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돌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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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뛰어내리고싶다

위로하지마 뛰어내리고 싶은데 위로가 먹히겠어

내가세상을따돌린것이고

나는 우월하다. 억지 공감 눈물 위로 그딴건 필요없기때문에 가정사니 삶이니 뭐니를 공유하지 않는다. 사실 사람들은 남에게 관심이 없거든 너네 푸씌처럼 공감해줘하는 짓거리는 하지않는다 사람들이 공감해주는척해도 진짜로 공감하는게 아닌 위선 혹은 돈벌이지 뭐 당연하잖아 세상에 1순위는 나고 내가 죽으면 세상은 불이 꺼지는거야 그러니까 자기중심적인거는 당연한거고 불은 내가 끄고 키는거지 남에게 키는걸 도와달라고 하지마 나는 고고한 학 까마귀속의 백로 내가 세상을 따돌린 것이고 나한테 손뻗어도 이미 늦음

은따 당하는데 수학여행 어떡하죠

제가 원래 인ㄱㅣ가 많앗는데 겨을방학때 옛날 친구가 아이폰을 잃어버렸거든요?? 그래서 그친구 부모님이 저희 예비..??담임선생님께 제가 폰을 훔쳣다고 말햇는데 그 친구가 침대사이에서 발견됫다햇는데 담임쌤께는 그걸 찾은걸 모르시는거고 그 친구도 부모님한테 혼날까봐 찾앗다고 안하거든요.. 근데 학기 초 쯤에 저희반 여자아이의 파우치가 사라졋는데 저는 남자란 말이죠.. 근데 그 파우치에 20만원어치..?가 들엇데요 근데 며칠뒤에 그 여자아이의 반지가 사라졋단 말이죠?? 그래서 쌤이 누가훔쳣냐 이랫는데 아무도 안나왓단 말이에요...그 사건은 그냥 넘어갓죠. 그런데 거의 주마다 물건이 3~4개씩 사라지더래요. 그래서 또 쌤이 누구냐고 물었는데 한명한명 물건 잃어버린 소감..??을 말하는데 제 차례가 왓을때 제가 역겹다고 그런짓할시간에 공부나 하라햇어요 근데 또 애들 다 하니까 누구냐고 묻고 또 일 벌인 사람이 안나오니까 또 소감을 한명한명 씩 이야기 하는데 제 이름만 안부르는 거에요.. 그래서 까먹엇나 햇는데 갑자기 쌤이 (내이름). 나와 이러시는 거에요 애들은 수근거리고 쌤이 이 씨×새×야!!이런식으로 욕을하시면서 제 가방과 몸을 뒤지고...대충 그래서 3시간 동안 혼자 남아서 상담하고 계속 아니라해도 너가 훔쳤지? 너가훔쳣지?? 이러심;; 그날 집갈때 도로에 뛰어내리고 싶다, 죽고싶다 생각하다가 정신 어느정도 차리고 1393쟌화햇는데 전화를 안받아서 걍 버스타고 주변 돌아다녓어요. 그러니까 기분이 좀 나아져서 집으로 가고.. 또 다음날 쌤과 상담을 했는데 애들 다 보는 곳에서 제가 훔쳣다 그랫어요 근데 전 안훔쳣으니까 안훔쳣다고 했는데 쌤이 왜 어제랑 말이 다르냐고 제가 80만원정도 물어내라네요;; - 그리고 앉으니까 주변 여자애들은 막 수근거리고 말걸면 무시하고 너무 짜증나서 체육시간에 시× 나 아니라고 !!이랫는데 여자애들은 왜저래?;;이래서 그냥 아프다하고 조퇴햇어요 오늘은 쉬니까 괜찮은데 낼 어카죠 살려주세요 수학여행 딱 2주 남앗는데 어카죠 가정학습 일주일 반정도 내는게 나을까요

사이버 폭력 당했습니다 학폭위 어느정도 부터 열수있나요

현 학생입니다 화장실에서 담배피던 선배를 신고해 잡은 이후로 그 선배 스토리가 올라왔더군요 내용은 꼰지를년 누구냐 찾는다 라는 내용이였습니다 그 이후로 선배가 몇번 디엠오고 찾아왔는데 신고한 애들은 3명이라 저와 친구 1명 이렇게 찾아내신것 같더라고요 증거가 될만한 메세지와 디엠을 다 캡쳐하고 날짜가 나오게 영상을 찍었습니다 증거는 3개정도 되는것 같은데 이정도로 학폭위 열수있나요 그 선배 생기부에 학폭 적히게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할수있을까요

