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알고 같이일한 상사가있습니다. 근데 팀원들 맘에 안드는걸 저한테 표출하는데 감정쓰레기통이 된거같고 대놓고 다른사람이 실수하면 모르는데 너가 실수하면 ***했을거라고 대놓고 말하네요 넌 임신해도 9개월까지도 다녀야된다는둥 퇴사의사를 밝혔을땐 붙잡으면서도 자기 소중이를 잃는거냐며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 하시네여ㅠㅠ 또 퇴사하면 사람만들어놨으니 8000만원 주고 관두라는둥 전직장도 너가 퇴사해서 자기가 망가졌다고 하고 어떻게 생활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