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거울 보기 싫고 거울을 보는 날도 거의 없어요. 배가 고프지도 않은데 계속 먹고 있고. 피검사 결과 고지혈증약이 처방되었고 의사가 체중 감량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체중감량을 못하는 내 자신이 넘 싫어요. 기존에 입던 옷도 다 못입구요. 그렇다고 모두 새로 살 수도 없구요. 남들 다하는 다욧 하나 제대로 못하는 제가 넘 한심해요. 친구들 만나는 것도 안나가게 되고. 여자로서의 자신감. 자존감 모두 넘 떨어졌어요.
정말 거울 보기 싫고 거울을 보는 날도 거의 없어요. 배가 고프지도 않은데 계속 먹고 있고. 피검사 결과 고지혈증약이 처방되었고 의사가 체중 감량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체중감량을 못하는 내 자신이 넘 싫어요. 기존에 입던 옷도 다 못입구요. 그렇다고 모두 새로 살 수도 없구요. 남들 다하는 다욧 하나 제대로 못하는 제가 넘 한심해요. 친구들 만나는 것도 안나가게 되고. 여자로서의 자신감. 자존감 모두 넘 떨어졌어요.

23살 여자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 이후로 계속 통통한 체형으로 살았었습니다. 남자애들한테 외모로 놀림도 받아보고, 잘나가는 무리에 억지로 맞춰 놀아보다가 제 외모 때문에 무리에서 떨궈지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대학생이 되어 정상체중이 되고, 번호도 따여보고 166cm에 57kg까지 된 적도 있습니다. 그러다 요요가 와서 다시 63키로까지 찌는 걸 반복하였고 자존감은 계속해서 바닥을 칩니다. 제가 남들에게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는 것 같다는 걸 인지하는 순간 저는 유튜브에 '과체중 먹방', '당신이 예쁘지 않다는 사람들의 반응' 등등 저보다 뚱뚱한 여자의 영상이나 외모의 기준을 정의하는 것 같은 영상들과 글들을 3시간 내내 찾아봅니다. 남자에게 사랑도 받아보고싶은 마음도, 남들처럼 연애하고싶은 마음도 큰데 저는 아직 뚱뚱하고 못생겼어요. 현재 몸무게는 62키로 정도입니다. 남들이 좋은말을 해주면 부끄럽다가도 화가납니다. '얘네들 빈말을 하거나 비꼬고 있구나' 하면서. 길을 걷다가 남자들이 모여있는 곳에 가면 머릿속이 새하얘지고 뒤에서 욕같은게 들려오면 그 하루의 기분은 망가집니다. 친구들과 찍은 사진들이 있으면 저와 친구들의 얼굴 크기를 비교합니다. 길을 걷다가 제가 조금이라도 비치면 옆사람과 비교합니다. 두서없이 썼지만 이 외에도 많습니다. 저도 평범하게 사람들을 만나서 재미있게 어울리고싶은데 쉽지가 않아요. 이런제가 싫고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도 누군가에게 예쁨 받으며 살고싶어요. 아무도 저를 좋아하지 않아요. 부모님도 저에게 다가왔던 사람들도 제가 조금 더 자기들을 이해해주기만 바랄뿐 제 마음이 어떤지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요. 조금이라도 예뻐해달라 애원하면 그렇게 저를 떠나네요. 나를 사랑하는건 나 자신이어야 한다는데.. 그 누구도 사랑해주지 않는 나를 어떻게 사랑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20대 여성입니다. 저는 한 쪽눈이 녹내장으로 시력도 없고 검은 눈동자가 녹내장으로 인해 변했어요. 또한 심한 짝눈입니다. 순순한 아기들은 어떤 말이 상처가 되는지 학습하기 전 이니까.. 솔직하게 말 하더라고요. 눈이 이상하다~ 라는 말을 하는데 상처입니다. 뭔 어린애가 하는 말에 신경쓰냐? 라는 말도 들었어요.하지만 아무리 어린아기의 말이라도 상처받아요. 그리고 고2선생님에게 제 눈에 대해 말 했고 주변에서 보는 시선, 말들이 힘들다라고 말 했는데.. 충격적인 말을 들었어요. 이제 익숙해 지지 않았냐? 라고 했어요. 익숙은 거녕 오히려 아픔이 쌓이고 쌓였고 그리고 저는 상처받는 일에 익숙해 지고싶지 않아요. 또래친구들 또한 무례한 말을 들으면서 자랐어요. 이런 일들이 있어서 그런지 사람들과 마주보며 대화하는게 어렵고 무서워요. 저는 제 얼굴을 좋아해요. 심지어 이 눈도 애증의 감정이지만 좋아하고,좋아하려고 노력 중이예요 하지만 또다시 사람들의 시선에 저는 주눅들어요.
