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진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취업/진로
0.47

오늘 거의 모든 프로젝트와 발표준비가 끝났어요. 남은 건 발표대본 쓰기와 발표 연습입니다. 발표가 끝나고 바로 공부를 해야할 것 같아요. 지금 공부를 거의 안 한 수준이라 걱정됩니다. 오늘 글 쓰는 건 좀 늦었어요. 발표자료를 만들다가 시간이 가는 줄 몰랐습니다. 오늘은 일어나자마자 보고서를 쓰고 바로 ppt를 만들었습니다. 전 마음에 들지만 점수는 잘 나올지 모르겠어요. ppt를 하루에 2개나 만들 수 있다니 좀 놀랐어요. 준비하면서 불안했지만 점점 완성해나가면서 불안이 어느 정도 잠잠해졌습니다. 내일의 도전 주제 : 발표하고 공부하기 1. 발표대본 만들기 2. 발표하기 3. 공부하기 4. 잘 쉬기

#준비 #공부 #자료 #발표 #프로젝트
그로냥이
· 한 달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59
취업/진로
내 전성기는 언제올까??

30대 초반에 취업 실패 후 그 길은 아닌 것 같아 과감하게 내려놓고 다른 일을 하려고 다시 학교를 들어갔다. 2가지의 선택지 중 절충하여 2번의 길을 잡았다. (1번은 내가 잘하고 좋아하지만 돈을 벌기 어려운 직종이다. 2번은 내가 관심있는 분야이고 일은 재밌어 보인다. 근데 내가 재능이 있는지 모르겠다.) 학교에 다시 들어와 학문을 배우는데 이전에 했던 공부보단 잘하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내 기준에 내가 마음에 들지는 않는다. 성격상 나는 장인이 되야하는 스타일인데(내 확신이 있어야 일을 할 수 있다) 아직 1학년이지만 내가 마음에 안든다. 여기 업계도 별로 좋지 않지만 가족이 이분야에 하고 있어 같이 할 예정으로 들어오긴 했는데 모르겠다... 내가 그냥 *** 잘해서 사람들이 막 왔으면 좋겠는데... 내년이면 벌써 30대 중반...친구들은 결혼에 아이 또 빠른 애들은 회사에서 과장까지 달고 있는데 나는 아무것도 시작을 못하고 다시 학생이다. 이런점이 좀 외롭고 괴롭다. 남들은 저멀리 날고 있는 것 같은데 난 아직 10대 후반 20대초반을 보내는 것 같아. 불안한 미래와 언제쯤 내 전성기가 올지 그게 오긴 할지 불안하다. 졸업하려면 2년이나 더 남았고 또 취직을 해도 데이터 쌓고 내 스킬 갖추는데 최소 3년... 그럼 거의 40살... 나는 왜 능력이 없어서 나와 주변사람들을 힘들게 할까... 힘들다. 나도 전성기 누리고 싶고 인정받고 싶고 배풀고 싶고 그냥 주변 친구들 처럼 평범하게 살며 연말도 즐기고 사랑하는 사람과 지내고 싶은데... 현실은 30대중반에 기말고사 준비라니 현타가 온다 또 공부는 막 팍팍 안되고 시간대비 효율은 떨어지고... 나는 내가 좋은데 이런 커리어 경제적 능력은 참 맘에 안든다. 나에게 전성기는 언제 올까?? 공부라도 팍팍 잘되면서 내가 만족스로울 정도라도 되면 좋은데 뭔가 맘에 안들고 아쉽고 짜증난다

#학교 #전성기 #취업 #불안 #미래
맑은공기처럼
· 한 달 전
공감1
댓글1
조회수79
취업/진로
제가 이제 회사들어간지1년이됬습니다.