너네들 아직도행복하구나ㅎㅎ

화장도잘하고 스토리도잘올리고 남친도사귀고ㅎㅎ 자신만만한애들은 괴롭히고 지금 우리반애들 거의 인싸들이 내 친구 이번에 괴롭히려고해ㅋㅋ 나다음 내친구야? 앞으로 니같은쓰래기같은 사람들 신경쓰지않을꺼고 꼭 너네보다 성공해서 고대 아님 연대나올꺼야 내가 괴롭힘 당한이유는 싸구려학교 그딴곳에 다녀서지 일찐만 수복한 중학교고 고대 연대 갈꺼라서 이제 니같은 쓰래기들 신경쓰지않고 공부 빡세게 할꺼야 그니깐 니들 내친구하고 나 신경끄고 니 일이나 잘 신경써 뭐만하면 뒷담까는 쓰래기들ㅋㅋ 내친구 가 하는말이 아빠의 후배가돼고싶다는말 즉 내친구 아버지가 연대나와서 그친구도 연대나올꺼란얘기지 내친구 똑똑해 가해자들 나중에 보자ㅋㅋ

학폭이 잊혀지지 않아요

저는 1년동안 학폭을 당했습니다 지금은 새학년이 시작되어서 그 애들과는 같은 반이 되지 않았고요.. 저는 그걸로 다 끝난줄 알았습니다 물론 약간의 걱정은 있었지만요 하지만 그건 제 착각이었네요.. 항상 그 가해자들이 생각나고 괴롭힘 당한 장면들이 머릿속에 생생하게 떠오르고.. sns의 동영상이나 애들의 대화 속에 제가 괴롭힘 당할때 들었던 단어들을 들을때마다 괴롭힘 당했던 기억이 떠오르면서 가슴이 답답해지고 뭔가 모르게 불안하고 초조해져요 학교 생활 괜찮은것 같다가도 갑자기 떠올라서 우울해지고 안좋은 생각만 하게되네요..언제쯤 그 기억에서 벗어날수 있을까요.?

학교폭력이 이런건가요?

저는 고1인 학생입니다. 오늘 학교5교시 실습때 에들15명 정도가 모두 저한테 욕하면서 힘들게했습니다. 저번주에도 같은일이있었는데 오늘은 강도가 더 쌔고 막장까자고하거나,자퇴하라고하거나 등등 듣기 힘든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번주일도 생각나 감정이 복바쳐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몇몇친한 에들은 걱정해주던데 저한테 욕한에들은 생기기록부 걱정 아니면 웃고있더군요 전 너무 힘들고 슬펐는데 그 애들을 볼때마다 뒷담하는것같아 무섭습니다. 이제 제발 뒷욕그만하고 마음 편히 학교를 다니고싶습니다. 선생님이랑 상담하고 진술서도 썼지만 마음은 편하지 않네요 전 어떻게해야 이 고통에서 벗어날수있을까요?

친구 관계가 월레 이런건가요?

전 올해 고1인 학생입니다. 하지만 즐거운 학교생활은 커녕 스트레스를 받고있습니다. 처음엔 그럭저럭 친구관계가 좋았는데 지금은 에들이 절 무시하고 뒤에서 욕하고 제가하는 게임이 19금 아니냐며 안좋은 별명까지 붙이더군요. 하지만 이보다 더 심한건 에들이 장난이라 치고 화장실에서 체육복을 갊인입는데 옆칸에서 몰레 훔쳐보더군요. 그때 너무 수치심받고 스트레스 받았지면 어릴쩍부터 몸이 안좋아서 뭐라고 말하지도 못했습니다. 에들이 실습시간엔 너무 느려 텨졌다고 욕하고,때릴려고하고,심지어 싸우자고 하더군요. 아직까진 게임친구들의 위로로 버틸수있었지만 이제 이 모든게 제 잘못인지 햇갈리도록 미칠것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전 스트레스 안받으며 학교생활을 할수있을까요?

