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분들이 있어요 상식적으로 선 넘는 행동을 일삼는데 그런사람들 더 챙겨주고 기분맞춰주죠 우대해주고 경청해주고 반대로 조용히 참는사람은 이상한사람 취급하는.. 병나는 원인이 누군지 모르는건지.. 또는 알면서도 계속 그 자리에 있길 원하는 사람들 가장 이해타산적인척 하지만 오히려 그 반대죠.. 본인들의 자유도 존중도 박탈당했으면
그런 분들이 있어요 상식적으로 선 넘는 행동을 일삼는데 그런사람들 더 챙겨주고 기분맞춰주죠 우대해주고 경청해주고 반대로 조용히 참는사람은 이상한사람 취급하는.. 병나는 원인이 누군지 모르는건지.. 또는 알면서도 계속 그 자리에 있길 원하는 사람들 가장 이해타산적인척 하지만 오히려 그 반대죠.. 본인들의 자유도 존중도 박탈당했으면

작년 3월부터 우울감,불안감으로 많이 힘들어하고 있는 중 2입니다. 요즘엔 죽고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속으로 이러고 있다보니 전에는 활발했던 성격도,이제는 온데간데 없어요. 다 저를 탓하고,못났다 말하는 것 처럼 들리니 괜히 먼저 까칠하게 말하고 싶어지지만,저를 싫어할까봐 친절한 척해요. 공부도 전허 머리에 들어오지 않고,밥먹기도 귀찮아요. 위로도 와닫지 않고,오히려 열심히 해! 분명 멋진 어른으로 성장할거야. 같은 말도 왠지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감사일기,일기어플도 꾸준히 썼어요. 나를 사랑하려고 거울보고 칭찬하기,매일 잘한 것 세개 찾기 등등 실천했어요. 산책도 나가고,운동도 한달간 매일 갔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사실 모든게 버겁고,죽고싶어요. 중 1때와 지난 한달간의 기억은 통채로 날아갔습니다. 용기내어 힘들다고 요청도 많이 했어요. 그런데 이제는 더이상 뭔가 할 용기도,힘도 뭣도 없어요. 갑자기 이 앱을 깔아서 글을 써봅니다. 저는 좋아질 수 없을 것 같아요.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실패만을 겪어왔기에, 잘할 수 있을까란 불안으로 대한 업무 부담감을 가진 상태에서 직장을 구해 다니는 중입니다. 하루하루 버티기가 힘들고 일 잘하지도 못하면서 스스로 보기에도 비호감 적인 행동을 하는 제 모습이 너무 괴로운 게 스트레스인데. 직장에 대한 고민과 불안으로 힘든 제게 현실적인 조언을 꺼내는 가족이 너무 서럽습니다. 평소에도 감성적인 조언을 추구하는 사람은 아니라 위로를 바라는 건 과하단 생각이 있었긴 했는데, 남들보다 뒤쳐져서 더 노력해야 하는 저한테 남들만큼은 하는 자신의 기준대로 저를 판단하고 떠민다고 느껴졌어요. 근데 또 한 편으론 여기서 현실적이지 않은 부분으로 위로를 받고 싶은 제가 이상한 건가 싶어요. 마음이 힘든 상태에서 조언을 받아 들일 수 없는 건 이상한 건가요? (가족 역시 걱정의 마음으로 건넨 조언이긴 하다는 건 이해하지만...) 그냥 못난 제 주제에 도망치고 피하고 싶은 것이 문제겠죠?