제가 지금회사들어간지 1년이 됬는데 제가 회사를 다니면서 거의 매일 혼나고있습니다. 일이 제대로안되고 잘할려고해도 안되고 하는데 뭘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평생다닐수있는 직장인데도 불구하고 제가 23살인데 내년에 24살입니다. 제가 맨날사고치고 욕은 게속먹고 있고 제가 지금 디스크도 5번이랑 2번이랑3번이 안좋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이 회사를 게속다녀야되는지 잘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랑 잘 못어울립니다. 제가 엣날에 친하게지내던친구한데 배신을 당해서 그런지 사람을 잘못믿겠더라고요 제가 어떻게하면 좋은지 제가 일도 제대로못하고 사람들한데맨알혼나서 미움털만박혀있는데 어떻하면 좋죠 제가 잘할수있을까요 너무힘들고 지치긴하지만 제가 평생 해왔던게 운동밖에없었는데 10년이상을 해왔는데 이회사를들어가고나서부터 제가 공부도하고 열심히했었는데 이제는 공부가 안되고 뭐라도 해도 잘안풀리는데 게속스트레스받고 미치겠는데 그만두는게 맞을까요

#직업 #조언 #취준생 #취준 #진로고민 #전공 #적성
다오실력자
· 한 달 전
공감공감
댓글댓글
조회수75
취업/진로
그래서 어떻게 하라는 말일까요?

오빠는 외딴 섬(해병)에서 휴가받고 와서 하는데 형부가 이러다라고요. '니네 오빠가 왜 갔겠냐.' 하면 '의무니까요.' 라고하면 '의무는 개뿔. 니 지키려 갔지. 어? 뭐하려 의무 때문에 갔겠냐? 너하고 엄마, 아빠, 조카 쟤네 지키려 갔지.' 이러거든요. 의무인걸 뭐라 ******해서 그러는데, 군대 안가면 법적 처벌이나, 벌금있는걸로 아는데. 저런 ***하니 너무 싫어요. 오빠 왔으니 담금주 마시고 하는데 형부는 저보고 마시라고 권하고. 거절하니, 째려보며 ***하더라고요. 오늘밤에 준비하라. 하는 쓰레기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게 꿈이었으면 좋겠어요. 차라리 죽었더니, 소설처럼 회귀하면 좋겠다. 그럼, 좀 더 좋은 인생으로 살 수 있을것 같은데. 이러고 있어요. 오늘 전화로도 '니네 오빠는 뭐하러 군대갔냐.'그럼, '위무니깐 갔죠.' 하면 '의무는 개뿔, 가고싶어서 갔겠냐? 안가면 됐지.' 이러고 '그럼, 니는 집에서 왜 잠자냐. 왜 학교가냐. 그럼, 너는 가족들한테 의무로 하냐?' 이 ***하고. 뭐, 초,중딩때 작은언니집에서 요리, 설거지, 분리수거, 음식물 버리고, 빨래, 방청소 등등 다했죠. 그게 뭐 의무겠어요? 집도 멀어서 거기서 살면서 그랬는데.

#의무 #형부 #가족 #휴가
dusdle
· 한 달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81
취업/진로
앞으로 뭘 하고 살아야 할지 너무 막막하고 걱정이에요

결혼 전 서울에 살 때는 전공과 직접적인 연관이 없더라도 사무직 일을 꾸준히 하며 사회생활을 이어갈 수 있었고, 취업에 대한 부담도 지금보다는 훨씬 덜했습니다. 하지만 결혼 후 타지역으로 내려오면서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지역 특성상 선택할 수 있는 일자리가 매우 제한적이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자격증도 취득했지만 이력서를 넣어도 면접 기회조차 거의 없어 자신감이 점점 떨어지고 있습니다. 설령 채용 공고가 있어도 거리 문제로 현실적인 근무가 어려운 경우가 많아, 과연 다시 일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두려움과 함께 앞으로의 삶이 막막하게 느껴집니다.

#응원 #위로 #용기
비공개
· 한 달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64
취업/진로
후회되는 시간들을 어떻게 놔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처음엔 결혼을 선택한게 후회됐었어요 결혼때문이라고 그러다 저런사람을 만나서 오랜시간 남편을 미워했고 아직도 그런감정이 모두 사라진게 아니지만 이젠 그런것들보다 지나간 시간들이 후회되요... 아무소용없은것들에 자꾸 시간을 보내요 나의 20대 그렇게 힘들게만 보낸것이 너무 슬프고 내가 좀더 열심히 살지 않은것이 후회되고 10대 어릴때 너무 행복하지 않았던 불쌍한 어린애가 불쌍하고 열심히 공부하지 않은게 너무 후회되요 그래서 현재에도 내가 아무것도 할수없다는게 아무것도 가진게 없다는거 돈이아닌........ 사람들은 아무거나 다해봐 하지만 그건 진짜 모르는사람 알바라도 하면된다고 본인들은 일도 쉬지않고 계속 일하고... 저처럼 갑자기 사회초년생에 애낳아 10년동안 애 보고나니 직장을 다니기 어려워요... 참 아무것도아닌사람 같고 너무 작아지는사람 같아요