왕따의 후유증을 극복하고싶어요.

저는 중학교, 고등학교부터 왕따를 당한 적이 많은데요. 친구도 없이 지내면서 많이 외로웠어요. 그래서 자존감이 지금도 낮고 그 때 학창시절의 소외감이 지금도 자신의 마음을 괴롭히고 있고 우울해질 때가 많아요. 중학교때부터 저는 사실 조울증을 앓고있었어요. 지금도 약을 먹고 치료를 하고있어요. 중학교때는 담임선생님이 저한테 이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어요. 《너는 학교선생님들한테 인사를 하면 선생님들이 자연스럽지 못하고 긴장해진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어요. 그때 저는 학교선생님들도 저를 싫어한다고 해서 슬피 울은 적이 있어요. 그래서 고등학교까지 선생님들한테 인사를 하지 않으셨어요. 그때 선생님들이 저를 고립시킨다고 생각했어요. 지금도 그때의 생각과 같아요. 이전에 엄중할 때는 친구란 단어를 떠올려도 울고했었어요. 지금은 그나마 많이 나아졌는데도 학창시절때의 왕따 경험의 마음 상처가 쉽게 치유되지 않네요.

평생 왕따 당한 인간관계 못하고 무시당하는 재능있는 사람인데

평생을 사람과 못어울렸습니다. 뭘 모를 어릴 때면 멍하니 있어서 그런지 착해보인다, 얼빠져있다 등 온갖 혐오 발언으로 사람들에게 무시당했고 나도 모르게 재능을 발휘할 때면 시기, 질투로 인해 따돌림과 모든 사람들이 저를 싫어했습니다. 어딜가던 아니꼬운 시선, 험담, 구설 받는게 당연한게 되어버렸고 아무리 친절을 배풀고 최선을 다해 노력해도 99%의 사람들이 저를 혐오하는 시선은 바뀌지 않았으며 이제 해결책 같은건 없어보입니다. 그냥 인간관계 능력이 없다는 걸 인정하고 사람과 관계를 쌓지 않으면서 지금 다니는 회사도 나와서 혼자 사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운동이며 공부며 해봐도 다 쓰잘데기 없고 정신과를 여러군데 가도 심한 우울증 판단만 해줄 뿐 자기들은 할 수 있는게 없답니다(그럴거면 정신과는 대체 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돈에 눈이 벌게져서 몇십만원하는 상담 비용이나 내라고 하는 말만 앵무새처럼 하는데 아 역시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벽만 느꼈습니다. 회사에서도 역시나 시기 질투하고 모함하는 사람들이 있어 너무너무 힘듭니다. 하지만 이제 나이도 차서 더더군다나 지방이라 회사는 들어갈 데도 없습니다. 사람이 너무 밉고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이런 사람도 상담이 가능한 상담사가 있긴 한가요? 당연히 없겠죠.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알지만 써봤습니다.

카톡 이야기

친구 3명이랑 싸워서 카톡 프로필을 지웠는데 그 친구도 지운거 같아요 그 친구들한테 할 얘기가 있는데 어떡해요 그중 한명이 제 뒷담을 까서 그 친구한데 얘기하고 싶은데 말걸 용기가 없어요

친하게 지내던 친구의 행동

친하게 지내던 친구 한 명이 있었어요. 그 친구랑 같은 학교,같은 수학학원을 다니고 있어요! 근데 몇 주 전부터 수학학원 쉬는시간에 제 물건을 들고 가서 1시간씩 돌려주지 않았어요. 계속 달라고 했는데 항상 돌려주지않았어요. 그래도 항상 바로 돌려주어서 별로 신경쓰지 않았는데... 문제는 오늘이였어요 ^_^ 쉬는시간에 폰을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니 면상 좀 들어봐. 지우개 던져보게" 이러면서 숫자를 세더니 제 얼굴에 지우개를 던지더라고요 ?...그리고나서 제 샤프를 가져갔어요. 평소같이 그냥 돌려주겠지 하고 2시간동안 기다렸어요. 근데 자기 책상서랍 속 넣어놓은 제 샤프를 까먹고 그냥 가더라구요?..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수학학원에서 녹음기를 켜놔야하나요?..

