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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이제 그만하자 미치겠다! 내사생활을 돌려줘!

이때까지 감시 아니면 못 산다! 이런 의문들 다 당신들이 만들어낸거자나 ~ 변해야 하는건 정상적인 삶을 갈구하는 나에 비해 당신들이 변해야 되는거자나? 이때까지 당신들땜에 내가 이상하게 다 빼앗기고 이상하게 변했어. 이제 더는 당신들따라 안다닐꺼야! 나도 내 방식대로 살 생각만 하는게 이것뿐이야 이것 밖에 없어! 내가 내놓는 대답은! 내걸 다 빼앗겼어~난~

마음이그리운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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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나좀 숨쉬고 살자~!!!!!! 내가 숨도 제대로 한번 쉬지 못하고 살았다

뭐가 보이면 뭐가 된다고? 그건 당신이 느끼는게 아니라 내가 알아가는거야~ 내 사생활이고 나자신이고 내가 나를 스스로 생각해야 하고 오직 나혼자만의 감정이고 나만의 사생활이라고~!!!!나한테 아무렇게나 말하지마! 이래라 저래라 ***지마! 기분 괜히 나쁘니까.. 판단 하지마 나에 대해서 일체로!! 니 사생활이 아니지 않아? 제발 좀 내버려두라고~!!!!!!!!!!!!!!!!?!!!!!!!!!?!!

마음이그리운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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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오늘 하루도 파이팅 하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greenT2362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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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

다음생에 태어난다면 깊은 산속의 바위나 돌로 태어나고싶다. 평생 하나의 풍경만 보게되겠지만 이렇게 짖밟히고 짖이겨지지는 썩어 문드러지지는 않겠지. 겨울엔 꽁꽁얼고 여름엔 펄펄끓겠지만 차라리 그게 나을것 같다. 이렇게 갈갈이 찢겨져 살바엔. 수천만년, 혹은 수억년을 묵묵히 그자리를 지켜온 산, 그 안의 바위들. 드넓은 풍경속 그 바위들 그 나무들. 그 누구도 신경 안쓸 그들이 부럽다.

pr1del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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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고 싶다. 그렇지만 여기서 그때를 회상하면서 살아야 되

맞다 사랑 그거 하나였어. 어렸을때 내모습이가..

마음이그리운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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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수고했어요 따뜻한 저녁 보내세요^^

내일은 아침에는 기온이 오른다고 하네요 낮부터 다시 찬바람이 분다고 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greenT2362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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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사는게 정말 쉽지 않다..

그 사람들의 기억속에는 어떻고 내 기억속에는 내가 어떻고 서로 이해를 못하니 그리고 서로 알수조차도 없으니.. 차라리 아무것도 아닌 관계가 되는게 극ㆍㅅ도 아니라면 내가 더 변할께

마음이그리운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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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할머니랑 사촌이랑 가족들 다 같이 여행왔는데 집 가고 싶다 감기몸살 심하게 와서 머리 아프고 목 상태도 안 좋은데 "아프다." 라고 말하면 분위기 망칠까봐 말도 못하고 친구한테 DM으로 하소연 하면서 말하고 나니까 괜히 자랑질하는 것 같아서 죄책감만 더 들고... 집에서 쉬고 싶은데 여행 오는 바람에 학원 진도도 밀려서 숙제 엄청 나올텐데 다들 즐거워 보이니까 뭐라 말하기도 힘들다 괜히 나만 사회성 부족한 쓰레기같네...

가끔오는사람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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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늦었네요 ㅎㅎ 남은 하루도 잘 보내세요^^

greenT2362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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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자

죽으면 뭐 근데 자꾸 아쉬움만 남는데.. 어떡해야 해?

마음이그리운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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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그냥 자기가 살아가는거야

시험하지마! 내 답안은 어제처럼 똑같으니까 그러지말라고~ 저러다 말겠지~ 그냥 냅둬..무조건 따져야돼? 그런데 어쩌다 여기까지 왔는지 몰라.. 실은 누구도 잘 못이 없는데말이지..

마음이그리운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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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부모한테 쪽.팔린다는 소리 들었어요