작년보다 더욱 더 심해지고 눈도 작아진것 같고 붓기가 안 빠진것 같은 얼굴이 되요 눈이 작고 콧볼이 넓은게 스트레스인데 어떡하죠 저를 좋아한다는사람도 저를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고 자꾸 남들과 비교만 되요 다른 애들이하면 멋져보이고 이뻐보이는데 제가 하면 이상해요

다이어트 계획만 계속해서 세우다가 다 이행하지 못하고 또 식욕을 이기지못해 먹어버리고 날 다시 미워하고 싫어하고 나온 배를 보면서 난 왜 이렇게 사나 나라는 존재가 너무 싫어지고 그냥 하는 거 없이 나태하게만 하루를 보내는 것 같아 너무 한심해요 공부도 더 해야하는데 매번 포기해버리고 더 이상 하기도 싫고 매일 아침 일어나기가 두려워요 거울로 보는 내 모습은 너무나도 돼지같아서 더더욱 거울을 보기가 싫어요 피부는 여드름으로 가득하고 여드름 흉터는 사라지지도 않고…왜 나한테만 계속해서 이런일이 일어나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냥 다시 새로 태어나고 아니 그냥 태어나기도 싫어요 나라는 존재가 그냥 사람들이 다 부러워하는 그런 마르고 똑똑한 존재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내가 좀 더 좋은 집안에서 태어났으면 내가 더 예뻤으면 내가 더 말랐으면 하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나라는 존재자체가 너무 맘에 안 들어서 내가 너무 싫어요

엄마가저보고뭐라는지알아요 ? 카톡프사를 돼지같다고 다른걸로바꾸던지 그러고잇고 속상해요 서운한것보다 뭐뭐를 느끼는지를몰라요 ㅠㅠㅠ. 정말 진심으로자식을생각한다면 이런 말을 자제해야하는건아닌가요 !? 정말 속상하네요 마카님들이라면어쩌시겟어요????? .

친구들이 말라서 저도 밀라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자꾸 다이어트를 할라해도 폭식을해요 근데 자존감도 낮아서 애들 이 절보면 뚱뚱하다고 욕하는거 같아요 그레서 더 죽고싶어요..