계속 날 이상하게 소문내서 사이다 날린 경험

전 2학년때 친구와 놀고있어요 근데친구가 계속 제가 골은건 싫다하고 저가 싫다하면 협박을해서 절교하자하니 욕"***ㅁㅊㅅㄲ"라고해서 3분동안 계속 펑펑 울고 있었어요 화해를하고 그친구가 제친구랑 친해지고 싶다해서 둘이 통화하게 놔두니 제 뒤담을 못생기고 지 마음대로 한다고 한다고 들어서 안친하는 친구 친한친구한테 ♡♡이가 욕했다고 하니 저말고 다른애 한테도 한거예요 전 그떼부터 힘차고 활발하게 지내니 저희반에서 금방 인싸가 돼었어요 저 뒤담애가 계속 저한테 달아붙어요

전 심학 학교폭력을 당하고 있습니다

전 학교가 너무 싫습니다 당연하게 공부겠지만 전 맨날 학폭를 당하는것 때문에 싫습니다 친구들은 절 친구 생각하지 않고 무시하고 그것 보다 더 많습니다 폭력,따돌림 때문에 죽고 싶습니다 전 너무 우울해 좋은날 보다 나쁜날이 더 많습니다 근데 그 가해자만 피해자고 피해자인 저를 가해자로 생각합니다 절 더 혼내고 무시 합니다 그래서 전 매일매일 학교가 지옥 같습니다

같은 반 애가 저를 괴롭혀요.

학교 같은 반인 남자애 두명이 자고 있는 제 옆에 와서 제 책상을 쳐버려서 큰 소리를 내고요.제 귀 옆에다 소리 질러서 머리가 울려요. 가끔 뭔가를 제 쪽으로 던서서 제가 맞거나 주변에 떨어졌을 때 제 주변에 있다는 이유로 또 소리 질러요.또 잘때 종이에다가 장난이라면서 고백 편지 적고 도망갔어요.화도 내보고 아무 반응도 안해보고. 해볼만한건 다 해봤어요.4주째 악몽꿔서 졸리고 예민해져 있고 원래도 우울해져 있는데옆에서 그러니까 더 죽고 싶어져요.담임 한테도 말 했는데 아무런 대응도 잘 안해주고요.학교 다니는 것도 힘들게 다니는데 이젠 다 놓아버리고 싶어요.다음주에는 수련회라 3일동안 같이 다녀야 하는데 어떻게 하죠? 부모님은 돈도 다 냈고 아까우니까 그냥 가래요.하루만 같이 있는걸로도 스트레스 받고 죽고 싶은데 .

학폭 피해자로 신고한지 3주째

1년 반 동안 언어폭력으로 당해왔습니다 가해자들이 잘못을 자세히 말하며 인정하고 사과하겠다는 말을 직접 듣는 순간 정말 듣고 싶었던 말을 막상 귀로 들으니 눈물이 멈추질 않더라고요 다수가 헛소문을 믿고 나를 등 돌린 그 비참함을 또 다시 느끼고 싶지 않고 눈물도 더이상 흘리기 싫어요 극복하고 싶어요 가해자들을 용서 할 수 있을까요

같은반 남자애때문에 너무힘들어요

안녕하세요 현재 6학년입니다 제가 지금 부반장인데 남자애가 저보고"너는 부반장하지마 내가 할거야" 합니다 그리고 반이 씨끄러우면 제가"야!! 조용히해" 하니"니가 더 씨끄러워,니나 조용히해,부반장 이면 다 야?"라고합니다 또 저에게 깝칩니다 울아빠는 "그새끼가 깝치고 뭐라하면 막 욕하고 때려! 덩치는 너가작지만 힘은 너가 더 쎄"라고 하십니다 제친구는 뭔 일있어?라고 말해줍니다 역시친구다라는 생각이나요 그리고 우리학교는 학교내에서 핸드폰 사용이금지 되있는데 아침에오면 게임하고있어요 그래서 쌤 이올 때 까지 기다리고 쌤이오면 조용히 반가서 애들 게임하는거를 보여 주는데또그 남자애가 저한테만 "와.. 쌤 부반장 이상해요~ ㅋㅋ"라고합니다 저는 매일 그말을 듣고 울고 '자해하고싶다 자살하고싶다 죽고싶다' 라는 생각 이 매일매일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이제 어떻게 해야될까요....

