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스스로 공개할수는 없는걸까? 당연이 이런 방법이 서로에 대한 존중의 뜻이 있는게 아닌가? 이때까지 왜 원수같은지 친구같은건지 알겠다. 신뢰가 엇갈렸으니까.. 신뢰가 없었으니까
나 스스로 공개할수는 없는걸까? 당연이 이런 방법이 서로에 대한 존중의 뜻이 있는게 아닌가? 이때까지 왜 원수같은지 친구같은건지 알겠다. 신뢰가 엇갈렸으니까.. 신뢰가 없었으니까
내가 이때까지 살아오면서 어쩌다가 이런 이미지를 쌓아뒀는지 왜 다른 사람들이 내가 뭐 먹고싶은것도 못먹게 먹으면 죽는단 소리만 말하는것 같다? 도대체 왜 내 귀에는 이러한 소리가 들릴까? 나한테는 자꾸 왜 먹지 말라는지 물음표로 남는다? 내가 무슨 아무래나 막 사는 사람은 아니잖아? 나도 자신의 규정도 있을테고 왜 자꾸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서 살수밖에 없는건지 난 자유로워지고 싶다. 나는 나 하나뿐이니까~
내일은 추위는 주춤한다고 해요 미세먼지 나쁘다고 하니까 조심하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사람들은 각기 저마다 갈길이 바쁘겠지? 그래 나도 그런 사람들 붙잡고 얘기하려 하지 말아야지.. 그냥 좀 정신이 차려져서.. 이제는 자꾸짜꾸 울지는 않겠지.. 이런 문제로..
다른 애들처럼 반항 한번 제대로 했었으면 괜찮아 졌었을까. 내가 스스로 결정 해놓고 막상 해보니 안되고, 무섭고... 또 후회하고. 스스로가 무척 한심하고 미칠 거 같다고. 이렇게 죄책감, 자기혐오, 쉽게 주눅들고 자존감 박살 나는게 정말 내 탓만 있는 걸까. 스스로 조절도 안되고... 내가, 나라고 나를 계속 까고 싶었을까. 자존감이 제대로 복구가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떨어지는 느낌만은 제대로 느낄 수 있으니까 눈물 날 일이 아닌데도 자존감 떨어져서 눈물이 나는 건 스스로가 너무 꼴사납고 현타 와. 누군가에겐 별거 아닌 일들이 나에겐 너무 너무 어려운데. 이거 하나로도 이렇게 찡찡대게 되는데 다른 것들은 이겨나갈 수 있을까. 잘 살*** 수 있는 거 맞나. 이젠 정신타격 좀만 받아도 텅 비어버리는 느낌인데.
19살까지 꾸역꾸역 엄마아빠 돈 기생충처럼 쓰면서 살아온 주제에 이제 와서 죽으려고 하면 어떡함???ㅋㅈㅋㅈㅋㅈㄱㅋㅋㅋㄱㅋㅋㄱㅋㅋㅋㅋㄱㄱㄲㄱㅋㄱㅋㅋㄱㅋㄱㄱㅋㄱㄱㄱㄲㄱㄱㄱㄲ
내일은 기온이 오른다고 해요 그런데 미세먼지가 심하다고 해요 그리고 곳곳에 눈이나 비가 온다고 하네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모르겠다~ 그냥 살래~ 이러면 이런대로 저러면 저런대로.. 이게 내게는 편해..
