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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소문낫다는것은 그한 사람을 무작정 판만 해도 되는게 아니라 이해하는것이다

인생 37살까지 살았는데 뭐가 이렇게 힘든건지.. 인생이 왜 아직까지도 이렇게 막막하지? 왜 아니야~ 나는 혼자 살아도 살아낼꺼야~ 혼자 할수 있어 혼자서 병을 치료..내가 가는 이 길이 맞는지 잘 모르겠어.. 헷갈린다. 사실은 사람들이 말한대로 난 그렇게 살지는 않았어. 내 맘속에는 늘 다른 생각을 품고 살았는데 사람들이 자꾸 오고가며 자기주장만 펼치니까 내가 이상해보이더라. 원래의 나는 자유를 알았어. 그래서 어린시절에도 빨리 크고 싶엇는데.. 나는 이때까지 원망만 늘어놓고 진짜 지금은또 폐인이 되버린건지.. 의문입니다. 사람이란 참 자유롭게 다른 사람을 맘대로 대할수 있지만 저도 그렇게 대할수 있다는 사실을 까먹었습니다. 이게 뭔지.. 생각해보면 사람들사이에서 헤매이고 어쩔줄 몰라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는게 아니라 이 세상에 많고도 많겠죠.. 나만 이런게 아니라..

마음이그리운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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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주말 보내세요

날씨가 이상하네요 조심하세요

greenT2362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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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죽는다는게 얼마나 큰일인데 사람들은 내게 자존심 깍는 말만 한다.

나는 다른 사람이 나한테 죽어라는 말 하는게 내가 스스로를 죽인다는 생각이 하나도 안들고 오히려 다른 사람이 나보고 단순이 죽으란 말로만 듣긴다. 그리고 무조건 희생양이란게 있어야겠어? 왜?나는 아직까지도 잘 모르겠는데?

마음이그리운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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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다른 사람들은 아니라 해도..

나는 그래도 일말의 희망이라도 있다면 계속해서 노력할꺼야~ 드라마처럼..

마음이그리운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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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번주도 수고하셨습니다

내일은 전국적으로 눈 비가 온다고 하네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greenT2362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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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지금도 비현실과 현실을 생각해본다..

당신은 이해가 된다고 해서 다 용서할수는 있지만.. 또 어떻게 되는것도 상관이 없을수 있나요? 없나요? 아니면 어떤 다른 방법이 있을수 있을까요? 물론 말로 하자면 좀 생각범위를 많이 넓여서 생각하느라 피곤하겠지만.. 어떤가요? 저는 현실하고 비현실이 모두다 헷갈리다가 이제야 비현실에 조금 눈뜬것 같아요.. 그리고 결국은 선택을 못하겠는게 떠밀리는것도 싫고 사랑을 주고싶기도 한데 뭐 항상 그러기도 하니까~ 근데 사랑을 주려면 내가 희생해야 될키ㅏ봐 그게 싫은거지 딴건 없어요! 진짜 저도 저의 소중한 사생활들을 가볍게 이어나가고싶은것뿐인데 주변에 들리는 말은 온통 너 그러다가 당한다는둥 제 심리가 불안해지는둥~ 뭐 다 그래서 결말을 못 찍고 있어요.. 그런데 아까도 의문이 있었지만 이해가 희생까지 가게될까? 아니면 살수도 있을까 혹시나.. 저는 오늘 오전부터 이걸 한번 시험해보*** 밖에 나가려고 했는데 자꾸 그런 힘쎈 사람들한테 물어보고 싶은 충동이 느껴져서 ㅠ 제 맘이 이러네요.. 저는 이런 생각이 있습니다! 자꾸 이런 복잡하게 나쁜 생각만 하기 싫고 딱 살려주시면 내인생을 그리고 다같이 잘 살아보고 싶습니다.

마음이그리운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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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파이팅 하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greenT2362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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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싶은걸 하면 돼 난.. 기타는 생각안해~!!

