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고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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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점점더내가어떻게변하는모습을봤다. 그래서나는스스로내길을선택하겠어!

도대체 나는 대중이 나를 지켜보는 입장이라고 생각해야 하나? 아니면 그냥 나혼자 잘 살구 있다고 세뇌하면서 살아야 하나? ? 감시자들을 인정하려니 내 현실이 모순을 느끼고 현실을 거부하고 비현실을 인정하려니 원래부터 내것도 아닌데 자꾸 사람들한테 밀려서 내것이 된것처럼 되어버리고.. 내가 현실이 되는 방법을 모르게 한다..

마음이그리운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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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애써서 죽지 않고 병에서 낫기를..

나는 애써 죽지 않기 위해서 여기에 있다. 살아보니 그래도 여전히 허무하네? 진짜 그냥 다 막 허무하다.. 근데 첨부터 거기에서 사람들이 나를 나를 진짜 감시하는 그런건 안했다면.. 아니 한다고 한들 진심으로 미안해하면서 아니면 나랑 얘기나눌수 있게라도 만들어놨으면 어떻게 됐을까? 사람들은 내가 교만해서 이렇게 올라왔다고 말한다. 근데 내가 언제 교만했나? 나는 병땜에 정신이 들락날락 하느라 힘든데.. 무슨 교만은 무슨 그게 있었으면 내 맘속에 내 인격은 오직 하나였겠다! 나는 교만하지 않아요~ 제발.. 나도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다. 사람들은 나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면서 다 아는척 한다.

마음이그리운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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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수고했어요 따뜻한 밤 보내세요^^

내일도 아침에는 매서운 추위가 계속 된다고 해요 중부 경북 지역은 한파특보 라고 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greenT2362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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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내가 원하는거였는데..

나는 침삼킬때가 두가지 경우가 있다. 하나는 내가 정상일때 그리고 말그대로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해서 생긴 병적 침삼키게 되는 병이다. 그런데 이미 다 습관화가 되서 이제는 어쩔수가 없나? 나도 낫고 싶지만 잘 안돼..

마음이그리운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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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한 해 너무 좋은 친구들과 담임샘을 만나서 고마웠다. 그리울거고 보고 싶을거야. 있는 그대로의 날 존중해줘서 고마워. 너희들과 함께라서 얼마나 든든했던지.. 스스로에게 모진말을 뱉지 않길 바라고 앞날을 응원한다. 선생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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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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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파이팅 하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greenT2362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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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춥네요

오늘하루 따뜻하게 지내실 수 있기를 바래요

가끔오는사람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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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팔토시가 생겨서 하는 범위 좀 늘어났다. 아니 근데 멍때리고 하다보니까 팔 절반은 덮여버렸는데 ㅋㅋㅋㅋ 시× 진짜 정신병 올 것 같아

가끔오는사람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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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나의 진심을 들어주는 사람이 생기면 그때가서야 내가 똑바로 서는날이다.

하여튼 사람의 생각은 어디 튈지 모르기때문에 함부로 눈으로 보고 판단하는건 나는 반대한다. 더 정확한걸 궁금해한다면 말을 대화를 해봐야 알게 될것이다. 내가 어떻게 혼자말로 할수가 있냐고~? 듣구 대답해줄 친구가 없는데.. 헐~ ~ 감정은 서로 표현하는것이지 내 말만 내말이라고 하면 안되자나.. 난 혼란스러운데..이 병 때문인것도 있고 감시때문인것도 있고.. 나는 일반 사람들보다 조금은 다르게 변했다는걸 느낄수가 있다. 진짜 상담이라도 받아서 아무 말이라도 막 했으면 좋겠다.. 누군가 들어주는 사람이라도 있었으면.. 글고 대화가 내가 하는 얘기랑 뭔가 맞아떨어졌으면 좋겠다.. 쿵짝이 맞았으면..

마음이그리운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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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수고했어요 따뜻한 밤 보내세요^^

내일은 날씨가 다시 많이 춥다고 하니까 따뜻하게 입고 가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greenT2362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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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같이 있고싶어?

