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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나 진짜 어떡하냐.. 이제 진짜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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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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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요 따뜻한 저녁 보내세요^^

내일은 아침에 강추위가 온다고 하네요호남 서해안 제주도 지역은 눈이 많이 온다니까 빙판길 조심하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greenT2362
·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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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공감능력은 지능이다

공감못해준다고 짜증내지마라 당연히 못해주는거다. 전교꼴등한테 왜 1등 못하냐고 짜증내도 걔는 당연히 1등못한다ㅋㅋ 공감못하는 ***라고 생각해라 지능이 떨어지는데 어떻게 공감해줄수있겠니

어딜가든함께해난혼자가아니야
·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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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무너져도 괜찮아

우리가 무너진다 해도 함께 무너지자. 뭘 하든 결국엔 다 헤쳐나갈거야

어딜가든함께해난혼자가아니야
·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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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삶은 살만하다

아주 ***아서 왜사나싶었는데 그감정도 지나가더라. 지금 쫌 괜찮아졌어. 어차피 또 ***은 감정이 찾아올텐데 뭐. 지나가겟지

어딜가든함께해난혼자가아니야
·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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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가해자들이 특정인을 찾으려고 보이는 사람마다 특정인이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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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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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이기적이여도 되나요?

이건 아니야~ 뭔가 잘못됐어! 내게 좋은 엄마였으면 그러지도 않았겠지..처음에는 날 잘 속이더니 내게서 좋은걸 다 빼앗아 갔을때 웃어넘기지도 않았겠지! 왜 마지막엔 피식하고 뭘 웃어넘겨? 왜 날 무시하는것 같아 보이지? 그것도 나는 몇번이나 기회 줘봤는데 계속 그래.!불쾌해서 못봐주겠다. 꼭 내가 자기한테 졌다는듯이 비웃기라도 하는거 같았어! 네 ! 그래서 넘기지 않으려고요.. 전에 계속 당했는데 이제는 안당할려고요..

마음이그리운
·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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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웃고 울고 고맙고 뿌듯하고 좌절하고 짜릿하고 간절하고 흥미로운 한 해였다 앞으로도 알록달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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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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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잘 살고 싶어..

화내도 안되고 천천히 걸어도 안되고 나좋자고 살아온 인생이 왜 이렇게 돼버려을까? 누구나 다 똑같이 태어났다가 가는건데 왜 나만 어려운걸까? 나도 분명히 감시가 없을때는 그저 평범한 소녀였겟지?

마음이그리운
·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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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가 힘들다

아무 걱정없이 살고싶다 행복하게 웃으면서 살고싶다 인간처럼 살고싶다 불안에 떨지 않으며 살고싶다 이런 생각하지 않고 살고싶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으로 살고싶다 살고싶다 너무 살고싶다 부정적인 감정이 뭔지도 모르면서 살고싶다 이런 고민과 생각에 빠진 내가 너무 싫다 역겹다 죽고싶다 아니 죽고싶지 않아 살고싶다 근데 살기가 너무 힘들다 내가 뭘 잘못해서 이렇게 힘들게 사는 걸까

abcd1234577
·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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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다 적이야

가족 친구 전부다 적이야. 아무도 믿지마

어딜가든함께해난혼자가아니야
·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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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부모님께 이런 생각하면 안되는데

나를 낳아주시고 키워주시면서 여러 지원을 해주시는 감사한 분들이라는건 아는데 낳아달라고 한적도 없는데 제멋대로 낳고 게임 캐릭터처럼 원하는 방향으로 가도록 앞길을 설계하고 자기가 원하는대로 행동하지 않으면 혼내는 이유가 뭐지 원치 않은 삶을 선물해주고 이제 그것에 대한 보답으로 잘 자라서 효도하라니, 이상하잖아 오히려 우리는 낳음당했고 그것에 대해 책임지고 의식주를 제공하는게 더 맞지 않을까? 내가 쓰면서도 내 생각이 얼마나 역겨***는 알지만 그래도... "너도 어른이 되어 네 아이를 낳으면 이해할 수 있을거야." 그런 소리도 지겹고 애초에 난 어른이 될 생각도 없는데... 진짜 어렵다 차라리 내가 정말로 게임 캐릭터였다면 부모님이 원하는대로 살면서 나도 행복하고, 부모님도 행복하지 않았을까?

