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고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학업/고시
***

인정받고싶다. 시험치고 오면 문제 한개 틀린거 가지고 아쉽다고만 하고 잘했다는 말은 하나도 안함. 영어 전교 1등을 하면 공동1등이 한명 더 있어서 아쉽지만 잘했다고 그제서야 인정해줌. 그래서 기분 좋았는데 친구가 그 공동 1등은 평균 98점인데 니는 몇점이냐고 물어봄. 근데 나는 10점이 낮아서 친구가 *** 못한다고함. 걔는 장난으로 했겠지? 근데 계속 생각에 남고 평균 88점이 *** 못한거 같고 공부 포기하고 싶음. 다른 애들은 80점대 받아도 칭찬받는데 나는 80점대 맞으면 못했다고함. 난 만족하는데 나는 안 아쉬운데 지들이 더 아쉬워하고. 못한것도 아닌데 나보다 더 못하는 ***들이 뭐라고해. 어렸을때부터 조금만 못하면 스트레스 *** 받아서 잘하는걸 좋아하게 됐었는데 지금은 시험치면 점수가 사람들 기대치에 못미치쳐서 좋아하는게 사라졌음. 내가 무ㅗㄹ해야할지 모르겠음. 내가 잘하는게 하나도 없는것같고 다른애들이랑 비교되면서 점점더 기분 ***아짐 그냥 좀 대단하고 열심히했다고만 하면 되잖아 왜 더 말하는데 정신 나갈거같다고ㅗㅗㅗㅗㅗㅗㅗㅗㅗ

#성적 #시험
비공개
· 19시간 전
공감공감
댓글댓글
조회수13
학업/고시
화가 너무 날때

요즘 시험 준비를 하고 있는데 책상에 앉기만 하면 자꾸 전에 화났던일들이 자꾸 생각나서 진행이 안됩니다. 몇년전 일인데도 당사자한테 연락해서 욕이라도 할까하다가 간신히 참았습니다. 다른분들은 화가 정말 치밀러 오를 때 어떻게 해결하는지 궁금합니다

#화
몬난놈129
· 7시간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18
학업/고시
팀플 과제가 있는데 이무것도 못하겠어요

개인 공부할 때는 그렇지 않은데 팀플 할 때마다 아무 것도 못하겠고, 무섭기만 한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망치고 싶고, 너무 부담돼요

비공개
· 14일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39
학업/고시
대학 때문에 친구들과 비교돼서 괴로워요

전 대학 입학 예정인 스무살입니다. 전 그다지 대단한 대학에 입학하지 못했어요.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은 것은 아닌데, 애매하게 해서 인서울 하위권 대학에 진학했습니다. 처음엔 사실 아무 생각도 안들었어요. 인서울만 하는 게 목표였기에 무난하게 괜찮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저보다 괜찮은 대학에 붙은 애들을 보면 한순간에 너무 비참해져요. 중학교 시절엔 저보다 공부를 잘하지 못했던 애들이 저보다 더 좋은 대학에 갔거나, 중위권 대학에 붙은 애들이 재수 이야기를 하면 더 그래요... 어디 가서 대학을 밝히고 싶지도 않아요. 대학 얘기만 나오면 어딘가로 숨고 싶어집니다. 또.. 저와 같은 대학 라인인 친구가 엄청 우울해 하며 세상이 끝난 것처럼 굴고, 끝내는 재수를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걸 보고 있으니, 이런 대학에 안주하고 있는 제가 세상사를 잘 모르는 ***인가 싶었어요. 이 대학을 나오면 인생이 망하는 건데 난 그걸 모르고 있는 건가, 나도 편입을 해야 하나.. 싶어요. 얘가 재수해서 저보다 나은 대학에 가면 더 비참해질 것 같기도 해요. 온 마음을 다해 축하해주지 못할 것 같아요. 참.. 나쁜 생각인데 제가 그러네요.. 알던 모든 친구들과의 연을 끊고 싶은 마음도 들어요.. 앞으로 제가 하는 거에 따라 미래가 달라지긴 하겠지만, 전 아직 현실을 잘 모르는 풋내기일 뿐이라서요.. 전 잘 모르겠어요. 어느 정도의 기회의 차이가 있는 것인지.. 이대로 가면 안되는 건지.. 차라리 친구들과 만나지 않을 걸 그랬어요. 처음엔 분명 괜찮았는데.. 만나면 만날수록 더 괴로워지기만 하네요. 역시 비교는 해로워요.. 답이 없는 건 아는데, 괴로워서 올려요. 어떻게 해야 비교하지 않고 당당해질 수 있을까요..