사람들이 왜 내게 죽음을 강요하는거 같지? 왜 그래야 되지? 또 뭐~ 내가 뭐 어쨌다구~ 생각도 못하나~ 아~ 진짜 자유가 없어~~~이차피 당신들이 나한테 말하는게다 거기서 거기자나? 안그래??

마음이그리운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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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진짜 한편의 영화같다.. 트루먼쇼도 아니고..

내가 욕심이 많다고 하는건 아마도 현실하고 비현실이 내안에서 다투는것땜에 그러는것 같다. 진짜 그런 영화도 다 있더라.. 어떤 아기가 태어났는데 늙은이 모습으로 태어났어 그래서 그 아기는 아마 연애를 할만한 다른 사랑들과의 중심시간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조금 사랑이란걸 해보고 또 몸이 점점 더 거꾸로 젊어가다가 아기로 변해서 없어지는 거야.. 참 아마 나도 그런것 같아.. 나는 처음에는 내 현실만이 진짜였어야 된다고 고집을 부렸었어. 그래서 이 세상속에서 바락을 하다가 어쩌다가 연애란걸 해보고 결혼도 해보고 그렇게 살았는데 나도 설마 마지막에 비현실이 믿겨지고 현실하고 거리가 멀어지는게 아닐까? 이렇게 한번 상상을 해봐.. 문제는 지금쯤 나는 결혼하고 그런 시절은 나한테서 멀어지고 비현실에 남게 될거 같은데 나중에 어떻게 되겠는지.. 나도 궁금하네.. 정말 간절하게되면 살수 있을까? 나도 상상을 해봤어..

마음이그리운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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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아닌 일을 별거라고 생각하지 말.

오늘의 다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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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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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만 되면 돈이 많아지게 되면 제일 먼저 엄마아빠 빛 다 갚고 이제 나 돈 많다고, 우리 다시 가족이 되서 다함께 살고싶다고, 다시 둘이 혼인신고 해달라고 할거에요. 그리고 다같이 집도 보러 다니고 가구 가전도 고르러 다니고 그렇게 이사한 집에서 다같이 티비 보면서 맛있는거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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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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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하나만은 확실히 말할수 있어 나는 잘못한게 없어..... 근데 사는게 왜이리 힘들고 돌아오는건 냉담한 반응인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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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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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요 따뜻한 저녁 보내세요^^

내일도 날씨가 많이 춥다고 해요 영하로 떨어진다고해요 경기 강원도에는 눈이 온다는 예보가 있네요 따뜻하게 입고 가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greenT2362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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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뭐가 아직 끝나지 않았을까? 나를 미워할법한 사람도 있는데..

지금의 내가 있는것은 과거의 내가 있어서 아니라 현재의 내가 있기때문이다. 그리고 말 안해도 알겠지. 솔직히 말해서 양쪽 세계가 치구박구 싸우듯 나는 그 속에서 성장 했던것 같았어요. 이렇게 살아왔는데 요즘따라 많이 배웠어. 사랑이란게 뭔지 그래도 이런걸 배웠어.

마음이그리운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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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파이팅 하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greenT2362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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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누구땜에!!

근데 내가 졌다는게 뭔데? 나는 그럴 상대를 느껴못봤는데? 나는 누구랑 싸울 생각조차도 없었는데 이게 무슨 소리냐고~ 억울하게 그런 소리는 왜 해~? 내가 또 뭐 머리 썼냐고? 그러면 안되는건가? 애고~ 내 인생 종쳤다~!!!!!ㅋㅋ

마음이그리운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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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사소한 고민이긴한데 진짜 급해요ㅜ.. 사가야할까요 말아야할까요..?