#망상
가끔오는사람
·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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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벗어날수없다면 심리적 갑옷을 만들자

부모가 싫어도 집을 나갈수 없다면 부모의 언행을 무시할줄알아야 한다. 그게 내생각엔 심리적 갑옷같다. 마음 활짝열고 사랑받겠다고 다가가도 돌아오는 말이 비난이라면 마음을 닫고 사랑받을 생각도 하지말고 벽을 단단히 쳐야한다. 심리적갑옷을 단단히 쳐야한다. 그래야 부모가 뭔말을 해도 무시할수있는 경지에 오른다. 그러면 집을 나가지않아도 그집에서 살수있다. 그러나 무시하는게 보통힘든일이 아니다. 너네 다 무식한 인간들이라고 깔보는 눈이 필요하다. 그러면 저사람들이 뭐라하든 신경도 안쓰게 된다.

어딜가든함께해난혼자가아니야
·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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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수고했어요 따뜻한 저녁 보내세요^^

내일도 날씨가 많이 춥다고 하니까 따뜻하게 하시고 가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greenT2362
·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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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참는게 아니야

자연의 섭리대로 너가 너의 인성때문에 스스로 자멸할걸 아니까 가만히 있는거야. 넌 분명 ***테니까

어딜가든함께해난혼자가아니야
·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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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살꺼야 안죽고 다 끝나지 못한 내 숙제를 완성 할꺼야!

뭐 어쩔꺼야 그냥 사람들이 날 미워하니까 여기든 저기든 숨막히니까 내가 가고싶은 곳으로 구멍이라도 뚫어버리려는거지.. 살아서도 죽어서도 미움받을거면 지금에서 해결하려고 노력해야지.

마음이그리운
·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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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힘들다~ 같은 배에 탄것 같은 느낌

내가 계속해서 앞으로 간다고? 그래서 뭐 내가 멈춰야 하나? 그러면 내가 멈춰야 할 이유는 뭔데? 병 있는 내가 참아줘야 되는거야? 왜?

마음이그리운
·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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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왜 살고 싶으면 안되는지 난 모르겠다.내 현실에서는 가능한데비현실에선..

그래 뭐 이렇게 사람들한테 미움받을거면 차라리 가버리는게 낫지쇼핑몰 하고싶어도 안돼 비즈도 해보고 싶어도 안돼~ 또 다른것도 아니 이제는 이런 것들은 다 지나서 세상 내가 무섭게 느껴질 만한 사람들이 또 날 미워하고 시기하고 그러겠구나.. 하~ 내가 뭐 언제 그 사람들한테 대들었나? 나는 그 사람들하고 말하기조차도 싫었어! ! 근데 왜?난 자꾸 내 현실이 조금 더 아까워난다.. 어쨌든 됐어 다 처음 시작했던 그 감시로부터 이 모든 일들이 다 발생했으니.. 나도 더이상 말 할게 없다. 근데 왜 나같은 조현병 환자한테 왜 이렇게 쎄게 밀구나와? 내가 그렇게 잘못했나?난 그저 희망을 걸었을뿐인데.. 사람들은 자꾸 나를 끝없이 밑바닥으로 끌어내리더라..자꾸 나를 바닥으로 끌어내리려는 사람이 있을수록 더 올라가려고 했을 뿐인데.. 뭐가 틀렸는지 모르겠다. 내가 현실에서 살면 아무 문제없이 잘 살고 있는 최미선이고 비현실에서 살게 되면 말도 안되는 이런 저러한 평가를 사람들한테서 다 들어야 하니.. 결국엔 나를 빼앗긴게 비현실이야.. 난 이때까지 두인격으로 살아봤는데 어느 한쪽도 다 내게 맞지 않는거 같다. 왜냐면 한쪽으로만 맞추려고 할수록 다른 반쪽이 자꾸 끄집어당기는거 같아 허전하고 두개를 다 가지고 살려니 내가 누구인지 모르겠는 비현실감이 찾아오고.. 참 인생 사는게 쉽지 않았어.. 맨날 귀찮게 다른 사람들의 판단만 듣고 살았는데 그래도 그속에서 이해를 조금은 배웠어.

마음이그리운
·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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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는 쉽게 바랄 수 있는 행복이 왜 누구한텐 이렇게 어렵냐 행복이 뭐라고 어떻게든 행복하려고 행복하고 싶어서 노력 했다고 생각 하는데? 근데 왜 뭐 하나 이뤄지질 않지

lliop772
·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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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깨어있고 싶지 않다 그만 듣고싶어 지친다 경제력 가지게 되면 꼭 여길 나가야지 이제 진짜 너무 힘들어서 못해먹겠다 내가 경제력 가져서 이 곳을 뜨든 죽든 ... 둘 중 하난 해야겠어

lliop772
·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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