#입시 #대학 #성적
isidj
· 7일 전
공감공감
댓글2
조회수65
학업/고시
고3인데 정말 아무것도 할 힘이 없고 미래가 두려워요

인서울은 해야 되는데..주변에서 엄청 압박이 많이 들어오는데 저는 공부는커녕 손 까딱할 힘도 의지도 없고 공부를 시작하더라도 '내가 하고 있는 이 방법이 맞나?내가 뭘 잘못하고 있는 건 아닐까?어떻게 해야 하지' 이런 생각만 시종일관 하면서 불안해하다 결국 머리아파서 금방 그만둬버립니다. 공부도 안하는데 수능, 내신 시험은 다가오니까 아침에 일어날때마다 기분이 끔찍하고 너무 힘들고 하루를 살아가야한다는 생각에 두려움에 떨어요 저녁에는 오늘 하루도 허송세월했거나, 도움 안되는 공부를 한 것 같다는 생각에 괴로워하다가 새벽까지 울면서 잠들구요 제 친구들은 전부 윈터스쿨, 대치동 학원으로 뺑뺑이 돌면서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는데 저는 날이 갈수록 퇴보하고 정신만 피폐해지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정말 매일매일 불안에 떨면서 아침에 눈을 뜨는 게 너무 싫어서 차라리 죽고 싶다는 생각도 여러번 했어요 생산적인 삶을 살고 싶고,하루중 단 한순간이라도 행복하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앞으로 전진할 수 있을까요..

#우울 #성적 #불안
sourlemon141
· 7일 전
공감공감
댓글3
조회수50
학업/고시
모든게 벅차게 다가와요.

