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누가 제발 돈100억 쥐어주고 가족과 평생 연끊고 살라고해줬으면 좋겠어요 그정도로 싫어요 한국특유의 가족의정 감성이 이해가 안가요 가족이 다 가식으로 보여요 가족이였봤자 걍 피만섞인남남 아닌가요? 전 오히려 한 공간에 같이 있는게 더 스트레스받아요 그리고 가족에게 정이 없다고해서 왜 냉정하다 너무하다는얘기를 들어야하는지도 모르겠어요 가족은 절 답답하다고 혼내고 절 이해해주질않고 짐덩어리,꿔다놓은 보릿자루 취급하고 절 감쓰통으로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