언제부터였는지 기억도 안납니다. 다이어트 강박으로 폭식증과 단식은.. 그냥 제 삶의 일부였던 것 같아요. 조금이라도 많이 먹는 날이면 바로 살이 찔것같아서 불안해요. 화가 나고 후회가 돼요. 그렇게 신경질적으로 절제하고 절제하다가 폭식을 하고, 또 죄책감에 단식을 합니다. 그러다가 다시 폭식하고 또 단식하고.. 그리고 이 주기가 점점 짧아지고 있습니다. 단식을 할때면 있던 약속도 취소하고 혼자 집에 있는 날들도 늘어만 갑니다. 방금도 폭식을 하고 속이 더부룩하고 죄책감에 토가 하고싶어서 처음으로 토도 해보려고했는데, 턱이 너무 아프더라구요. 울면서 변기를 붙들고 토를 하려고하는데 다행인건지 안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거울에 비친 제 모습을 봤는데 너무 불쌍해보이고 슬퍼보였어요. 너무 미안했습니다. 폭식증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난 뚱뚱하고 못생긴 내가 싫어서 다이어트도 시작하고 이뻐질려고 피부 관리도 하는데 왜 갑자기 어짜피 못생겼으니까 포기할까? 나는 이뻐질 자격 없어 라고 생각이들까

저는 어렸을 때부터 제 외모에 대해 자신감을 갖고 항상 자부심을 느끼고 살았어요. 그런데 중학교를 올라오고 난 후부터, 장난섞인 외모지적을 듣기 시작했죠. 처음에는 'ㅋㅋ 왜저랭~' 이렇게 생각하고 넘어갔는데 언젠가 친구가 제 무릎에 누워서 '와 너 이렇게 보니깐 진짜 못생겼다.' 라고 말하는 것을 듣게 되었어요. 물론 당연히 밑에서 보는 얼굴은 살아남기 힘들지만 진심 섞인 말이어서 그런지 저는 큰 상처를 받았죠. 또 주변에서 저를 찍은 사진을 보면 거울에서 봤던 외모와는 너무나도 다른 분위기에 충격을 받았구요. 그렇게 저는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점점 쪼그라들었답니다.. 또 주변에서는 다들 화장을 하고 자신을 가꾸며 한 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이는데, 저는 화장하는 걸 좀 찝찝해 해서 안하다보니 비교되기도 했구요. 아무쪼록 거울을 보면 볼수록 낮은 코와 튀어나온 광대, 어좁인데다 작은 눈.. 이런식으로 단점이라하면 단점인 부분만 눈에 보입니다.(분명 장점도 많을텐데 말이죠) 저는 모든 사람은 개개인의 장점, 매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 지라 저의 얼굴을 크게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아요. 단지 제가 저의 외모를 더 사랑하고 주변 시선을 신경쓰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저의 매력을 알 수 있을까요?
당장 오늘 죽어도 괜찮고 삶에 미련이 거의 없는데 미래를 바라보고 살을 빼기는 너무 어렵다. 작년에 우울증이 심해져서 폭식증도 오고 20kg 넘게 쪄서 고도비만 됐는데도 살고 싶다는 생각도 없고 이대로 살다가 죽으면 된다고 생각하니 운동도 다이어트도 별 생각이 들지 않는다. 건강에 안 좋은 건 나도 내 몸상태를 아니까 느끼는데 이 상태로 살다가는 성인병 걸리고 아플거라고 심각하게 얘기하는 거 듣고도 아무런 심적 동요가 없었다 죽으면 되니까 남들은 우울증 걸리면 잠도 못자고 밥도 안 먹어서 빠진다는데 나는 과수면에 폭식으로 왔다 차라리 살이라도 쭉쭉 빠지는 방향이라면 더 나았을텐데 백수로 살면서 살만 찌니까 가족에게 짐만되는 것 같다 그래도 조금씩 걸으면서 아주 조금 살이 빠졌는데 정말 조금 기뻤다 살이 빠졌는데도 솔직히 별 생각이 안든다 어차피 죽을거니까... 차라리 빨리 죽어서 고민도 안하고 짐도 안되는 게 편할텐데 오늘도 배부른데 먹으면서 살아있다 내가 너무 쓰레기같다
외모가 다가 아닌거알지만 남들이 예쁘다안해주면 마음상하고 하 이게 설명할수없는 ㅠㅠ
외모적으로도 못생겼고, 몸매도 되게 별로인 거 같아요. 친구들은 말랐다고 말하지만, 저는 늘 살 찐 거 같다는 생각에 사로잡혀서 살 빼고 싶어서 몸무게를 자꾸 재게 되어요. 그리고 외모는 못생겨갖고 자신을 내놓을 수 없어요. 다른 애들은 피부도 깨끗하고 이쁜데 나만 얼굴에 뭐 많이 나있는 거 같고 그래서 현타도 자주 와요. 제 스펙은160/43인데 맘에 안 들어서 더 빼고 싶어져요.
