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못나서 선생님들은 절 괴롭힌 걔들 편을 들어주는걸까요? 제가 못생겨서 친구들은 걔네말만 믿어주는걸까요? 제가 공부를 제대로 하지않아서 아빠가 저에게 화내는걸까요? 제가 정말 잘못된걸까요. 제가 부족해서 그런걸까요. 제가 더 마르고 더 예뻤다면. 제가 좀더 웃겼다면. 제 성적표에 B가2개가 껴있지않고 전부 A였다면. 그랬다면 이 모든 상황이나아질까요
제가 못나서 선생님들은 절 괴롭힌 걔들 편을 들어주는걸까요? 제가 못생겨서 친구들은 걔네말만 믿어주는걸까요? 제가 공부를 제대로 하지않아서 아빠가 저에게 화내는걸까요? 제가 정말 잘못된걸까요. 제가 부족해서 그런걸까요. 제가 더 마르고 더 예뻤다면. 제가 좀더 웃겼다면. 제 성적표에 B가2개가 껴있지않고 전부 A였다면. 그랬다면 이 모든 상황이나아질까요
지금 전 제 인생과 하루하루가 비참하다고 계속 생각되서 제가 저를 본다고 해야 하나? 경험으로 제가 제 3자처럼 자신을 보는 생각을 해봤는데 예전부터 저한테 공통적인것 과 그대로 인것을 봤는데 밤 늦게까지 잠안 자거나 잠 오지 않는다고 잠 안자면 내일 하루가 엉망되고 나만 손해라는걸 알면서도 계속 꽤 오랜시간을 그렇게 살고 있어요 그 외에도 공부안하면 결국 비참해진다는것도 알면서 계속 놀고 문제가 생기면 그때 잠깐 하고 또.. 웃긴게 그래놓고 제가 남탓 환경탓 세상탓을 자꾸 합니다 저도 제가 결과가 어떻게 될지 알면서도 계속 멋대로 행동하는데 간절함이 없어선지? ... 투지나 의지 자체가 없어선지 (ㅈ되던지 말던지 같은 사고방식?) 저도 제가 왜 계속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이글도 마찬가지입니다
유리멘탈 해결법 있나요
요즘 스스로가 하는 일에 확신이 없고 친구들이랑 있을때 자꾸 눈치를 보게 돼요. 밖에 있을때 기빨려서 늘 집에 기진맥진한 상태로 숨게 돼요. 자기를 사랑하라는데 그게 너무 안와닿고 잘 안 돼요. 방법이 있을까요?
내향인이고 소심하긴 한데 뭔가 그거 때문에 사람들이랑 못 친해지는게 아니고 대화를 하다보면 대화 자체가 잘 끊기는 느낌이 들어서 사회성이 많이 부족한거같아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어릴 때는 좋아하는 가족, 친구, 동생, 좋아하는 것들만 아끼고 사랑하면서 살았는데요 크고 나니 이것저것 알게 되어서 상처만 받았구요 교회나 불교 같은 걸 믿자니 그게 완존한 진실인지는 모르니까 두렵고 사람을 믿자니 새로운 사람을 믿어본 경험이 없구요 스스로를 믿자니 스스로도 경계해야 할 것이 좀 있네요(과한 생각, 자책하는 습관 등) 아무튼 뭘 믿고 마음 속에 뭘 간직하고 살아야 할 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사주나 타로 같은 것만 주구장창 들여다 보고 있고요.... 꿈도 현실을 생각하면 도전 하지 못하겠고요. 제가 겁이 또 많네요 ㅜ 스스로도 많이 좋아했었는데 권태가왔나. 후회랑 스스로에 대한 화가 많이 쌓였는지 가끔은 제 출생부터 다 맘에 안드네요. 오롯이 제 선택이 제일 좋아요 그래서 지금은.