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힘든 일을 겪은 일 만큼 행복한 일이 무조건 온대요.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힘든 일을 겪은 일 만큼 행복한 일이 무조건 온대요.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동생이 하지 마라 하는데도 계속 하고 동생이 저에 대해 헛소문 퍼트리면서 절 모르는 사람 취급하면서 스토커 취급해서 패드립 먹었어요 계속 좋게 하지 말라고 말하다 심하게 싸웠습니다. 아빠는 저만 혼내더라고요. 크게 싸운 게 충격을 먹은듯 했습니다. 전 그뒤로 동생이랑 한달동안 대화도 안하고 살았어요. 부모님한테 말했는데 저보고만 참으래요. 사춘기라 말 안통한다고요. 전 가만히 있는데 동생은 시비걸고 지금까지 살면서 심부름도 안***고 동생한테 막대하지도 않았는데 동생은 절 존중하지 않더라고요. 저도 고등학생이라 고등학교 생활이 너무 힘들거든요. 사사건건 챙겨야 할건 많고 고민도 많고요.. 몸싸움은 안하고 말로만 심하게 싸웠어요 다들 형제분과 심하게, 또는 크게 싸우신 적이 있습니까?
제 몸이 무거운 게 아니라, 제 마음이 무거운거였네요. 에너지가 쉽게 빠지는 스타일이라 사소한 행동하는 것마저 힘들고 어떨 땐 무기력하기도 하고.. 신경쓸 일은 많은데..
내일은 기온이 뚝 떨어진다고해 초미세먼지도 조심하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휴대폰을 바꿔야할정도로 망가졌는데 이나이 먹고도 히키개백수라 바꿀 능력 없는게 한심하고 비참해요 부모님은 당연히 안바꿔주시려고하고요
가정교육을 제대로 받으면 인생이 수월해져.. 지금보다 편한 인생 살고 싶다
상담 받는 것도 운이 필요한 거였네요. 정신과 가는 것도..
크리스마스날 편의점 알바를 하면서 앞 근무자가 저한테 "핸드폰을 잃어버린 외국인이 있다." 라고 저에게 전달했어요. 그 상황에서 저는 근무를 마쳤을 때, 그 핸드폰을 지구대로 가지고 가서 신고했어요. 그 사실을 사장님께 알렸는데, 화를 내셨어요. 왜 생각도 안 해보고 일을 처리하냐구요. 잃어버린 분실자가 불체자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어떻게 경찰서로 전화해서 대신 수령받을 수 있냐고 하니까, 안 된대요. 어떻게서든 그 외국인을 데려와서 받아야 한대요. 그래서 사정을 말씀드렸더니, 화를 내시고는 "그냥 놔둬. 다음부터는 일 그렇게 하지마. 물어보고 해." 라는 식으로 사장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저는 악의를 가지고 분실물을 신고한 게 아닌데, 그 사람이 불체자라는 이유 하나 때문에 제가 곤란한 상황에 놓였어요. 때론 정직한 게 정답은 아닌 거 같아요. 저는 그저, 경찰서에 맡기는 게 편의점에서 계속 맡아주는 것보다 나을 거라고 판단한 것 뿐인데, 잘못 생각했나봐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이번주도 수고했어. 푹 자고, 또 새로운 일주일을 준비해보자. 잘 자.
저에게도 좋은 날이 올까요? 꽃 같은 날이 오는 게 허황된 꿈이 아니길
내일은 눈 비가 조금 오는곳이 많다고 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나는 뭐 이미 끝났으니까 저런 사람만 만나라는건가?
ㅈㅇ 그런거 해도 된다고 해서 나는 서슴치앉고 해버렸어.. 근데 이게 뭐야? 나는 내가 했다고 믿은건데 이게 뭐야~? 내가 스스로 한것보다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먼저인가? 왜? 아님 내가 부모님이 있는데서 한게 문제였는가?
솔찍히 정확한 답안을 내놓기가 어렵다. 조현병이 그렇게 무섭더라.. 그리고 또 나는 이것을 말하는데 사람들이 오히려 다른걸 말할때가 많았다.. 그땐 정말 혼자서 미취지~ 야~ ***~이런 ㄸㄱㅇ경우가 다 있나?~ 물론 모든 사람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 말이다~ 나는 이것을 말하고 있는데.. ㅠㅠ~~~
내일도 날씨가 많이 춥다고 해요 일부 지역에 눈이나 비가 온다고 하네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약에 기대어 모든 소리를 죽이고 부작용에 괴로워하고 꿈에서는 죽기를 두려워하지만 죽어가고 조금이라도 어긋나면 삶 전체의 의지가 흔들린다. 방향도 잡지 못한 채. 그러다 같잖은 동정에 질색하며 정신이 약해지면 또다시 주위의 모든 것들이 혐오스러워진다. 인간의 마음은 너무 역겨워서. 나 역시 나를 싫어하며 남 역시 싫어하는 이 땅의 이방인.
나도 왜 그렇게 진짜 내 반쪽이란 사람을 찾고 싶지 않게? 나도 찾고싶어. 근데 기획도 없고.. 기억력은 자꾸 점점더 더 없어지는것 같고.. 그리고 내가 티비를 보고 내짝을 정하는것이 아니잖아.. 왜들.. 솔찍히 기억력 잃은것땜에 처음에 기억했던 그 기억도 잊었고.. 나같은 사람이 무슨 그렇게 멋진사람을 만날리가 있겠어?.. 말도 안돼.. 그냥 이지뭐..
실수할 수도 있고, 무언가를 잃을수도 있고, 그래서 후회할수도, 슬퍼할 수도, 자책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오늘 하루도 잘 살아냈습니다. 잘 하셨어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편안히 쉬세요. 아무 걱정도, 생각도 말고 푹 주무세요. 내일은, 오늘보다는, 조금 더 상쾌하고 조금 더 좋고 조금 더 행복할겁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