나만 너 좋아해? 너한테 난 뭐야? 이럴거면 너 안만났지 너 만난다고 난 온갖 오두방정을 다 떨었는데 넌 와서 피곤하다 하고 일찍 가버리네 이럴거면 그냥 만나지 말자고 했어야지 너 하나 때문에 며칠을 기대하고 다른 사람들 약속 다 거부하고 너랑 있으면 내가 너무 비참해져 내가 이런 취급을 받을 사람인가 싶어져 제일 비참한건 그런데도 니가 좋아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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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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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휴일 보내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greenT2362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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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움직여도 나는 오해받는 세상이고 내 스스로 어떻게 날구할지 모른다

죽는다는게 뭘까? 나는 예수님을 믿기로 했다. 근데 난 아직 부족한가보다. 궁금한것도 있고 회개할것도 있고 하고싶은것도 많고.. 중요한건 상황이 이 지경이 되도록 나는 모르고 또 되풀이 하니까.. 그래도 나도 살아보고싶은 생각은 있나보다. 왜냐면 나는 불행하다는 생각으로 끝나고싶지 않으니까.. 나는 행복해지고 싶으니까.. 아참.. 예전에 하나님을 믿으면 행복했었는데 지금은 뭐 어떻게 해도 행복해지지가 않아..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내스스로 내혼자만의 가치는 따로 있는데.. 자꾸 사람들이 날 볼때 엇갈리는 말소리가 참 슬프다.. 때마다 나는 아닌데 .. 속으로 수천번을 말하고 싶더라.. 그래도 알리지 않는것은 내가 굳이 해명해야 되는지 모르니까.. 이렇게 생각했던것들이 쌓여서 너무 크게 되었나? 이제와서 아나 몰라 그냥 살겠다고 마구마구 생각하기에는 너무 다른 사람들한테 신용을 잃는건가? 나는 이제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아니 죽어야 하는가? 근데 자꾸 두려운거 있지...

마음이그리운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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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고나발이고 그냥 죽고싶다

아 그냥 부모님때문에 자살하고싶음....산타할아버지 크리스마스선물로 제게 안락사를 주세요 저 이정도로만 살아도 괜찮은거같아요 다음생에는 돈많은백수로 살수있는 금수저로 태어나게해주세요

죽음희망자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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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상담받았는데 별로인거같아요

굳이 안좋은기억 끄집어내는거라 힘들고 어릴때부터 이런기질이였고 사람이 싫고 부모님도 싫다고하니 하고싶은걸 찾아서 독립하라고하셨는데 그게 있으면 제가 안이러고있겠죠 상담이 원래 이런건가요? 챗지피티에게 상담하는게 더 도움이 되는거같아요

비공개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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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조차 안되는걸까?

내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가져갈것은 무잇인가? 나는 내 마음을 갖고 가려 했는데 그게 안될까봐 두려워..

마음이그리운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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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수고했어요 따뜻한 밤 보내세요^^

내일도 날씨가 많이 춥다고 해요 따뜻하게 입고 가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greenT2362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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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파이팅 하세요^^ㅈ

좋은 하루 보내세요^^

greenT2362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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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당하면서 살다보니.. 이렇게 되더라.

처음에는 억지로 감시당하면서 사는게 싫어서 살았는데 지금은 억지로 죽기 싫어서 산다..내가 왜 그랬냐면 너무 허전해서 그랬어

마음이그리운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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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그렇게 이상하게 말하지마!

내가 당신들때문에 신경쓰여서 그런거면 당신들탓이지 내탓인가? 당신들이 먼저 시작해놓고선 누가탓이라니 그런 말 하지마 내가 더 싫으니까. 내삶에 주인이 나였어야 했는데 지금도 당신들이 자꾸 .. 그런 식으로 날 바라***마. 당신들이 할 역할은 그냥 무심한듯 넘어가주면 되는데 그게 그렇게 어려워? 내가 그동안 다 속아넘어가면서 살아온거에 비교하면?더이상 날 속이려하지마. 난 단지 당신들땜에 신경쓰여서 그럴뿐이지 내가 나쁜건 아니야!

마음이그리운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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