부모님께서 제가 옷차림을 제대로 하지 않고 꾸미지 않는 것이 부끄럽다며 어디 같이 데리고 나가기 쪽.팔린다고 말하셨어요 저 말 듣고 너무 상처를 받아서 울면서 방에 들어갔더니 삐졌냐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네요 그래서 화나서 친구들한테 말했다 이러니까 가족들끼리 얘기한걸 왜 얘기하냐길래 제가 쪽.팔리냐고 되물었더니 난 안 쪽팔리지 꾸미지도 않는 니가 걔네한테 말하면 쪽팔린거지 ㅇ***함 친구들도 지들처럼 느낄거라 생각했나 봐요 그러더니 친구들도 너보고 좀 꾸미라고 안 그러더냐? 친구들도 다 너보고 후줄근하고 쪽팔린다고 생각한다 뭔 한번 말 잘못한거 가지고 난리냐 너는 나한테 몇번이나 말 그런식으로 했다 이러면서 할말 없으니까 갑자기 과거의 일을 들쑤시더라고요 이거 뭔 대화가 안되니까 그만하라고 소리 질렀더니 뒤에서 아빠가 쪽팔리지 그럼 안 쪽팔리겠냐고 소리를 크게 질렀어요 옷 못 입는게 죄인가요? 저 진짜 너무 속상하고 대화가 안 통하는게 너무 빡쳐서 눈물만 나와요 걍 부모님은 자기들이 쪽팔린다고 상처주게 말했는건 인정안하고 모두들 다 저를 꾸미려고 노력도 안하고 후줄근하게 옷 입는 제가 일러바친 게 더 쪽팔릴거라고 제가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제가 계속 대꾸하니까 저보고 너 참 못됐다 밖에서 좀 그래봐라 성질더럽다 반복하면서 가족들이 아니면 누가 이런말 해주겠냐고 제가 잘못한 것처럼 가스라이팅 하는데 진짜 죽고싶어요 그러게 창피한 자식*** 왜 쳐낳아서 절 이렇게 힘들게 할까요 부모란 ***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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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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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는

춥고 말다가 흐려진다고 합니다

greenT2362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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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희망을 향한 제언>

일생(一生)의 변화는 일상(日常)의 변화로부터. 자신을 바로잡는 것이 모든 것을 바로잡는 길이다. 당신은 당신이 생각한 것만큼이나 무가치한 존재가 아니다. 모르시나요? 당신은 당신 자신에게 어떤 가치라도 부여할 수 있다는 것을. / 소망합니다. 당신이 스스로 바라는 당신의 행복보다 제가 더욱 원대하게 당신의 행복을 염원할 수 있기를. 잊지마세요. 이 세상의 모든 고통이 불필요해지는 날이 오면 당신의 곁에 언제나 제가 수호령(守護靈)처럼 존재했다는 것을.

Confession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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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죽을까

어차피 다 끝난 인생 후회도 미련도 없는 삶이 나만 놓으면 끝나는 시궁창같은 삶이 왜 이리도 길게 이어지는지 오락가락 하는 내 자신도 떠오르는 기억마다 지옥같아 생각이라도 없었으면 이 ***은 삶이 조금은 나았을까 생각이 너무 많다. 괴롭다. 그 지옥같은 기억들을 묻어두고 살*** 수 있었다면 달랐을까 피해의식 피해망상 너무 심하고 정말 지긋지긋하다. 한없이 추운 겨울은 나한테 매순간 참 춥고 괴로웠네 몸도 마음도 좋았던 기억이 단 하나가 없다. 지옥 불구덩이를 걷는 삶이었다. 밖은 두려웠고 안은 여과없이 지옥이었다. 두개 다 지옥이었으니 선택지는 없었다. 지옥같다.

rim2ye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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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너무 싫고 정이 없어요 제가 이상한가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누가 제발 돈100억 쥐어주고 가족과 평생 연끊고 살라고해줬으면 좋겠어요 그정도로 싫어요 한국특유의 가족의정 감성이 이해가 안가요 가족이 다 가식으로 보여요 가족이였봤자 걍 피만섞인남남 아닌가요? 전 오히려 한 공간에 같이 있는게 더 스트레스받아요 그리고 가족에게 정이 없다고해서 왜 냉정하다 너무하다는얘기를 들어야하는지도 모르겠어요 가족은 절 답답하다고 혼내고 절 이해해주질않고 짐덩어리,꿔다놓은 보릿자루 취급하고 절 감쓰통으로 써요

죽음희망자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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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자살하고싶다

*** 일요일에 폰 바꾸러가기로했는데 내가 낮잠 푸데푸데 쳐자느라 못바꾸러감 근데 그거가지고 엄마가 갑자기 ***함 요즘 엄마 툭하면 성질내고 소리질러서 짜증남;; 아빠도 짜증나고 엄마도 짜증남 부창부수아니랄까봐 엄마도 아빠성질머리 닮아감 ***아니 낮잠쳐자느라 폰 바꾸러못간거 내 잘못이긴한데 *** 동생년이 전화로 엄마한테 내 뒷담쳐하고 엄마가 나한테 성질 부릴정도로 잘못된거임? 정작 같이 폰 바꾸러가자고 약속한 아빠 : ㄱㅊ 그냥 두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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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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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파이팅 하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greenT2362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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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도대체 왜? 인연을 끊을꺼야?

나 혼자 달리는것 같다. 배신은 기본.. 플러스 플러스 ...... 나도 여기서 이러구 싶겠냐구?~!!!!!!! 말도 못하는 일들이 너무 많아.. 나는 그래도 남친이 있어봐야 뭐라도 될께 아닌가? 한번 생각해보게 된다. 자꾸 부모님이랑 같이 있으니까 힘들기도해.. 내가 나가면 되지!!!!!!! ㅎ나만 없으면 된다고 생각했겠지! 당신은 그런 사람이었어~

마음이그리운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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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절대로 인정하지 않을거야

어느 발버둥도 소용없는 어른이 된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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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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