현재 석사과정에 재학중인 대학원생입니다. 이번 여름에 졸업을 목적으로 졸업논문을 진행해야하는데 프로젝트 업무로 인해 졸업논문 진행이 발목을 잡는게 솔직히 이젠 많이 버거워요. 재학중인 연구실 특성상 데이터를 이용해서 분석해서 논문을 작성하는 연구실인데 문제는 이 데이터의 접근성이 매우 까다로워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외부 특정 기관에 방문해야지만 분석이 가능한데 이 장소에 방문하는 일정 조율이 전혀 안되고있어서 지금 많이 불안하고 초조하고 그러다보니 머리로는 지금 맡고있는 업무를 해야하는건 알지만 졸업논문 외의 모든게 걸리적 거려요. 걍 다 내팽겨치고싶으나 석사졸업후 취업하자니 현실적으로 생각해봤을때 제가 전문가라는 명목하에 할수있는게 뭔지 고민해봤을때도 자신이 없어 박사진학을 고려하고있기에 연구실 내부 사람들과 트러블을 일으키고싶지 않은 마음도 있어요. 이부분이 특히 졸업논문과 충돌되서 더 힘든것같아요. 보통 연구실 근무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를하는데 이 시간 내내 직원분들과 있어야하다보니 mbti에서 I성향이 99%로 나오는 저로써는 매일매일이 지쳐갑니다. 왜냐면 그분들은 구두로 업무관련 이야기도 많이 나오거든요... 사실 원래 제 자리도 저 직원분들과 같은 공간에 있는게 아니라 별도의 대학원생 공간이 따로 있어서 그곳에 상주해야하나 지금은 프로젝트 업무상 어쩔수없이 임시로 직원방에 있는 상황이에요. 암튼 그 과정에서 대학원생 방과 직원방의 분위기 차이로 인해 기가 쏙쏙 빨리는 점 + 졸업논문을 이젠 정말 진행해야하는데 일정 조율이 전혀 안되다보니 매일매일 눈물만 나오고 술이 땡겨서 최근 며칠은 매일 맥주 500미리 한캔씩 마시고 자요... 일정 조율을 하고싶어 직원분들중 프로젝트 실무책임자 역할을 하시는 분께 이야기했거든요. 졸업논문땜에 이번달은 어쩔수없지만 다음달부턴 최소3일은 외부 기관에 방문해야하는 상황이라고요. 졸업논문 예심이 4월촌데 지금 아무것도 진행되지 않은 상황이고 전 분석이 능수능란한 사람도 아닐뿐더러 지도교수님의 컨펌을 받게되면 100퍼 갈아엎어야하는 상황이 발생할텐데 제 능력상 주1회 그것도 하루에 3시간만 주어지는걸론 절대 졸업을 못사거든요.... 그렇다보니 못해도 주2일은 가야만하는데 조율을 위해서 주3일이 필요하다로 먼저 지른거였는데 직원분의 반응은 하루만 줄여서 이틀은 확보해줄게가 아닌 우린 주1일만 가능하고 다들 주1일로 졸업했으니 안된다. 정 그럼 너가 프로젝트에서 완전히 빠지든 서브로 빠지고 새로 한명을 들여와야하니 교수님께 말해라 이러더라고요... 이 말을 듣고나선 솔직히 지금 많이 패닉상태에 왔고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지도교수님께 말하기도 조심스러운 일이니까요... 그렇다보니 요즘엔 누가 뭘 물어봐도 대답하기 다 귀찮고 혼자만의 공간이 너무나도 절실한데 최근엔 친오빠랑 다퉜어요. 전 진짜 이 상황에 대해 설영하기도 너무 힘든데 자꾸 꼬치꼬치 캐묻고 제 행동이 이제 서른인데 잘못된 행동이다 이러거든요. 그래서 저 좀 제발 혼자 있게해달라 설영하는데 에너지가 많이 소모된다고 설명하기도 싫어서 부모님한테도 미안한데 여유가 없으니 건들지 말아달라 이야기까지 했다고 건들지말라고 했다가 대판 싸우고 전 밤에 11시 넘어서 펑펑 울고 그랬어요. 그냥 원랜 이런 어플에다가 이런소리도 귀찮아서 잘 안하는데 처음 적어봅니다.

tdtdyu586
· 8일 전
공감공감
댓글2
조회수42
학업/고시
컴퓨터 사려는데..;;

컴퓨터 50만원짜리 사려는데, 엄마가 자꾸 기다리라고 하심. 매장도 가본다하고, 그 마음은 이해하는데. 나도 가격 고려해서 조사하는데, 자꾸 엄마가 내 말 안듣고 반박만 하심.. 하.. 내 의견은 하늘로 갔나.. 희망고문도 도진다.

#부모님 #불안 #희망고문 #컴퓨터
갈색병자14
· 10일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34
학업/고시
탈출도망

