답신이 언제 올까 계속 확인하는 나를 보며 깨달았다. 2. 나는 주변인 혹은 가족에게(특히 엄마) 인정 받는 걸 좋아하고 인정 받기를 원하고 바라는 사람이구나. 막상 칭찬을 받으면 부담스러워하면서, 모순적으로 어쩔 때는 칭찬을 받고 싶어 한다. 관심도 마찬가지다. 지금의 내가 잘 하고 있다는 그 말이 가장 듣고 싶다. 3. 어차피 한국의 기준, 나와 동갑인 사람들에 맞춰 살기엔 글렀다. 이미 늦은 거, 안 해본 도전도 하고 구직 활동도 늦은 만큼 더 열심히 해야 한다. 일반인 기준으로 내 나이의 사람들은 (대한민국에서) 이미 취업하고 업계에서 자리잡아 경력을 3년~4년 정도 쌓았을 것이다. 그에 비해 난 경력도 없고 실무 경험도 없다. 거진 다 인턴해서 나름 경력직 신입으로 지원할 나이다. 이미 늦은 거 어쩌겠는가. 끊임없이 오랜 시간을 나를 낮추고 비하하며 무엇이든 나는 못해낼 거라고 단정 지으면서 스스로 발전할 기회를 버렸다. 반년 동안 은둔하고 우울증을 가지고 학교를 다니며 중도 휴학을 많이도 했다. 이렇게 살아온 나의 업보라고 생각하고 과거청산과 갱생하자는 마인드로 버텨야 늦은 나이에 취업도 하고 부모님께 보답도 하고 마음 편히 죽을 수 있을 것 같다. 다른 사람보다 늦었다는 생각에 자괴감으로 눈물로 보낸 수많은 밤들...이건 내가 만든 결과다. 자기합리화라도 해도 좋다. 아니 어쩔 수 없다. 이렇게 라도 생각하며 숨이라도 쉬어야 두렵다는 핑계로 늦었다는 구실로 자신감 없다는 명목으로 평생을 피하기만 했던 구직활동과 입사 서류 준비를 시작할 수 있을 것만 같다. 이 글은 나의 감정에 대한 기록이자 앞으로의 다짐이다. 어차피 종이에 직접 써서 남기지 않을 걸 알기에 이곳에 남긴다. 낭랑 28세의 나는 2026년 1월 13일에 이런 생각을 했다.

비공개
· 3일 전
공감3
댓글3
조회수33
자아/성격
생일 안챙겨줬다고 서운해하는 제가 싫어요

저는 친구 생일에 다른 친구들과 케익 주문제작해서 찾아가 서프라이즈 해줬는데 .. 고작 2주밖에 차이 안나는 제 생일때는 축하한다는 연락조차 안해줬어요.. 제 생일때 뭘 바라고 해줬던것도 아니고 이런걸로 서운해하는게 너무 치사하고 싫은데..... 진짜 친구가 아니었나 싶어서 생각할수록 서운해요.... 그냥 연락 하나만 줘도 되는데.... 하필 이번 제 생일때 케익은 물론 밥조차 제대로 먹을 시간 없이 밤까지 일하느라 더 서운했나봐요..

