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여자입니다. 제가 고등학생 때도 우울증이 있었고 대학에 와서도 우울증이 지속되고 공황증상도 오고 정말 로봇처럼 뚝딱 거리고 덜덜 떨정도로 긴장되서 몸이 굳는 그런 상황인데 부모님이 대학 자퇴를 반대하세요.제가 너무 힘들다 자퇴하고 싶다 하면 좀 참아라 학기 끝나고 다시 말하자 이러시고 본인이 우울하고 짜증이 나면 그냥 가족 단톡방에 티를 팍팍 내세요. 그리고 제가 대학을 관두더라도 사무직이나 다른 일을 하려고 지금 방학기간이니 면접을 보고 다나니 맞아 죽고 싶냐 죽을라면 뭔 잣을 못하겠냐 어차피 지 맘대로 할거 왜 나한테 전화해서 말하고 *** 이야 이런 반응으로 대흐새요. 전 정말 댜헉 다니는게 힘든대 다녀야 하는개 맞는걸까요? 손절할 각오로 그만둬야 할까요? 자퇴한다면 찬구와 함께 살 생각이라 주거는 문제없습니다. 의견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