학업 도망

꿈꾸는큰꿈희망청년
· 11일 전
공감공감
댓글댓글
조회수43
학업/고시
아 도망가고 싶다

일 하기 싫다 나는 왜 이러고 있나 일 하기 싫다 내 안에 깽판이랑 꿋꿋이 깽판이가 미루고 꿋꿋이가 겨우 겨우 수습해서 하루하루 살아남고만 있는 현실 내가 왜 이러고 있나 난 무엇을 두려워 하고 무엇을 힘들어하나? 나는 왜 이렇게 겁쟁이일까 용기를 잃어버린 겁쟁이 사자 그냥 꾸준히 하면 될 일인데도 나는 할 줄을 몰라 주변 사람들을 힘들게 하고 내 마음도 괴로워 나는 왜 이렇게 되었을까 나는 변화될 수 있을까 상담이나 코칭 한 두 번으로는 피상적 접근만 가능하고 나를 고쳐주지 않는 것 같아 — 저는 미국 유학와서 힘들어하는 중인 대학원생이에요. 제가 제 한계를 뛰어넘어본 적이 없어요. 저는 그냥 공부를 하면 잘 했어요. 너무 어려운 공부는 포기하고 다른 길 찾으면 거기에 길이 있었어요. 그런데 박사과정에는 이게 안 먹혀요. 책임감도 커지고 기대도 커졌는데 연구자로서 성장하려면 갈 길이 머네요. 하기가 싫어요.. 어쩌죠. 지금 말하는거 바깥에 문제가 있을수도 있어요. 제가 진짜 원하는게 뭔지 제가 고쳐야할 게 뭔지 제 긴 얘기들을 들어주고. 제 문제를 같이 탐색해주실 전문가를 만나고 싶어요. 정신분석 경력이 있으신 상담사 선생님을 만나야할까요..

#번아웃 #미루기
모카모찌
· 11일 전
공감공감
댓글2
조회수47
학업/고시
마음이 공허해서 미치겠습니다.

저만 유독 그런지 모르겠지만.. 근 1년동안 뭘 해도 재미가 없고 집에만 오면 쓰러져 자기만 합니다. 뭘해도 활력이 안 돋고 의미도 모르겠고 그저 삶이 무감각합니다. 웃음도 줄고 이젠 제가 무슨 감정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만 그런가요..? 다들 이럴때 어떻게 하시는지 댓글로 좀 알려주세요.. 많이 힘듭니다.

#공허함 #우울증
갱갱랭갱
· 12일 전
공감공감
댓글2
조회수56
학업/고시
나 학원다니는데 이거 맞나

1월 시작하자마자 결심해서 95만원 주고 국,수,영 학원 다니는데(엄청 비싼 동네는 아니고 과목당 30만원 정도 하는 동네) 근데 우리 집 형편에서는 좀 비쌈 어쨌든 우리집 기준에서 비싼 돈 주고 다니는데 원장은 본인이 안 가르치니까 대충 말 함 중등과정도 못 하니까 일단 고3과정 수업 들으면서 중학과정 보충 하자 지금 현재 나의 상황 선생들: 너 수준이 너무 낮아서 그냥 1대1 해줄게. 하지만 1대1은 무슨 그냥 시간 비는 시간에 잠깐 와서 개념 설명 5분 해 주고 프린트 3장 주고 풀고 있어 또 올게 푸는데 10분 걸렸는데 2시간이 지나도 안 옴 주인이 직장에서 하루종일 있다가 저녁에 오는 주인 기다리는 외로운 느낌 돈 주고 다니는데 왠지 공짜로 아이고 선생님 비는 시간에 10분이라도 좋으니까 제게 개념설명만이라도 해 주세요ㅠㅠ 이런 비굴한 기분을 느낌 빈 강의실에 오후2시부터 10시까지 혼자 있는데 외롭고 강의실 엄청 춥고 히터 하나 줬는데 전기가 이상한지 히터가 안 켜지고 95만원으로 엄청추운 독서실 대여하는 것 같음 하.. 한 일주일 지났나? 환불하고 싶은데 당장 올해 수능봐야 하는데 실력은 중등수준이라 날 받아 줄 학원이 있을 지 모르겠고 독학도 못 하겠고 경제적 여유도 없고 삶이 힘들다

#학원 #95만원 #국수영
비공개
· 12일 전
공감공감
댓글2
조회수52
학업/고시
모든 일에 대해 열정이 안 생겨요

고등학교까지 열심히 공부를 해서 인서울을 해 이름이 있는 대학교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그동안의 인생의 목표였던 '괜찮은 대학가기'를 달성하고 나니, 대학 생활도 딱히 바뀐게 없는 것 같고 수업도 듣기 싫고 잠만자고 열정이 안 생깁니다. 결국 휴학을 한 상태에서 자격증을 따려해도 책상에 앉아서 핸드폰만 보고 있는 신세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다 보니 매일 하는 일은 없고 그래서 자괴감은 드는데 막상 인생의 목표도 사라졌으니 힘도 안나고 그저 막연하기만 합니다. 맨날 유튜브, 드라마, 웹튠, 디시만 보고 생산적인 일을 해야지 자기발전이 된다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하는 일이 없습니다. 이 악연의 고리를 끊을 수 있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휴학 #성적 #대학
싱어송라이토
· 12일 전
공감공감
댓글3
조회수54
학업/고시
수능공부

