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하루 보내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불안해서 아무것도 못하겠고 다른 사람은 부럽고 나는 너무 싫고 그냥 상처 곪게 두면 안될까 나 많이 지친 것 같아
내일은 곳곳에 눈 비가 온다고 하네요 우산 챙기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아니야.. 이건 아니야.. 이러면 자살인데.. 아무리 내가 주변사람들한테 어떻게 보였어도 내가 나를 포기할수는 없어.. 어떤 창피하고 크게 실수를 했다고 할지라도.. 언제쯤 내 불안이 사라지고 상처들도 다 사라지고.. 그때가 되면 다시 살기를 바래.. 나같은 사람도 살기를 바래도 될까? 지금에서 실수하는거 말고 내 미래에서는?
좋은 하루 보내세요^^
과연 내가 먼저 중요한가? 가족이 먼저 중요한가? 사랑이 있는 사람같으면 어떤걸 선택하지? 희생.. 그게 쉬운가? 그런데 나는 지금 이게 희생이라고 잘 느껴지지 않아.. 그저 나도 사랑 받고싶고 사랑 주고싶고 그런데 왜 나는 이렇게 억망인지 모르겠다..
나는 도대체 어떤 감정을 가지고 살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러면 당신은 어떤 감정 가지고 살아가나요? 대비를 해보면 제가 더 세상 모든사람보다 더 불쌍하게 살아온거 같죠? 왜 나만 다 보여져야 하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어요.. 전 그덕에 어쩌면 편하게 지내야 할 홀로 있는 시간마저도 제대로 즐긴적이 일분일초도 없었어요. 제가 조금이라도 불쌍해보인다면 제발 저한테 오지 말아주세요. 더욱히는 내게 비현실인 그 세상에서 끌고 오지 말고 제발 저를 모른다는 생각으로 다가와주세요.. 이래야 저도 위로가 조금이라도 되겠으니까.. 난 이제 그런 비현실을 듣기가 버거우니까..
내일은 기온이 오른다고 해요 포근한 날씨가 될거같아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말없는 침묵의 고통이 사람을 답답하게 만들다 미치게 만들까? 아니면 회복되게 만들까? 이건 누구에게나 다 그럴까?
겨울이 녹아 봄이 되듯이 내게 그냥 오면 돼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힘들어... 왜 길게 써야되?
진짜 뭐 낀놈이 뭐라고 한다고.. 지들끼리 얘기가 아주 잘통하나보네~ 나는 뭐 밖에 사람이라서 대화할 이유조차도 없네~ ㅆ~ ㅈㅅㅇㄱㅅㄹ ㅇㅆㅎㄷㅈㅂㄹㄹ!
내일도 미세먼지 농도가 높다고 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혹시 남성분들은 여자친구를 사귀다가 몇일? 아님 몇개월 아님 결혼? 언제부터 관계하나요?
그럼 도대체 내가 어디를 잘못했다는건데? ? 그걸 어떤 실수를 해서 해결하려고 노력했던적도 있냐고~ 일을 저질러놓은것도 누가 저질러놓은건데? 뒤감당은 누가 하는데..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진심이 있다면 그 꽃게처럼 옥숨걸고서라도 못보내겠다 잡아당기는게 아닌가? 왜 다들 외면하려고밖에 못해? 나는 이기려고 노력한게 아니라 그냥 살아가려고 노력한것밖에 없어! 너무 잔인해 그래서 아무도 믿고 싶지 않은게 이게 말이 되냐고~??왜 화가 나서라도 더 앞으로 직진하겠다! 내가 뭐 그렇게 큰 죄를 저질른것도 아닌데 왜 나한테 이래? 어떻게 나한테 이럴수가 있어?!
저는 어떤 사람으로 보여지고 있을까요. 사실 저는 자신감도 없고 모두를 질투하고 부러워하고 있어요. 제 부족한 부분들을 숨기기에만 급급하죠. 이런 나라도 좋아해줄 사람이 있기는할까요? 겉으로는 그렇지 않은 나를 하나 하나 풀고나면 어떤 반응들이 나올까요 그래서 자꾸 혼자가 되고싶은가봐요. 상처받기싫어서 혼자여도 괜찮다고 만족한다고 혼자 위로를 하나 봅니다. 저는 아직 어른이 되기에는 멀었나 봐요.
여기는 안개가 많이 꼈네요 조심하세요
나도 오래 살고싶다. 너무 많이도 아니고 적게도 아니고 딱 적당이..
세상 어디 행동으로 보인다고 대화가 통할꺼라는 생각은 누가 먼저 햇는지.. 내가 뭘 말하는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