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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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겨서 자존감이 너무 낮아요..

안녕하세요 전 여자 학생입니다 전 못생겼습니다 학교에 가든 어딜 가든 외모 이야기만 듣습니다. 못생기면 성격이라도 좋아야하는데 그렇지도 않네요 공부도 못하고 잘 하는게 하나도 없는 절 누가 좋아해 줄까요? 남들에게 잘 보이고 싶고 저도 칭찬받고 싶은데 남들이 보기에도 제가 볼때에도 전 칭찬 받을점이 없나 봅니다. 친구들도 맨날 저 놀리고 이제는 항상 예뻐 보여야 한다, 남들이 보기에 예뻐보여야 한다 라고 생각만 하네요.. 정말 한심하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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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진 코치님의 전문답변
심리학에서는 현재에 집중하라!!하는 것을 강조해요. 우리의 뇌는 현재에 집중할 때 안정감 편안함을 느낀다고 해요.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하고 내가 그동안 할 수 있었음에도 못한다고 생각하고 하지 않았다면 지금부터 하나씩 시도하고 변화를 일으켜보면 어때요?
다이어트

안녕하세요 저처음하는 사람인데요 제가 요즘 해외을 갔다 와서ㅠㅠ 반반얼굴이됐어요 ㅠㅠ 어떻하죠? 살빼는 방법좀알려주세요ㅠㅠ 그리고 저랑같은사람이있다면 공감부탁 ㅠㅠ 다이어트성공한분들 비결좀 ㅠㅠ 전 진짜 살빼고싶고 이얼굴도 고치고 하고싶고 ㅠㅠ 이런분들은 공감 ㅠㅠㅠ 우리 언닌 살쩠는데 엄청빠지고 반반피부도 사르륵 없어졌는데ㅠㅠ 그냥제가 이상한걸까요? ㅠㅠㅠㅠㅠㅠ .

결혼도못할외모는 아니지만 ㅠㅠ

이제유명인과도 짝사랑못이루어지고 결혼도못이루어져요 그사람은 적나라하게 여자만나고다니는데 난 다른여자가 남자를뺏는 꿈을 꿔요 일명예지몽이라불리죠 ㅜㅠ 그래도 너무 아픈상처많은 사람인데 밴드붙여줄 이가없네요 ㅠㅠㅠ 어쩌면 밴드붙여줄이가일고 외모 자존감수업책읽으면나아지려니햇는데 나아지네요 ㅎㅎ

살빼자 제발...

대학졸업 후 9년동안 20키로가 쪘다. 그동안 나는 내 몸에 아무 관심도 없이 그냥 쳐먹고 또 쳐먹고 누워있고... 근데 먹는게 너무 행복하다... 떡볶이는 남친보다 짜릿하다. 근데 내 몸이 너무 걱정된다... 하 도무지 어떻게 살빼야할지 엄두가 안난다...

외모 관심 많을나이

안녕하세요 아직 5학년인 초등학생입니다 사춘게 시기때라그런지 여드름도 많이나고 거울을 봐도봐도 못생겼더라고요ㅠ그리고 어렸을땐 상관 없었지만 거울을 보며 컴플랙스가 많이보이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너무 예뻐지고 싶어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게 제주변엔 더 예쁜친구들이 많아요 그래서 더 고민이예요 못생겼다고 손절 당할수도있잖아요 그거 때문에 실제로 그랬고요 그래서 너무 우울 합니다

눈 커지는 법

성형이랑 화장말고 다른방법.. 성형은 진짜 죽어도 하기싫거 화장은 불편해서 못 하고 안하고.. 근데 진짜 주변에서 내 눈이 작다는말을 많이 하니깐 스트레스.. 그런 사람들은 무시해라같은 위로 필요없어요..ㅋㅋ 저도 성형이랑 화장이 답인건 알지만 제가 그걸 못 하니깐 다른 방법이라도 찾아볼려구요.