저를 따돌림하고 괴롭힌 친구에게 복수를 했어요. 근데 기분이...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복수를 해서 그 친구가 괴로워하고 힘들어하는 걸 보고 처음에는 정말 기뻤습니다. 제가 힘들었던 만큼 당하는 모습을 보니 속이 시원했어요. 근데 곧바로 찝찝한 기분이 들면서 제가 왜 그렇게까지 했는지...답답한 기분이 듭니다. 그래도 하지 말걸 이란 생각은 들지 않아요. 제가 만만한 사람이 아니라는 걸 보여준 것 같아서요. 근데 그 애를 괴롭히기 위해 제 스스로 나쁜 일을 꾸미고 사람을 괴롭게 했다는 게.. 제 자신에게 되게 미안해지는 거 같습니다. 부정적인 감정에 계속 신경이 쓰이게 되는 것 같고요.... 이런 적이 처음이라 무슨 감정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조언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너무 힘들어요

너무 힘들어요 따돌림은 아닌데 그냥 소외..? 당하는것 같아요 .. 아직 나이도 어린데 .. 다른 사람들한텐 별거 아닐수도 있겠는데 저한텐 너무 힘들어요 .. 제작년에 4학년이 었거든요 근데 거기서 저랑 다니는애가 저 포함 3명이었어요 근데 거기서 한명은 계속 주도? 하고 저랑 다른 친구가 계속 소외를 번갈아가면서 당했었단 말이에요 .. 그때마다 그 친구가 정색을 했는데 아직도 친구가 정색하면 무섭고 두려워서 사과부터 하고 제가 잘못한게 아니어도 혼자 남을까봐 매일 사과하더라구요 .. 근데 5학년땐 좋은 친구도 찾고 남자친구? ㅋㅋㅋㅋ 도 생겨서 많이 행복했어요 그러다 6학년이 됐는데 5학년때 다니던 친구랑 또 다른 5학년때 다녔던 친구랑 친한 친구랑 4학년때 번갈아가면서 소외당했던 걔가 온거에요 그래서 넷이 다니기로 했죠 전 그냥 5학년때 친했던 애랑 둘이서 다니고 싶었는데 이미 무리가 정해진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어쩔수 없었죠 .. 근데 애들이 지금 5학년때 친했던애를 모두가 다 좋아하는거에요 뭐는 다 걔랑 하고 싶어하고 .. ㅋㅋ 특히 4학년때 그 애가 걔를 너무 좋아해요 오늘도 제가 중앙에 서있고 걔가 왼쪽 5학년때 걔가 오른쪽에 있었는데 은근슬쩍 5학년 그 친구 옆으로 가더라구요 .. 그때 너무 속상했고 그 뒤에 5학년 걔만 계속 팔짱끼고 그러더라구요 .. 지금 5학년때 걔는 저를 조금 더 좋아하는것 같기는 한데 잘하면 저 혼자 남을것 같고 걔가 자꾸 셋이서 다니려고 하고 절 혼자 빼는것 같아요 그러다가 또 혼자남을 까봐 무서워요 또 하필이면 4학년때랑 똑같은 반애 애들도 거의 똑같더라고요 .. 너무 무서워요 걱정되고 .. 걍 죽고싶은것 같아요 제발 도와주세요

전남친이랑 전남친 친구들이 괴롭혀요

교내 공개연애를 했었는데 걔가 저랑 진도 나간 얘기, 더 진도 빼고 싶다 등 진짜 더러운 얘기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자기네반 애들한테 얘기했다는 거 듣고 엄청 싸워서 헤어졌는데 그 이후로 2년이 다 돼가는데 아직도 걔는 저 언급하면서 욕하거나 자기 친구들이랑 조롱거리 삼고 제가 있을 때도 은근하게 괴롭힙니다. 가뜩이나 공부해야돼서 외모에 신경 안쓰고 다니는데 안꾸미기 시작한 이후부터 더 심해진 것 같습니다. 워낙 상식이 안통하는 애들이라 제가 할 수 있는 건 없긴 한데 이동수업할 때마다 너무 괴로워요... 멘탈이 너무 갈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