제가 지금 학생이긴한데 저는 초등학생 때부터 친구네집을 잘 안갔거든요 부모님이 반대하기도 하고.. 가면 또 집들이 선물? 이런거 해줘야할 것 같고 근데 또.. 친구 보러 간건데 친구네 부모님한테 세제나 두루마리 휴지 묶음 주기도 묘하고.. 근데 중3 때 친구네 집을 갔는데 1시간 30분 거리에요 근데 그때 제가 빈손으로 갔는데 너무 신경 쓰이는 거에요 딱히 친구도 친구네 부모님도 신경 안쓰는 것 같긴한데.. 다른 사람 집 놀러가면 선물을 주는게 예의라고 어릴 때부터 많이 들어서 그런가 진짜 너무 민폐? 진상? 사가지 없는 애 같은 느낌이였어요. 근데 지금 고1이 되고 친구도 오래 안봤고, 친구네 동생도 얼마나 컸는지 궁금도 해서 다음에 친구네 집 또 가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친구한테 혹시 부모님 좋아하시는거 있냐고 물어봤다가 친구가 뭘 굳이 사오냐고, 그냥 몸만 와도 괜찮다면서, 그렇게 생각해준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이렇게 말하긴 했거든요 진짜 말 너무 고맙게 해줬는데.. 그래도 너무 고민되요.. 뭐를 줘야될지 모르겠어요. 네이버에 여러가지 친구한테 줄 것도 쳐봤는데 걔는 그런거에 관심이 없고.. 차라리 친구네 부모님께 그 병주스 박스? 드릴까 싶었는데 너무 과한가 싶기도 하고.. 친구 동생이 2살이라 동생한테 줄 선물도 고르긴 했거든요 사소하지만... 근데 동생이 엄청 어리니깐.. 또 부모님들은 아가한테 예민하잖아요 그 나쁜식으로 예민한거 말고요.. 그래서 당연히 친구네 부모님이 싫어하진 않을까 싶고.. 친구 만나러 가는건 맞는데 친구네 부모님께 주는게 맞는지.. 친구한테 줄까 싶어도 원래 집에 다른 사람이 오면 조용히 있어도 신경 쓰이는게 있잖아요. 그래서 혹시 육아에 힘드신데 괜히 와서 조금이라도 쉴 때 괜히 신경 쓰이게 해서 민폐 끼치진 않을까 싶고 만약 그랬는데 또 빈손으로 아무것도 드리지 않으면 더 신경 쓰일 것 같고... 원래 이렇게 어렵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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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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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인데 외모에 대해 자존감이 낮아요

저는 이제 스무살 됐는데요 저는 눈도 작고 무쌍인데 코가 크고요 피부도 트러블 때문에 안좋아요 얼굴 뿐만 아니라 몸도 맘에 안들어요 가슴이 되게 작고 허벅지는 두꺼워요 초딩때 어른들한테 코 수술 ***란 말도 자주 들어서 생각도 해봤는데 부작용, 돈, 사람들 입에 오르는 거 다 못 견딜 것 같아요 그냥 이런 얘기 가족이나 주변에 하기에 좀 그래서 해봤어요 이런 나를 누가 좋아해줄까 싶고

요쿠르트60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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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것은 빼앗기고 또 빼앗기고 남은건 이 불쌍한 뭐랄까 나? 잃어버린 나.

나한테 현실이냐 비현실이냐 항상 선택하라는듯이 말하는 저사람들의 소리가 짜증난다. 힘들다.. 날 제발 말하지 말아줘 다른 말을 해~당신들의 얘기라든가~ 듣기 싫다~ 중요한건 내가 어떻게 내 지금 상황이 현실인지 비현실인지 구분을 하냐고?~ 이렇게 온통 뿌연 연기속과도 같은 환경인데.. 난 못해.. 그리고 애들아~ 까불지 마라~ 너도 예외는 아니야~ 착하게 살아~ 말은 하자면 길고도 긴것 딴 사람하고 나와의 관계는 사실 아무것도 없었다고 외치고 싶다.

마음이그리운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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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수고했어요 따뜻한 저녁 보내세요^^

내일부터 다시 강추위가 온다고 하네요 따뜻하게 하시고 가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greenT2362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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