수능은 겨울방학에 결정된다라는 말이 있는데 진짜인가요?? 제가 21일동안 논것도 공부한것도 아닌듯한 느낌이 드는데 지금 44일정도 방학이 남았거든요. 지금은 너무 늦었을까요??

#고3 #불안 #뒤처짐 #수능
hobbyists
· 12일 전
공감공감
댓글2
조회수60
학업/고시
친구가 자꾸 한국에 대해 나쁘게 얘기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13~14살 여자이고, 프랑스로 이민 온 지는 오래됐어요. 인종차별은 이제 익숙하지만, 어떤 친구가 하나 있는데 가끔 저를 짜증 나게 해요. 막 한국어는 안 예쁘다, 한국은 재미없다, 일본어가 한국어보다 10배는 낫다, 영어 잘 몰라서 무식하다는 식으로 먼저 시비를 걸어요. 그런데 제가 뭐라고 하면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자기가 한 말은 인정도 안 해요. 그리고 걔가 저한테 영어 잘 못한다고 하는 게 왜 어이가 없냐면, 걔가 저보다 영어를 잘하는 건 인정하지만 제가 한국어 하는 만큼 잘하지도 못하고, 막 미국 사람들처럼 잘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저는 한국인이라 한국인들처럼 자연스럽게 잘하는 건데, 걔는 그걸로 사람을 깎아내리려고 하는 게 너무 우습고 불쌍하고 짜증 나요. 그리고 영어로 저한테 막 “무식하다”는 말도 쓰고, 저보고 번역해 보라고 했는데 일단 글씨체가 안 읽혔어요. 그래서 번역을 못 하니까 걔가 또 저를 깎아내리고 뭐라고 하고요. 그 후에 살짝 말다툼이 있었는데, 나중에는 이해하나 보려고 쓴 거래요. 아니, 굳이 “무식하다”라는 단어를 써야 했을까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건지 좀 얘기해 주세요. 그리고 한국 드라마나 케이팝 안 좋아한다고 유치하다 면서 블랙핑크 얘기는 엄청 많이 하고, 맨날 블랙핑크 춤 따라 추는데 그건 뭐 케이팝 아닌가요? 그리고 한국 배우들은 연기를 너무 못 한대요. 그리고 한국인들은 못생겼대요 그러면서 여신강림 한서준은 너무 잘생겼대요. 뭐 한서준은 한국인 아닌가? 어쨌든 저 기분 나쁘라고 장난 친 건 맞는데 너무 짜증 나요 그리고 또 제가 짝남이 있는데 걔가 중국인인데 국적은 프랑스인인데 제 그 친구가 맨날 걔랑 장난 치고 웃고 일부러 저 보라고 저 ㅎㄴ번 힐끔 거리고 걔 살짝 장난으로 제 앞에서 때리고 툭 치고 하다 하다 엉덩이까지 발로 찼대요. 참고로 제가 말한 제 친구는 여자고 프랑스인에 금발 이예요. 신체나 얼굴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친구 #욕 #한국
레아12
· 13일 전
공감공감
댓글9
조회수102
학업/고시
수학

저 5학년인데 수학을 못해서 떨리고 무서워요 그리고 곱하기? 구구단 그걸 너무 못하고 안 외어져요 그래서 구구단 쉽게 외우는 방법 있을까요? ㅠㅠ

이소현인데
· 13일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38
학업/고시
5학년 수학

5학년인데 수학도 못하고 곱하기를 몰라요..

이소현인데
· 13일 전
공감공감
댓글3
조회수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