비공개
· 6일 전
공감2
댓글4
조회수56
자아/성격
저의 문제는 무엇이었을까요

요즘 우울감이 점점 깊어져서 상담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막상 상담을 받으려고 하니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해야 할지 몰라, 제 성장 배경과 지금의 저를 간단히 정리해보고 싶어 글을 씁니다. 어릴 때부터 생각이 많고 감정에 예민한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집에서는 그런 이야기를 편하게 꺼낼 수 있는 분위기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고민을 말해도 가볍게 넘겨지거나, “별것 아니다”, “참아라”라는 반응을 더 자주 들었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제 감정과 생각을 말하는 일 자체를 줄이게 되었고, ‘이 정도로 힘들어하는 내가 예민한 걸지도 모른다’고 스스로를 눌러왔습니다. 그렇게 지내다 보니 겉으로는 조용하고 무난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늘 생각이 많고 감정의 파동도 큰 사람이 되었습니다. 사람들과 있을 때는 상대를 불편하게 하지 않으려는 마음이 너무 커서 말 한마디, 표정 하나까지 계속 신경 쓰게 됩니다. 특히 관계에 의미를 두는 사람 앞에서는 대화를 하면서도 멍해지고, 마치 영혼이 빠진 것처럼 무념무상 상태가 되는 순간들이 잦습니다. 관심이 없다기보단, 상처받지 않기 위해 감정과 생각을 잠시 꺼버리는 느낌에 가까울 것 같습니다. 특히 가까운 사람일수록 그렇습니다. 혹여나 가벼운 마음으로 대화를 시작할 수 있는 상대가 있다고 하더라도, 리액션 이라던라 대화가 자연스업게 이어지지 않아, 세상과 단절 된 느낌을 받습니다. 요즘 들어 가장 힘든 점은 사람들과 대화를 하고 나면 공허함이 더 커지고, 혼자 있을 때는 생각이 끝없이 깊어지며 우울감이 저를 삼켜버릴 것 같은 느낌이 든다는 점입니다. “내가 사회성이 없는 사람인가?” “내가 이상한 건 아닐까?” 이런 생각을 반복하게 되고, 어느 순간에는 아무 감정도 느껴지지 않는 상태로 굳어버린 것 같아 불안해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스로를 해치고 싶다기보다는, 이 상태를 계속 혼자 견뎌야 할까 봐 무섭다는 마음이 더 큽니다. 그래서 더 늦기 전에 도움을 받아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상담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상담을 통해 이 공허함과 무감각이 어디서 비롯된 것인지, 이게 제 성격의 문제인지 아니면 너무 오래 버틴 결과인지,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나 자신을 지우지 않고도 지낼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고 싶습니다.

#공허 #무력감
카게코씨
· 14일 전
공감2
댓글2
조회수53
자아/성격
아.,,,아무것도 하기싫다

열심히 살아야되는데...; 아무것도 하기싫다.. 너무 무기력하고ㅜㅜ 뭐를 할 기운이 없다...

데르사맨
· 8일 전
공감2
댓글1
조회수27
자아/성격
그냥

누가 제 인생 좀 대신 살아주면 좋겠다 싶네요 저보다 밝고 똑부러지고 유능한 사람이요

비공개
· 6일 전
공감2
댓글1
조회수41
자아/성격
제 자신을 사랑하는법을 모르겠어요

의존적인 성격이 너무 과할때도 있고, 제 성격이 조금 만만한지 이용해먹는 친구도 많아요 또 제가 싫은 소리 들어도 웃고 넘기니까 괜찮은줄 아는 친구도 많고요 그 상황에서 싫다고 말하면 상황이 안좋아지니까 그냥 웃고 넘길때도 많고요 어떤친구가 이런 성격을 알고 넌 왜웃어 그만 웃어라 이렇게 정색하고 말해준적도 있는데 잘 안돼고 또 한번 내편이다 싶으면 좀 의존하는 경향도 있어서 전화도 자주걸고 뭐하냐고 하고 연락안보면 왜 안보냐고 재촉하고 그런적도 많아요 ..