외모콤플렉스 외계인처럼보임

고등학교때는 키는170에 왜소하고 얼굴작고 잘생기고귀엽다는말 친구들한테 듣던 평범한듯 평범않한듯한 그냥 소심한데 드래곤이다생각하고 사는 그런애였어요. 지금사진을봐도 이때는 내가 왜 외모콤플렉스가있었지싶을정도로 매력있게생겼었어요 왜소하고 아싸기질있어도 그런분위기의학교도아니고 잘생기고 긍정적이라 인싸애들하고도 잘 지냈던것같아요 근데 언젠가부터 제 외모가 너무이상해보여서 외모에집착하며 학업도 등한시하고 무슨 불나방처럼 못생겨보이는외모만 계속확인하고 절망하고 우울한생태에서 잘생겨지려고노력 하니까 (성형x)이상하게 더 점점 이상해보여서 고등학교졸업겨우하고 집에 틀어박혀서 은둔형외톨이짓하다가 20대초중반에 정신병원감금대고 안좋은의사만나서 병만더커졌어요. 자존감도바닥이됬고 대우도 엉망이었구요. 그리고 지금35살인데 그사이에 자살시도도하고 힘든일 진짜 ㅎㅎ말도안되게있었죠. 마음고생을 너무한것같아요 주님만이 위로해주실뿐이죠. 근데 무뎌지고 둔감해지긴했지만 아직도 외모가이상해보이고 어떤착한거울은 멀쩡해보일때도 있는데 아 모르겠어요. 제 삶을살아야하는데 이얘기가 내얘기라는게 답답해요. 주님이 외모를고쳐주신다면 고쳐주실수있다고믿는데.,정욕이아닐까요..아아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키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ㅠ

전 중1 여학생인데요, 키가 너무 작아서 스트레스 에요 전 150이거든요ㅠ 이번에 설날에도 친척들이 제 키 가지고 계속 뭐라 하고.. 저도 제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거든요..! 10시에서 11시엔 자고, 밥도 많이 먹고.!. 근데 키가 안커요.. 초경은 6학년 부터 시작했고... 성장판이 멈춘걸까요..? 방학동안 많이 커야지!! 다짐했는데 하나도 안컸어요.. 이런일로 스트레스 받는 제 자신이 싫고 이대로 키가 멈출까봐 두렵네요..ㅠㅠㅠ

하루만에 살빼는 법

중1 여학생입니다 하루만에 살빼는 방법이 알고싶습니다 1~5키로까지 원하고요, 요요없고 밥은 그대로 먹지만 살은 빼는 법 알고 싶어요 엄마가 다이어트 반대하거든요ㅎ;;😅 그런 방법 없다, 건강에 안좋다 하시는 분은 나가세요;~~👋 학원이 많아서 운동은 홈트 같은거면 좋고, 식단은 안합니다 온전히 운동으로만 뺄꺼라서ㅎ 꼭 하루만이 아니라도 단기간 동안 먹으면서 살빼는 법 알랴주세용~

남자들은 얼굴전체에 여드름흉터있는사람 싫어하겠죠? 피부를 아무리관리해도 피부염이라그런지 없어지질않네요 지쳐요

제 모습이 스트레스 받아요

이제 중2 되는 학생입니다 저는 저보다 피부는 좋지만 저보다 통통한 친구 한명이있고, 저보다 피부도 좋고 키도 크고 굉장히 마르고 이쁜 친구가 한명있어요. 근데 저는 친구들보다 키도 작고, 좀 통통한편에다가 피부마저 안좋고 이쁘지도 않아요. 제 몸무게에 대해서는 생각이 달라졌지만, 피부는 어떤 노력을 해도 스스로 비교하기 마련이더라구요.. 새학기때는 친구들이 마스크를 벗고 다니라고 하는데 다른 애들에게 어떻게 보일지, 혹시나 차별 당하는건 아닌지 이런저런 고민이 생겨서 새학기때 마스크를 벗는게 무서워요. 그리고 제 몸무게에 대해서도 생각이 많아 좋아졌다지만 요즘 애들은 키도 크고 마르기까지 하니 더욱 비교하게 되더라구요. 다른애들은 피부도 좋고, 마르고, 이쁘지만 나만 피부도 안좋고, 마르자도 않고, 이쁘지도 않다. 라는 생각 때문에 스스로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다이어트도 해보고 피부관리도 열심히하는 등 자기계발을 해보아도 성과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 제 스스로의 인식을 바꿀수 있을까요

내얼굴이 싫어요 뜯고싮어요

너무싫다너무싫어싫어

제가 예쁜지 모르겠습니다

주변 반응은 예쁘다 귀엽다가 대부분이고 저도 못생겼다 라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만 이쁜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칭찬 들을때마다 속으로 혼란이 자주 오는데 더 설명한다면 그냥 낯선곳 모르는 사람 있는곳 가면 이쁘다는 소리를 듣습니다 자주 듣는건 아니고요 보통 친하지 않은 사람한테 자주 듣습니다. 거울 보고 메이크업이 이쁘다는 생각은 하는데 얼굴이 이쁜건지는 모르겠습니다 내가 진짜로 이쁜가? 난 잘 모르겠는데 이렇게 생각합니다. 근데 예쁘다는 생각이 이따금씩 들때마다 혼란이 옵니다. 이쁜 얼굴은 아닌것 같은데... 이러면서요.. 말이 좀 이상하긴 한데 제가 그냥 예쁜지 잘 모르겠습니다 말 그대로요 제가 좀 이상한건가요??