중3 학생인데요. 그냥 죽고 싶어요. 이유는 모르겠어요. 이제는 힘든지, 슬픈지, 지친지.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그냥 왜 살아가는지, 내가 무슨 이유로 이렇게 사는지 계속해서 생각하네요. 사실상 이미 초4때부터 자해를 해왔거든요 그때부터 제 인생이 틀어지고 망한거 같긴하네요. 이걸 읽고 계시는 몇몇분들은 저보고 중2병이나 사춘기라고 생각하시는데. 뭐, 그게 오히려 좋을거 같긴하네요. 저도 이런 제 자신에 대해 털어놓고 싶은데, 딱히 털어놓을 곳도 없어서 대충 여기에 글 쓰고 갑니다. 떨어지면 아플까요? 아님 그 전에 아드레날린으로 먼저 죽을까요. 오히려 지가 고아였다면 죽기 더 좋을거 같긴 하네요. 그냥 답변이라도 달아주시면 감사할거 같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그냥 마음 정리 겸 끄적여본다 생각보다 2학년이 되니 좀 더 뻔뻔해진거같다 작년에는 혼자 기숙사에 매일 있었는데 오늘은 과 얘들이랑 점심도먹고 내일은 오후에 수업이 하나 빠져서 다같이 놀기로 했다 정말 행복하다
열심히 산다고 열심히 살고 있는데.. 애도 키우고 일도 오전뿐이지만 하고.. [아직 애가 어리거든요] 최선을 다하는데 아무도 옆에 없는거 같아요 그리고 아무도 인정?해주는 느낌도 없고.. 나도.. 마음을 다 기댈 사람이 필요한데.. 절친도 주변에 필요하고.. ㅜㅜ 요즘...남편도 일많아서 힘들어하고.. 혼자 계신 엄마도 아프고.. 조현병이거든요 한창 괜찮으시더니... 다시 1년주기로 입원해야할 판인가바요.... 자입원도 안되네요.. 너무 스트레스도 받고 외롭고...힘들고... 네이버쳐보니 이게 우울증이라네요..?ㅜㅜ
곧 고3 되는 1인 정신 못 차리고 방학 동안 우울하게 퍼져만 있다가, 곧 개학 맞이합니다.. 그냥 애들 얼굴 보기 싫고, 한 공간에 있기도 싫은데.. 입학과 동시에 진작 자퇴 갈길 걸 그랬나 봐요 학교 가기 너무 싫습니다ㅠㅠ 잼민이가 되. 어차피 인생은 혼자고, 비교는 불행의 시작이라지만.. 제 삶에만 집중하는 게 어려워요 신경 안 쓰고 제 인생대로 살다가도, 우연히 예전에 친했는데 지금은 멀어진 인연들이 너무나 잘 살고 있는 걸 보면.. 자꾸 비교하고 자책하고 주저앉게 돼요 모든 걸 복잡하게 꼬아 생각하는데.. 단순하게 사는 거, 그거 어떻게 하는 건가요
전 남친이 잇는데요.. 일단 얘와 썸을 탈땐 답장을 잘해줬는데 사귀고 난후 조금 소홀해진개 눈애 버ㅣ보이더라고요..?? 마루@!@쌰!!갈?? 연락 문제로 조금 틀어졌다가 화해를 했는데 잘멋한것 없는 제가 사과를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잠수고 만나면 잘해주는데 연락이 안되니까 서운하고 불안해요ㅠㅠㅜ 만났을땐 남친이 핸드폰을 자주 보고 지친구들한텐 선톡도 하고 그러는데.. 진짜 남친이 개금쪽이 같고 짜증나네요.. 헤어지는개 맞는걸까요..??

너무 우울하고 그래서 극복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예전부터 모든 걸 사랑하자라는 말이 생각나서 사랑으로 극복하자는 마음으로 열등감이 오르는 무언갈 봐도 사랑한다고 외치고 우울해도 내 우울함 사랑해 이러는데 저 *** 건가요 계속 이러다 제가 너무 ***년 같아서 올립니다
현재 심리상담 4회째 받고 있고 2회가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제가 이기적인지 알고싶어 글을 올립니다. 편파적일 수 있지만 제 입장에서 이야기하면 우선 열정적으로 기본 시간보다 더 길게 이야기를 해주시고 공감을 해주십니다. 하지만 공감하시는게 선생님 가정사, 어떻게 살아오고 어떻게 발전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 깁니다. 저는 제 문제점을 파악하고 복잡한 생각을 정리하고싶어 신청한 상담에 선생님의 부유하고 평범한 가정사를 들으면 저의 상황에 공감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그리고 커리큘럼이 있는데 다음시간에 어떻게 진행 되는지 들으면 항상 변경됩니다. 검사에대한 자세한 해석을 듣고싶은데 검사비는 검사비대로 나가고 20만원넘는 검사비에 제대로 된 해석이 없고 해당 항목에대한 해석만 가득했습니다. 도대체 내상태는 뭔데? 하는 궁금증만 증폭하게 됬습니다. 다른 상담을받아***는 않았지만 원래 기대했던 상담은 제이야기를 듣고 제 상태를 파악하고 설명하고 해결방안을 제시받고싶었는데 그게 아니라 돈주고 상대이야기를 듣는 상황이 되버린것같아서 아쉽습니다. 환불을 해달라 할때 문제점을 이야기하는건 무례할까요?
4년동안 혼자 울면서 밤새고 괴로워하다 이 앱을 찾았어요. 처음보는 사람들을 글을 읽어보니 저랑 비슷한 사람들이 많군요 .. :> 모두다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고민도 없었으면 좋겠어요. 같이 옆에 있고 싶어요. 저는 너무 쓸쓸해요. 외로워요. 질투만하고 싶지 않아요. 나도 뭔가를 해보고 싶은데 잘 풀리지 않는거 같아요. 아무리 걸어보고 꾸며볼려고 노력해도 상처만 받아요. 사랑을 받아보고싶은데 제 마음 때문에 그 사람만 힘들게하는거 같아요. 그런 제 자신이 너무 미워요. 남을 사랑한다고 생각하는 제 자신을 죽이고 싶어요.