#슬픔 #시간 #결혼 #후회
비공개
· 한 달 전
공감1
댓글댓글
조회수66
취업/진로
아픈 건 싫은데

아픈 건 싫은데 죽고는 싶다. 뭐 어쩌지...

비공개
· 한 달 전
공감2
댓글1
조회수85
취업/진로
도전이 무서워요

실패하고 그만 둬야하게 되는 순간 내가 거기에 쓴 시간은 전부 쓰레기가 되는거잖아요. 결과가 없으니 그 시간은 의미가 없어지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도전이란걸 할 수 있어요? 어떻게 시도란걸 할 수 있어요? 실패를 통해 배우는게 있다고요? 그게 쌓이면서 의미가 생기는거라고요? 그럼 제 실패는요? 배운게 없는데요. 결과도 없었는데요. 제가 시도한 모든게 그래왔는데요. 제 시간은 쓰레기가 되어버렸는데요. 이미 늦어버렸는걸요. 성공을 바라지 않는 도전을 하기엔. 이미 힘을 다 써버렸는걸요. 넘어진 상태에서 일어나 걸어가기엔. 오랜 시간이 지나도 채워지지 않는걸요 연료라는 것이. 힘이라는 것이. 성취감이 뭐에요? 잊어버렸어요. 잘 하는게 뭐에요? 잊어버렸어요. 노력하는게 뭐에요? 잊어버렸어요. 저는 뭘 알 수 있어요? 저는 뭘 할 수 있어요?

JCRD
· 한 달 전
공감3
댓글2
조회수104
취업/진로
회피

하 새직장 가야하는데 간다고햇는데 서류까지다썻는데 가기 너무너무 두럽다 새로운 사람 환경 일..적응해야하는게 너무벅차게 느껴진다 지레 겁을 먹는다…원래 내성격 안이랬는데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ㅜ모르겠다 …회피하면 그슌간만큼은 편해지니까 자꾸 호피하고 싶고 도망가고싶다 쓴소리좀 해주세요ㅜ 저에게..

#적응 #회피 #도망가고싶다 #두려움 #새직장
비공개
· 한 달 전
공감1
댓글1
조회수84
취업/진로
뭐 하고 살까요

대학도 못 가고 히키코모리 생활을 3년째 하고 있는데 미래가 안 보여요 하고싶은 것도 없고 배우는 것도 싫고 사람들 만나기도 싫고... 걍 왜 태어났나 싶음....... 부모님한테 미안한 마음도 있지만 걍 제가 너무 쓸모 없는 인간이라 죽는 게 낫다고 생각해요

김밥375
· 한 달 전
공감공감
댓글2
조회수110
취업/진로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얼마전 서비스직 직장 퇴사하고나니까 뭘 해야할지, 뭘 할수있을지, 내가 뭘 좋아하고 뭘 하고싶은지 모르겠어요... 내년이면 30인데, 직장도 커리어도 자격증도 아무것도 없네요 당장 일은 해야하는데 다시 서비스직으로는 가고싶지 않고 진짜 노답이네요..