폭식증이겨내는법

두달 만에 12kg 쪘어요 몸이 너무 무거워져서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우울하고 자책만하고 저 정말 밝고 활발하고 하루하루가 행복했는데 4개월동안 닭가슴살에 현미밥으로만 식단하고 군것질은 다이어트제품으로 하루 딱 하나 그것도 벌벌 떨면서먹었어요 평소 좋아하던 인스턴트 빵 입에라도 대면 자제력잃고 터질것같아 억제하고 또 억압해서인지 어느날 보상심리로 하나쯤은 괜찮겠지하고 먹다보니 정말 사람이 한번에 먹을 양이 아닐정도로 먹게됐어요 이후엔 먹기싫어도 안먹으면 불안하고 자책 할 모습이 두려워서 계속 달달하고 자극적인걸로 회피만했어요 혼자 몰래 울면서 폭식하더라구요 폭식하는 당시 제가 너무 괴물같아서 아무한테도 보이기싫었어요 두달이 지났고 감당못할정도로 몸이 엉망이됐네요 살이쪄서 자존감이낮아져서일까 폭식증으로인한 죄책감에 무기력해진걸까 우울증세는 요즘 매일있었는데 엊그제랑 어제는 갑자기 숨이 빨리뛰고 심장박동도 빠르고 너무 불안하고 초조해서 미치겠는거에요 손 다리가 떨렸어요 급격하게 찐 몸이 무거워서 적응안되는게 제일 속상하고 이젠 정말 단지 행복해지고싶어요 사소한거에도 행복감느끼고 자연 속에서 힐링하고 운동하고 샤워하면서 느낀 행복함만 다시 느껴보고싶네요

피부 때문에 힘들어요

피부가 갈수록 안좋아서 너무 힘들어요 죽고싶어요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피부과도 가보고 좋다는건 다 써봤는데 전혀 도움도 안될 뿐더러 너 납니다 주변 친구들 보면 피부가 다 좋아서 저만 왜 이런지 속상하고 너무 힘들어요

초라하고 못났어요

내 모습이 못나고 찌질해보여요

저는 외모 따위 상관하지 않는데 친구 때문에....

친구가 갑자기 얼굴이 뒤집어 졌다.아직어린데 성형해야 겠다.이런말을 하였습니다. 친구에게 대답을 하여야 되는대 어떡해 말해야 하저ㅠㅠ. 그리고 친구가뚱뚱하다.이런말을 하는데 제가 30키로 거든요. 키가커서 몸무게가 나가는 건데 어떡해 말해야 할까요.

우아한 예쁨을 갖고 싶어요

예뿌다 이게 아니라 우아하고 아름답고 기품있고 존경 받을 만한 아름다움을 갖고 싶어요. 솔직히 외모 관리 못하고 막말 하는 사람은 친해지고 싶지도 않아요. 어쩔 수 없이 같이 회사를 다녀야 하거나 거래를 해야하거나 현실이 너무 싫어요. 그 사람들에게 오해 받기도 싫어요. 제가 맞고 그들이 잘못된거에요. 깔보이기도 싫고 존중받고 대접 받고 싶어요. 예뻐지고 싶어요. 전 아무거나 안먹어요. 아무하고나 대화 안 해요. 예뻐지고 대접 받고 싶은 제가 이상하고 잘못된건가요?

다이어트가 안돼버려~~~~

맨날 다이어트 할려고 암 리 해봐도 맨날 포기하는 girl입니다 정신머리를 확 잡아 끌어줄 아주그냥 따끔하다 못해 매콤한 한마디 듣고 싶어요 저의 흘러넘치는 뱃살boy때문에 입고싶은 옷을 못입어서 슬픈girl이네용ㅠㅠㅠㅠ 그리공 이쁜 요자들만 보면 사랑스럽지만 열등감이 눈물 차오르게 치밀어오르는데 이런거 도닦는법도 좀 알려조요~~~~~~~~~~~~옹

예쁜 외모는 뭘까요?

객관적으로 예쁘다라는것은 정확히 자세하게 뭘까요? 말하고자 하는것은 연예인처럼 이쁜 사람들은 대개가 이쁘다고 느끼잖아요 그럼 이쁜것엔 어느 정도 객관적인 정도가 있어야 이쁘게 느껴진다고 생각이 드는데 그 정도란건 대체 뭘까요? 정해져 있는걸까요? 제가 너무 이상하게 생각하는건가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