그냥 내가 죽어서 부모님께 사망 보험금이라도ㅠ드리는게 좋지 않을까 나 없으면 돈도 안 들고 오히려 돈 받고 나때문에 스트레스도 안 받으시고 더 행복하게 사실 수 있을텐데 내가 살아봤지 도움될게 있나 서로 싸우기만 하고 도움은 안되는데 굳이 살아야할까 엄마아빠의 실수 밖에 더 되나?

요즘 살면서 가끔 일을 마치고 돌아오면 현타가 좀 자주오는 것 같아요.. 그냥 갑자기 아무것도 안하고 싶고.. 내가 왜 이걸 하는지도 모르겠고.. 앞으로의 미래가 걱정되기도 한데..지금은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가 요즘들어 많이 드는 것 같아요.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친해서 고백도 못하겠고 그렇다고 포기하기에는 그 애가 너무 좋아요. 하루 기분이 걔랑 어떻게 지냈는지에 따라 다른 제가 너무 한심해요. 걔가 다른 여자애들이랑 얘기하는 것도 질투나고 연락하는 것도 그냥 다 질투나요. 저랑만 친했으면 싶은 마음도 있고 또 이렇게 집착하는 제가 너무 싫어요. 다른 분들은 더 힘든일이 많은데 저는 고작 좋아하는 애 가지고 힘들다고 여기에 얘기하는 것도 눈치보이고 힘들어요. 그 애 때문에 죽고싶다는 생각도 해봤고 어떻게 죽을지 생각까지 했는데 그 애가 말 한마디 걸어주고, 장난 한번 치면 너무 좋아서 다시 행복해하는 제가 너무 한심해요. 걔가 저를 싫어한다는 생각도 하면서 포기해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포기가 안되고 그 애를 보면 다시 좋아지고 그래요.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7월부터 구직을 하지 않고 있는 40세 남자입니다 작년초부터 7월까지 4군데를 다녔는데 다 잘렸구요 그중에 몇달은 거의 집에서 놀다시피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회사를 나오면서 이제 내가 할일은 없다 난 뭘 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 구인구직 사이트를 들어가기가 겁나더라구요 회사를 구해도 잘리게 된다는 불안감에 너무 불안해져서요 집에는 일자리 구한다고 말은 했지만 일자리를 구하기가 겁나요 사실 2~30대에도 오래일한 직장은 한군데를 제외하고 없을 정도로 제가 일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더욱더 실패한 인생인것 같고 제 삶은 끝난것 같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경험했던것이 다 실패했다는 생각에 불안합니다 저는 실패한 인생일까요? 어떻게 하면 이런 생각을 벗어나 저는 의욕을 가지고 구직활동을 다시 할수 있을까요?
여러일도 있고 힘들었지만 유독 힘들어질때가 있고 마음이 아플때가 있어요.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생각 하지만 때때론 내가 내가 아닌 기분이 들어요. 현실에 영향을 끼칠 만큼요. 어떡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요즘따라 사람들 눈치를 많이 보는데요 학원에 간다거나 학교에 가면 애들이 저를 쳐다*** 않아도 쳐다보는것 같고 내가 하는 행동들이 보일까 눈치를 봅니다 작년까진 괜찮았던것 같은데 올해들어 심해졌어요. 부모님은 눈치***말고, 신경쓰지 말라고 말씀하셨지만 그게 뜻대로 잘 안돼요
힘내라고 하는거 더 기운빠진다는 말을 들었어요 그럼 우리 힘내기보다는 그냥 견딥시다 같이 견뎌내요 ㅠ_ㅠ 오늘보다 내일이 더 힘들수도 있지만 더 나을수도 있는거니까. 다들 견뎌봅시다..🥺🥹
나도 모르게 하고 있어다. 지금까지는 안 해도 될 걱정들 1숟가락 더러내는 주변 숨고르기와 앞으로 내가 할 것에 1숟가락 더 해 보려하는 실행에 집중하려함
30대중반 여자에요 무기력 하고 남친보면 짜증나고 제 안에 화가 많은건 저도 알고는 있는대 다른 사람들 하고는 원만히 웃고 떠들고 잘지내 는대 어떤 애들 셋만 보이면 똑같이 짜증나고 인상부터 구기게 되고 남친은 저는 안중에도 없고 걔내랑 밥먹고 걔내랑 놀고 히히 낙락 거리고 있어요 일하기 싫고 밥도 먹기 싫어서 한끼만 먹고 내가 싫다는대 자꾸 찾아오구 생각하면 속에서 부글부글 끓고 눈시울만 붉어져요 내가 왜사나 싶기도 하고 내가 죽으면 이꼴 저꼴 안봐도 되니까 편하겠지 하면서 살아요... 어떻게 해야 제맘이 편해지고 스트레스 안받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