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나와 내 인생에 하자가 너무 많은거 같고 노력한다고 내가 원하는 삶을 살수있을지 모르겠고 현실은 그렇지 못한데 내 행복의 기준치가 너무 높고 이룰수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걸 부러워하고 바라기만하면서 살아가는것도 지쳐 그냥 이제 아무런 감정도 느끼고 싶지 않은거 같기도 하고 지금 그냥 바로 영원히 고통없이 눈을 감고 싶다. 그리고 내 핏줄을 보면 우울을 잘느끼는 성향인건지도 몰라 그냥 태생부터가 하자가 너무 많은거같고 확실히 우울증에 걸린 사람들도 밝았던 시절이 확실히 있는데 나는 뭐 중학생때부터 이런 상태였었어서 그냥 우울한 사람인건지 우울증에 걸린건지 그냥 우울한게아니라 태생부터가 무기력하고 게으른 사람인건지 모르겠다. 이제 그냥 다 지치고 힘들고 기대하고 싶지도 않고 근데 계속 이렇게 살아가기는 싫고 근데 그냥 다 지쳐. 그냥 고통없이 사라지고싶어
계획 중인 일정도 잘 안 풀리고 연애도 잘 안 풀리고 공부도 열심히는 하는데 안 느는 거 같고 일이 계속 꼬여서 힘든데 이게 연애도 잘 풀리고 일정도 잘 풀리고 공부도 잘 돼서 모든 일이 잘 풀리면 행복해질지 궁금합니다
일단 나는 홀수무리인데 a링b가있어 처음에는 내가 a랑친했고 b랑은 나랑 먼저친하다가 둘도 같이친해졌는데 이제는 둘이서 너무친해져서 내가 들어갈틈도없어 오늘도 생기부채울려고 활동같은거신청했는데 둘이서붙고 나만 떨어지고..체육이나 활동할때도 둘이서민 다니니깐 난 도대체 뭐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겟어 그리고 나랑 몇년된 다른친구도있는데 걔는 성격이좋아서 주위에친구가많은데 성인되서 같이술먹고놀자했고 나는 걔가 내 세상에 하나뿐인 절친인데 걔는 내가 그런게아니니깐 언젠간 끊어질것같아서 너무불안하고 벌써부터 슬퍼 솔직히 지금 내가생각해도 내 상태가 너무 안좋은것같아 이래놓고선 또 나중엔 기쁘고신났다가 또 밤되거나 걔네끼리만 대화하는거보면 우울해지고 그냥 죽고싶어 나는 예전부터 친구무리에서 가장 밑바닥이고 순위에서 밀리고밀리고 연락랄사람이 없다싶으면 찾아지는사람이야 나도 우선순위가 되고싶어
대학교 학교 게시판에 에브리타임 연합 게시판이라고 전국 대학생들이랑 소통 할수있는 게시판이 생겨서 다른 학교 애들이랑 친해질수도 있어서 신기해서 인스타 맞팔하면서 디엠 보내고 그랬는데 거기서 알게 된 남자애가 그 애가 저한테 이성적 호감 있다면서 만나면 안되냐고 그러면서 저한테 스레드에 있는 얼굴 사진 다 지우라고 하고 말로는 나처럼 널 생각해주는 사람 없다고 그러고 그 애가 제 인스타 프로필 소개에 자꾸 본인 이름 넣어달라고 너가 아무사람이나 연락하는게 위험해 보인다고 그러면서 여러번 강요를 했어요. 근데 어제 디엠을 주고 받다가 전남친도 얼굴이 잘생겨서 ㅋㅋㅋ 끌려서 사겼다고 그러니까 저보고 솔직히 너가 이쁘지 않은데 전 남친이 너를 사겨준게 너가 예뻐서 사귄게 아니다고 그러고 너가 여자라서 사귄거다. 너를 진심으로 위한게 아니다 이런식으로 말하는거에요. 그래서 그 말듣고 읽고 답장을 안 했는데 제가 읽고 답장을 안해본적이 없는데 뭐라 말 하고 이 친구와 거리를 둬야 할까요?