expert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사람’이 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관계를 건강하게 바로잡기 위해서는 ‘착한 사람’이 되려 애쓰기보다,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사람’이 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그 출발점은 자신의 불편한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누군가 무례하게 굴었을 때 습관처럼 웃음이 먼저 나오려 한다면 잠시 멈추고, “지금 나는 기분이 나쁘다”라고 마음속으로 짚어보세요. 감정을 느끼고 인식하는 행위는 관계를 망치는 행동이 아니라, 오히려 나 자신을 존중하는 첫 단계입니다. 이러한 감정 인식이 쌓이면, 자연스럽게 작은 거절을 시도할 수 있는 힘도 함께 자라나게 됩니다. 모든 부탁에 응해야 할 필요는 없으며, “그건 조금 어려울 것 같아”와 같이 부드럽지만 분명한 표현으로 자신의 한계를 전해도 괜찮습니다. 막연한 두려움과 달리, 관계는 생각보다 쉽게 무너지지 않으며, 진정으로 나를 존중하는 사람이라면 그 거절 또한 존중하게 됩니다. 나아가 관계에서의 안정감을 위해서는 감정의 독립이 중요합니다. 상대의 연락 속도나 반응에 하루의 기분이 좌우되지 않도록, 나만의 취미와 시간을 확보하며 정서적 중심을 스스로에게 두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이와 함께 “답장이 늦은 것은 나를 싫어해서가 아니라 각자의 삶이 바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상황을 객관적으로 해석하는 인지 연습을 병행한다면, 관계 속 불안은 점차 줄어들고 보다 편안한 거리감을 유지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응석 상담사
iunpk
· 2일 전
공감2
댓글2
조회수67
자아/성격
주변인들에게 항상 ‘좋은 사람’이고 싶어요.

대학생활하면서 사람을 좋아하게된 만큼 그 사람들을 너무 믿고 제 속을 끝도없이 내비치는데 그게 오히려 독이 될 걸 알면서도 제어가 잘 안되고 사회적으로 보여지는 제 모습은 ‘착하고 뭐든지 다 열심히 하는 사람’인데 그걸 깨뜨리기 싫어서 그 틀에서 계속 갇혀 있는 것 같아요 .. 그리고 과거의 일들을 한 번씩 돌이킬 때마다 스스로 작아지고 제 자신을 탓하는 게 심해요 … 집에서의 ‘나’와 사회적으로 보이는 ‘나’가 너무 달라서 곧 직장생활도 해야하는데 이런 상태로는 쉽게 적응하지 못할 것 같아서 걱정돼요 … 뭐가 문제일까요

#사회생활 #자존감 #자기혐오 #대인관계 #완벽주의
expert
지금의 고민은 스스로를 이해해 가는 과정의 일로 받아들이셔도 괜찮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앞으로는 관계 속에서 자신을 지키기 위한 심리적 거리 설정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모든 관계에서 모든 감정을 공유해야 할 필요는 없으며, 속도를 조절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건강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항상 착해야 한다’는 스스로에게 부여한 기준을 조금 완화해 보시길 권합니다. 지치거나 서툰 모습 역시 한 사람의 자연스러운 일부임을 인정할 때, 사회적 역할이 주는 부담도 점차 줄어들 수 있습니다. 완벽하게 보이려는 노력보다, 현실적인 자신을 받아들이는 연습이 장기적으로 더 안정적인 적응을 돕습니다.
이응석 상담사
델리만주당
· 14일 전
공감2
댓글4
조회수78
자아/성격
adhd와 우울증 ㅅ의 스트레스해소법

저는 도파민이 부족한것같고 성취가 있는걸좋아하고 수다+대화+ 문제상황을 해결하는 능력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듯합니다 저는 adhd가 있고/우울증이 있고 (사는 하루하루가 너무 재미도없고 그럽니다) (추천취미 : 번지점프/ vr게임/등산/ 유튜버등) 현재 스트레스 분출이 되지않고 너무 힘듭니다 명상은 너무 지겹습니다 (새로운 사람도 주기적으로 안만나면 심심한것같구? -이건 뭐 상관이 없는것같구) 어떤 취미나 행동을 가져야 건강할까요...? 시간이없어도 할수있고 지속적으로 가져갈만한거 알아보고싶습니다 저는 취준생이구 돈을 투자해서라도 스트레스를 풀어 보고싶습니다

#adhd #스트레스 #우울감 #취준생 #우울증
란주님88214허거덩
· 12일 전
공감2
댓글2
조회수49
자아/성격
그만 이제좀 풀리면 안될까 제발