좋은 하루 보내세요^^
마음이 답답해요 진짜 심장도 아픈 것 같고
나는 왜 죽어야 되지? 답을 모르겠어.. 알려줄수 있겟어? 다른 사람을 위해 죽어야 되지~ 근데 나는 머리로는 아는데 마음으로는 안돼.. 그냥 나만 이러는것같고 외로워.. 내가 진심이면 실컷 죽어주겠는데 근데 나는 왜 이렇게 결과가 힘든지 모르겠어. 내 인생길이 이제야 조금 훤이 보이는데 왜 자꾸 이 세상은 내 자리에서 쫓으려고 하는지.. 근데 내 스스로도 이세상 사는게 힘들긴 한데.. 살고 있는게 느껴져.. 쇼핑도 즐길수 있고 영상보다가도 웃고 어쨌든 나는 감정을 느끼는데.. 내가 있을 자리가 없으면 서운해. 그런데 또 내가 실수를 무한반복해서 그런지 자꾸 제정신 차리지 못했던거였겠지? 그게 미움의 첫번째 시작이였을테고.. 근데 나는 진짜 당신들의 말속에 나쁜 사람으로 남겨져있기 싫어. 그렇게 계속 살았구나.. 해결할수 있을까? 난 스스로 노력해서라도 내가 원하는 저기 위에 도달해야돼! 기어서라도 올라가면 답이 있을지도... 이것도 대화가 필요한데.. 상담받을꺼야.. 받고싶다~ 나 혹시 스스로 도달 못하는 문제때문에 나보고 죽으라고 하는거면 난 살아도 되지? 첨부터 책임질수 있는 사람은 없었지만 이제와서 내가 질수밖에 없다는걸 알아.. 근데도 혹시나 내가 내성적보다는 반대로 이상한 사람이아닌 사람으로 변하면 이 세상은 나를 받아줄수 있을까? 나도 이 세상에서 같이 살아보고싶다. 어떤 문제라도 다 탈탈 털어서 고민해결을 해볼께.. 싹다 고쳐버리게.. 내가 이 조현병에서 낫아지면..
인간관계나 친구관계 다 정답이 없는 건 아는데 대체 뭐가 맞는지 모르겠다. 정답은 몰라도 나은게 무엇인지는 알 것 같으면서도 늘 돌아보고, 내가 바라는 친구관계를 지니고 있는 주변 사람들을 보면 나만 늘 뒤쳐져있거나 멀리 와있는 느낌이랄까. 내가 어려운 걸 바랬나. 다 그럴 순 없어도 그저 서로 이해하고 의지하고 의심 없는 관계를 바란건데 이제는 나한테 문제를 찾을 것도 없고, 내가 사람과 안맞는건지 의심하는 것도 지겹고 이젠 그냥 혼자 있는게 편해지더라 노력해도 결국엔 똑같은 결과에 암만 죽어라 참고 퍼줘도 결국엔 그건 내가 상처받아 지친 상태에서 멀어진 사이가 되버리는데 혼자 있는게 외로우면서도 그게 오히려 안전하다... 근데 한편으론 계속 바라긴하지만 그냥 제발 늘 이게 친구관계인가. 이게 맞나 의심하면서 스트레스 받지만 않고 싶다. 점점 친구라는 사이에서 믿음도 희망 줄어드는게 그게 어떻게보면 기대도 뭔가를 바라지도 않게 되서 편하고 좋으면서도 허전해 그럴수록 차라리 편한게 낫다고 생각하면 어느순간에 벽이 높게 세워져있는데 근데 또 그게 외롭고 그냥 둘다 거 지 같네
내가 어렸을때 학교에서 힘들게 버텼는데 여기 와서도 밀리면 어떡해..
내일도 날씨가 영하로 떨어진다고해요 강풍에 체감온도도 많이 떨어진다고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자유가 그립다.. 진짜 그립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모든게 공허하고 아프게 느껴질때 해결하는 방법은 아무도 안 알려줘서 도저히 모르겠는데 어쩌지
아직 시작도 체 하지 않았는데 그냥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사는게 싫어져요 다들 별거 아닌 것처럼 잘 해내는데 왜 나는 뭐 하나 하는거에 벌벌 떨까요 어떤 상황에 놓여있을 때 내가 그 상황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 막 불안해져요 무서워요 정말 별거 아닌데도요 저 너무 피곤하게 사는 것 같아요 대체 언제부터 제가 이랬을까요
별로 한 것도 없는데 너무 지쳐요 정신없고 힘 빠지고 다 사라져버렸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