작년에 여러 요인들 때문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제 성격이 조금 변하게 되었습니다. 남 눈치를 *** 않던 제가 어느순간 부터 눈치를 보더라고요. 특히 혼자복도를 지나다닐때 정말 심한데요. 시선을 어디다 두어야할지 모르겠고 그때마다 친구들의 시선을 못 마주치겠고 모든게 뚝딱 거리는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그 옆으로 지나간 친 친구들을 자꾸 제 쳐다보게 됩니다. 저도 정말 그러고싶지 않은데 제 눈동자가 멋대로 움직이는 느낌이네요.. 정말 자괴감이 들고 제가 왜 이러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지금 아무일도 안하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요. 친한친구는 하나도 없고 모아둔 돈도 다 써버렸고 인생을 헛 살았다 생각이 계속 계속 머리에 맴돕니다. 왜 그런가 생각해 보니.. 어릴적 초등 저학년 때 저는 소위 왕따 였습니다. 친한 친구 하나도 없고 누구도 나와 짝이 되고 싶어 하지 않았어요. 어릴 적 불편함은 성인이 된 지금도 계속 돼고 있습니다. 내가 친해지려 노력하고 다가가도 결국 불편한 감정이 비치는 지.. 상대방도 불편해 하는 것이 느껴집니다. 누구와도 친할수 없는 것은 나에게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잘 씻고 옷도 골라 잘 입습니다. 상냥한 목소리로 밝게 말합니다. 말은 많이 안하고 잘 웃고 잘 듣습니다. 이런 연기.. 지겹고 힘들어요. 난 딥한사람이고 목소리 짜증나고 씻는거 싫어하고. 말하는 거. 싫어하고 남에 말 들으면 나도 잘 감정 이입이 돼 더 짜증이 나고 심지어 다른 사람이 말하는 것 관심도 없습니다. 나는 나로 가득차서 다른 사람들의 말을 듣기 싫어하는 이기적인 사람입니다. 오늘도 사람들 만나 이기적인 나는 숨겨두고.. 친한척 가식 떨어 친구인척 연기합니다. 나는 내가 너무 싫습니다.
자꾸 과거에 있었던 일들이 생각나면서 상대방의 의도는 모르지만 막 그때는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나를 조롱하는 말이었나? 싶고, 얘가 나를 이렇게 생각하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도 들고 몇년전, 몇십년전인데도 자꾸 생각나창피하고… 부끄럽고 … 몇년전에 초등학생때 나한테 생일축하한다고 평소에 그렇게 친하지 않았던 남자애가 갑자기 생일축하해줘서 그때는 기분 좋았는데, 갑자기 ‘얘가 애들이랑 내기에서 져가지고 나한테 생일축하하는게 벌칙이었나?’ 갑자기 이런생각이 드는거에요…?! 아무도 뭐라한적없고 그렇게 의심할만한 행동도 없었는데 갑자기 이상한 생각하면서 혼자 힘들어해요…..스트레스 받구요 그냥 사람을 못믿는건지…. 초딩때 은따 비슷하게 당한이후로 자존감이 떨어졋다 해야하나… 그래도 나름 애들이랑 잘 지냈는데 가끔씩 생각나고…. 예전에 했던말 행동들 후회하기도 하고… 몇분 지나면 잊혀지다가도 갑자기 다시 생각나서 요즘 일에 집중도 못하고 잠을 못자요 ㅜㅜ 어떻게 해야 그런 생각들을 안할 수 있을가요
친구들이 그냥 던지는 장난에 표정관리가 안돼요 그래서 가끔 분위기가 싸해질때도 있어요. 원래는 그냥 웃어넘기기라도 했는데 진짜 어떤 반응을 보여야할지도 모르겠고 이게 웃으라고 한 말인지 진심 모르겠고 저도 제가 너무 답답해요 감정변화에 취약하다고 해야하나 그냥 점점 사회성이 떨어지는 느낌이에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환경 뿐만이 아니라 스스로 내부 심리적으로 갉아먹은 영향도 크다는 점. 환경 탓만 하고싶지 않았던 내게 어쩌면 좋은 소식이고 나의 인지오류가 큰 원인이라는 점이 내 책임이 느는 거 같아서 안좋은 소식이기도하다. 완벽주의과 낮은 자존감을 타파하자. 심리 서적을 읽는 중이다.