너무 불안해서 미칠 것 같다… 내 추한 모습을 보고 모두 떠나면 어떻게하지 나를 질려하면 어떻게 하지… 너무 두렵고 자신도 없고 힘들고 괴롭다… 어떻게 살아야하지 어떻게 헤쳐나가야 하지…무서워
이미 한번 먹토를 이겨낸 적 있어요 나름 운동과 식단, 습관 개선으로 건강하게 뺐다고 생각하는데 최근 1달동안 입터짐으로 폭식이 계속 되었습니다. 스트레스 받았나 하는 마음에 대수롭게 생각 안했는데 아니었나봐요 편입준비생이라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고 딱히 친구를 사귀진 않았지만 전 제 인간관계에 만족중입니다. 운동의 종류를 바꿀까 하며 조깅도 하고 있지만 글쎄요... 호르몬 문젠가 해서 무***에 대한 검사도 할 겸 여성의원에서 혈액검사도 부탁드리고 왔습니다. 재대로 된 식사, 먹고 싶은걸 참진 않지만 양조절 하자 하고 마음을 먹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 1끼는 무조건 터집니다. 건강 챙긴다고 이전에 사놨던 건강식들로 폭식을 하는데 때문에 입천장과 목이 아프고, 복부 팽만감에 불편합니다.... 문제를 알기에 고칠 일만 남았다 보는데 고쳐지질 않아요 내 일상에 바꿀게 뭐가 있지 싶어요 이전의 우울하고 자기 파괴적인 삶에 비하면 너무나 좋은 일상인데 그래서인지 더더욱 고칠게 안보여요 막막하네요...

운동하고 땀흘리고나서 씻으면 그 개운함때문에 스트레스가 풀린 기분이 들어서 운동을 강박적으로 끊을 수가 없어요 ㅜㅜ 스트레스 받으면서도 운동을 하는 거 같아서 ㅜㅜ생리주기에도 운동을 하거든요 ADHD에의한 우울증이라서 가족들한테 털어놓지도 못해요 가족들도 힘든 상황이거든요 ㅜㅜ 지금 상태는 처음 우울증 걸렸을때랑 같아졌어요 ㅜㅜ
제목 그대로 외모 트라우마 때문에 사람들을 만나고 밖에 나가는게 두려워요. 어릴 때 저는 진짜 활달했어요. 공부도 잘하고 미술에도 소질이 있었고 잘 까부는 아이였어요. 사춘기 시작될 무렵부터 친구들은 저를 친하지만 만만한 아이로 봤나 봐요. 저의 외모에 대해 이 연예인 닮았다 저 연예인 닮았다 말들 하면서 꺄르륵 웃는데 그 연예인들은 하나같이 사춘기 여학생이 듣기에 상당히 상처가 될만한 분들이었어요 . 그때의 충격이 너무커서 이후로는 친구들과 눈도 안마주치면서 살았어요. 눈에 띄지않게 항상 움츠려 살았어요. 조금이라도 눈에 띄면 또 놀릴것 같아서요. 크면서 친구들도 철이 들어서인지 아니면 제가 잘 움츠리고 다녀서인지 예전만큼 외적으로 상처가 될만한 말들을 많이 듣진 않았어요. 하지만 제 성격은 점점 소심해져갔고 제 능력이 주목받을 수 있는 자리에서 조차 사람들이 무서워 계속 피했어요. 성인이된 이후에도 가끔 외모에 대한 말들을 들었는데 그때마다 어릴때의 일들과 겹쳐 손이 떨리고 식은땀이 나면서 이럴바엔 삶을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둘어도 들어도 극복되거나 흘려들어지지 않아요... 저는 제 외모가 예쁘지 않은걸 알고 예쁘다는 소리를 듣고 싶은것도 아니에요. 예뻐지기 위해 성형을 하고 싶은것도 아니구요. 꾸밀줄은 몰라도 깨끗한 옷입고 눈썹 정리하고 썬크림 바르고 틴트와 향수정도 쓰면서 최소한의 도리는 하려고 해요. 그냥 저는 제 외모가 어떻든 관심이 없고 어찌됐든 살아가고 있는데 다른 사람들이 자꾸 외모에 대한 얘기를 하면서 자존감이 무너져 갑니다. 이건 제가 어떻게 할 수 있는일이 아니잖아요... 이 때문에 몇년동안 집안에 쳐박혀서 밖을 나가는게 두려워요. 사람들 마주치는것도 두렵고 마스크와 모자를 쓰지 않으면 외출이 불가능해요... 나중에 어렵게 대인기피증을 극복해 사회에 나가더라도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외모에 대해서 이야기할까 봐 너무 두려워요.. 제가 제 외모에 대한 생각이나 의지와 상관없이 외모 지적을 받으면 그땐 정말 정신적으로 무너져서 아무것도 못할 것 같아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 되나요... 이런 상황에도 정신과 약이 효과 있나요?

