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BT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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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저를 동성***로 볼 것만 같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여자인데요 원래 머리가 길었다가 이유는 모르겠고 더워서 정말 남자 머리같이 잘랐는데 주변에서 어울리다고는 하지만.. 뒤돌아서면 쟤 레즈인가봐 할 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요.. 쟤 남자인척 한다 이런 말이라던가 저는 아닌데 그냥 자른건데 말이죠 여성미도 떨어지고 머리카락 기장이 컴플렉스에요 ㅠㅠ 그래서 대인기피증도 생기고요.. 머리카락 기르려고 하는데 거지존이 힘드니까 어쩔수 없이 또 자르고 많이 힘드네요 아닙니다… 남자친구를 사랑하지만 헤어지자고 한 이유도 사실 제 외모가 마음에 안들고 가발이라고 말을 해주긴 했지만 자신감이 떨어졌거든요 가발 쓰고 화장하면 나름 자신감 생기는데 누군가를 속이는 기분이랄까 슬퍼요…

커밍아웃을 하고 싶어요

저는 고3 남학생입니다. 고1 때 성소수자에 대해 알게되어 인터넷으로 간단한 테스트를 해봤는데요 수십번 시도해도 남녀의 성향을 동시에 가진 "안드로진"이라고 뜨더라고요, 이제는 저 스스로도 그렇게 인식을 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다만, 안드로진인 제 정체성과 남자로써 살아온 삶이 마음속에서 충돌해서 고민이에요,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제 성정체성을 떳떳하게 말하고 싶은데 그런 모습을 친구들이 봤을 때 그리고 제가 커밍아웃을 했을 때 괴물이라던가, 이상하다란가, 피하지 않을까 고민이에요.. 떳떳히 커밍아웃을 하는게 좋을까요? 숨겨두는게 좋을까요?

성 지향성을 들킨 걸 까요..?ㅠㅠㅠ

말은 안 걸어 봤지만, 1년 넘게 꿈준히 지나가다가 마주치는 레즈비언 친구가 있어요 그런데 제 주변에 레즈비언으로 추측 되는 친구가 그 친구와 친합니다 그리고 어제 그 둘이 예기를 하다가 제가 지나가는 순간.. 그 친구와 제가 눈이 마주쳐서 서로 쳐다보고 레즈비언으로 추측되는 친구도 저를 쳐다봤어요.. 제 성 지향성을 들킨 걸 까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