저는 태어날 때부터 예민하고 걱정이 많은 성향입니다. 특히 불안을 잘 견디지 못해서 불편한 상황을 회피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불안은 '다른 사람이 나를 부정적으로 생각할 것'이라는 두려움입니다. 그래서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는 겉으로는 잘 웃고 어울리지만, 마음은 쉽게 열지 못합니다. 사소한 말이나 행동도 크게 받아들이고, 상대가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혼자 추측하다 보니 방어적으로 말하거나 날카롭게 반응할 때도 있습니다. 또 저는 다른 사람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제 의견을 제대로 말해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팀 프로젝트에서 결과물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상대가 상처받을까 봐 솔직하게 이야기하지 못했고, 대부분 다른 사람의 의견을 따랐습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항상 '그때 말할 걸' 하고 후회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팀 프로젝트에서는 처음으로 제 의견을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이 부분은 개인적으로 아쉽다'고 말하면서 이유와 대안도 함께 제시했습니다. 그럼에도 불안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혹시 상대가 제가 트집을 잡는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그럴 거면 네가 하지'라고 받아들이지는 않을까, 제 메시지가 싸우자는 것처럼 들리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이 계속 듭니다. 그래서 궁금합니다. 보통 사람들은 누군가가 이렇게 의견을 말했을 때 어떤 마음으로 받아들이나요? 자신의 작업물이 공격받거나 나를 무시한다고 느끼는 편인가요, 아니면 단순한 피드백으로 받아들이는 편인가요? 그리고 저는 앞으로 팀 작업을 할 때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는 것이 좋을까요? 상대를 배려하면서도 제 의견을 지나치게 숨기지 않는 균형은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너무나 어렵습니다.
사는게사는것같지가않아 살아잇어도 좋지만 열정과 내장래희망을 잃은느낌이고 사실말하면 좋지않고 달라지지않을까하다가 꺼내어버리면 안될거같아서 진실들을 다마주햇는데도 너무 후회될일만햇고 하염없이눈물과 참는 눈물로만 사는데 정말 정말 죽을뻔햇지만 트라우마로남앗어도 기억들은 나지만요 그날의기억과 기억들이 나서 삐걱거리지만 아무튼 생생해요 그리고 정말 힘든건친구없는 소외감으로 외모로 힘든게 힘드네요 외로운것보다요
많이 내성적이고 불안증상으로인해 사람들과 정상적이고 어른스럽게 대화하는것이 너무 어렵습니다. 많은 심리검사를 받아봤고 상담도 해보았지만 아직도 이증상이 고쳐지지않아 너무 힘들고 대인관계가 참힘드네요.. 마흔살이 넘었는데도 성숙한대화가 잘되지않고 마치 어린사람처럼 감정적으로 말투가 나오고 매끄러운 대화가 잘되지 않습니다. 심한 내성적인 성향때문인지 아니면 불안과 우울 증상으로 인해서 이런건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성격도 점점 예민해지고 사람들의 말투나 표정, 눈빛.. 모든것들이 신경쓰이고 보기가 싫습니다. 점점 사람들에게 적대적으로 나가는거 같습니다. 사람들이 싫어지구요. 무엇이 문제일까요? 밝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변하고 싶은데 쉽지가않네요..
이 전에는 이겨낼 힘도 있었는 데, 지금은 성인이 되고 계속 저 스스로 무너져요. 일어나고 싶은데 자꾸 넘어지고 몸이 상해요... 너무 한심해요.. 예전같지 않고, 할일은 많은데 자꾸 비교에 자존감은 계속 떨어져요.. 어느날은 자꾸 깨다가 갑자기 저도 모르게 울고 있더라고요..? 그렇게 3시간은 계속 울다가 지쳐서 잤어요... 지금도 눈물 나오고..
경찰관이너무좋아져 버렷어요 2017년에 더마주쳐서그런가 진짜 패티쉬생긴거마냥 좋아해버리고 진청색입으신 복만봐도 너무좋아요 부모님과남동생은 몰라요 너무빠져서 너무 혹한거같아요 그래서 그렇게 다른계기도잇지만 카톡방에 올리고나면낚시처럼 얻어걸리듯 햇엇다가 아닌사람들만잇으니 그냥고생좀 햇엇네요 경찰공부하기엔 너무경계선지능장애라 살짝만 개미만큼똑똑한신통한 걸요 그래서 안된대요 엄마아빠가요 그러니 너무 반햇어요 어떡하면 이맘을 멈출까요 ㅠㅠㅠㅠ 계속 경찰차만보면 훅 좋아져버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