중3인데 졸업앨범을 내일 찍어요 근데 제가 외모에 진짜 자신이 없고 또한 중1때 어떤 남자애들이 제 초등학교 졸업앨범 사진을 가지고 포즈가 왜이런식이냐 하며 제 외모를 돌려까는 식으로 말한 후 비웃었어요. 저희학교 특히 제 학년 아이들이 너무나도 무섭고 싫습니다. 지금 제 중3 졸사를 보고 소문이 퍼질까봐 두렵기도 하고요. 그래서 그런지 졸업앨범을 찍기가 너무 싫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죽어도 졸업앨범을 찍는게 싫습니다.. 게다가 3학년에 올라와선 제 친한애들과 다 떨어졌기도 하고 그래서 졸사를 본 저희반 애들이 절 향해 피식피식 웃거나 저에 외모나 몸매에 대한 안좋은 말들을 할까봐 정말 두렵습니다. 또한 저희반에는 불량하고 남들 괴롭히는걸 즐기는 학생 또한 있어 제 졸업앨범 사진을 간직하는것이 더 두렵고 싫어집니다. 굳이 굳이!! 왜 초중고에선 졸업앨범이 필수인지도 모르겠고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필수적이라는 결정적인 이유도 없고 단지 추억을 남긴다는 것 뿐인데 솔직히 학생도 사람인지라 찍고 싶지 않은 아이들이 꼭있을터인데 졸업앨범이 우리가 받는 수업의 의무도 아닌데 왜 굳이 선택자유가 아닌 필수인걸까요? 졸업앨범에 아무리 학생의 사진이 안나온다해도 졸업앨범을 보며 고등학교, 대학교, 회사 면접을 보는것 또한 아닌데 말이죠.. 대한민국에 한 학생이지만 정말로 이해가 안갑니다..
그만먹어야 하는거 아는데 계속 꾸역꾸역 먹는 내가 너무 한심하다.. 밥도 제대로 안먹으면서 자꾸 군것질 같은거나 하고 3일단식하고 폭식하고 5일단식하고 폭식하고 단식폭식 번갈아서 하니까 오히려 전보다 살찌고 우울해지고... 뭐 하나 먹으면 오늘은 망했으니까 오늘까지만 먹고 내일부터 굶어야지 이러고있고..다음날 몸무게 재면 3키로는 쪄있고... 그렇게 뚱뚱한게 싫으면 빼면 되는데 어떻게 그거 하나를 제대로 못하지 왜 나는 먹는거 하나 조절을 못하지 나는 아예 안먹거나 아예 많이먹는거 말고는 못하겠는데 다른사람들은 대체 어떻게 적당히 먹는건지 모르겠다 그냥 제대로 먹는방법을 잊어버린거같다 식욕억제제라도 먹고싶은데 나이랑 bmi 운운하면서 안된다하고.. 다이어트는 자기만족이라며 그럼 먹든말든 내마음 아닌가? 지금 당장 뚱뚱해서 죽어버리고 싶은데 알게뭐야.. 살 다 잘라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