직업적:막힘, 하루 5시간 5일 120만원이었는데 이젠 4시간 5일 일해서 90만원으로 줄어듬 벌써 6년째 계약직만 반복, 이 일이라도 있으니 다행이라는 생각으로 버티지만 한계가 있다 진로:풀리는듯 막히는중,웹툰/일러스트에 계속 열심히 도전중이지만 너무 늦은 나이였을까 하면서 자꾸만 자신감회복이 어려워하는 중 건강: 막힘,병원에 2주간격으로 가거나 정신과 다니는중... 경제,돈,재물:막히거나 자꾸 나가는 일 발생 집 생활/ 주거환경: 15년째 막힘,같은 집에서만 15년째... 주변환경/인간관계:배신이나 막히거나 자발적 고립 연애:10년간 없음 취미/사회생활: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말고는 하는게 없거나 부족함,불안불안,위태위태,자발적 고립 이렇게 다발적으로 다양한 곳에서 꼬이고 막히는 사람이 나말고 있기나 할까싶을정도지 차라리 액땜이면 모를까 액땜을 수십수백가지로 해야만 하는게 맞나... 그래서 그렇게 생각하기에도 한계가 있는 중이지

비공개
· 19시간 전
공감2
댓글댓글
조회수24
자아/성격
난 내 성격이 싫어

나도 밝은성격이었으면 좋겠다

비공개
· 20시간 전
공감2
댓글1
조회수19
자아/성격
내마음에확신이들엇으면좋겟어

나아직도 애지몽을듣고서 경찰관을 생각하는데 실제인물들을 마주친어라운드를기억해요 근데 보고싶어도 못마주치니까 서글퍼 내가예쁘다고해준 사람들이잇어 다행이지만 이쁘다고해준사람에게 가야되나 싶고 고민중이다 그경찰들보단 나은걸까 헬기나는남자도 … 연예인도 …

비공개
· 4일 전
공감1
댓글2
조회수38
자아/성격
그냥 다 포기하고 싶다

오랫동안 엄마의 통제와 간섭 때문에 지금의 나는 아무것도 할수 없어서 다 내려놓고 죽고싶다

moon2313
· 6일 전
공감1
댓글댓글
조회수49
자아/성격
제가..무례하대요..

제가 ***없고 무례하고 예의가 없대요ㅠㅠ 저도 모르겠어요 왜 다른사람한테 그러는지.. 그냥..자꾸 스스로를 자책하게 되요. 저늨 몰랐거든요 제가 눈치가 없다는것을 근데..제가 우울증 걸린 이후로 눈치가 많이 없어지기 시작했어요. 약간 제 멋대로 하는 기분이랄까요..? 제 마음이 너무 아프고 힘들어서 그런걸까요? 그래서 상대방을 이해하고 배려하지 못하는 걸까요?상대방의 마음을 읽었으면 좋겠어요..

#조울 #의욕없음 #공황 #불안
우리의봄날
· 18시간 전
공감1
댓글댓글
조회수25
자아/성격
풀배터리 검사 결과가 나왔어요

진단명은 반사회적 특성과 불안 증상을 동반한 경계성 인격 장애 라고 나온것 같아요 병원에서 행동치료인가 상담치료같은걸 받자고 했는데 받아야 하는 상태인가요? 치료받으면 예후가 좋은 편인가요?

#인격장애 #반사회적 #경계성
너무건조해
· 18시간 전
공감1
댓글1
조회수27
자아/성격
여러분이 조언좀해주시면 감사해요

지능이 낮아서 수학도못풀고 언어장애도 잇는데 도움이되는게잇을까요 시사나 그런게 효과잇을지 아니면 정말 갈곳이없어서 애타도록 남자도없고 힘드니까 아이큐도 두뇌도움되는 스도쿠해봐도 소용만잇고 두뇌는 잠만자요 ㅠㅠㅠ 조언좀 주세요 ㅠㅠ

#불면
Angelsh1
· 6일 전
공감1
댓글댓글
조회수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