#퇴사 #커리어 #자격증 #직장
yuk0613
· 한 달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91
취업/진로
뭘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중1때는 심리상담가, 작곡가가 꿈이였는데 중2올라오면서 아.. 이건 현실성이 없구나.. 심리상담가는 영어도 잘해야하고 나한텐 재능이 없구나 였고 작곡가는 현실성이 없고 재능자체가 없는거같아 포기했습니다.. 근데 중2가 되니 과학쪽으로 흥미가 생겼어요.. 화학과, 생명과학과, 나노바이오시스템 이런쪽에 흥미가 생기고 로망이 생겨버리고 할수있지않을까..? 하는데 제가 1학기 시험은 74이하로 내려간적이 없거든요 (시골이긴한데 좀 어려운편이였어요..!) 그리고 2학기는 91점 86점이 나왔는데 2학기시험 중간은 저랑 한명빼고 다 못봤길래 아 나 재능이 있구나 애들이 말해주던게 날 억지로 칭찬해준게 아니구나를 느꼈는데.. 이번 시험을 보니까 86점정도가 나왔거든요 근데.. 과학노래로 공부한애가 79점 과학은 공부안해도돼 하던애가 81정도.. 그때 순간적으로 아.. 난 문제집을 조금 풀어봤는데도 안되는구나.. 공부안한애들과 비교해도 점수차이가 이거밖에 안나는구나 싶어요.. 과학에 대한 흥미? 하고싶다? 이런건 있는데.. 재능이 없으니까 포기해야돼.. 이런느낌으로 자존감이 내려간거같아요.. 애초에 과학은 잘하는편도 아니였고.. 그냥 포기하는게 맞는거같은데 이제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뭘 좋아하는지를 모르겠어요..

#심리상담가 #흥미 #과학 #자존감 #작곡가
유이유잉
· 한 달 전
공감공감
댓글3
조회수70
취업/진로
갈림길에서 4개월쨰 고민중입니다

20대 전부와 30대 초반을 경비원으로 보냈다가 이렇게 살면 안됀다는 생각에 무작정 일을 그만두고 기술직으로 가야한다는 생각으로 직업훈련을 수료하고 4개월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경비원으로 여러 사업장을 다니며 일을 배울때도 겁이 많고 자신감이 없었던 성격 탓에 남들보다 적응하는데 1.5~2배 정도의 시간이 들었었는데요 실업급여와 퇴직금을 전부 소진하고 경재적으로 급해져서 여러구직사이트에서 경비쪽으로 이력서를 마구잡이로 뿌렷다가 내가 이러려고 나왔던건가 하는 회의감과 여러 감정에 입사 취소를 반복, 괜찮게 갈만한 곳이 전부 사라졌습니다 되돌아보고 생각해보니 경비원으로 근무할떄도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초반에 정신과 약을 먹으며 버텻던게 생각이 났습니다 그냥 죽을까 하면서 과복용-오남용을 남발했던것도 생각이 났습니다. 직업훈련을 수료하고 1주일만에 호기롭게 엄청 큰 건물에 가서 힘들게 일을 배워야 나중에 다른 곳 에서도 적응 할 수 있다 하는 생각으로 갔었다가 몸이 버티질 못해서 금방 나왔었고 그 뒤로는 갈팡질팡 하고 시간만 보내고 있습니다 약 2주전에는 정신과 병원을 찾아서 약의 힘을 빌어보*** 찾아갔고 당일 여행을 떠났다가 3일간의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서 마음이 진정되어 처방받았던 약을 복용하지 않았다가 오늘 진정이 되지 않아서 복용했는데 좀 괜찮아 지는 느낌입니다 집에 있으면 갑갑해지는거 같아 밖으로 나가면 밖에서 한숨 푹푹 쉬고 있으려니 주변에서 쳐다보고 참 모르겠습니다 조금 전에 약을 복용하기 전까지만해도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었는데 역시 사람은 약을 이기지 못해요 아 뭘 쓰고 있는거지 이거

비공개
· 한 달 전
공감1
댓글댓글
조회수73
취업/진로
진짜ㅋㅋㅋ

이자식들 썪었네, 마지막 까지도 내 탓이라 그러네. 난 잘못한거 받아들이지도 못했는데. ㅋ.ㅋ...ㅋ.... 오늘만 버티면 되는데 너무 힘들다.... 내편은 없다... 마지막까지도 네 탓에 우린 널 해고하는거야~ 내가 뭘 잘못했는데요? 금전적인 피해? 나도 그래요. 나 지금 월세방 계약금까지 내서 돈 벌어야하는데 먼저 해고했잖아요. 아... 진짜....

#이자식들 #잘못 #해고 #힘듦 #내편
아아아아닫
· 한 달 전
공감2
댓글1
조회수84
취업/진로
그림 그리는 학생입니다.

요즘 ai발전으로 인해 많은 부분이 ai이미지로 대체되었더군요. 누구든 쉽게 공짜로 접할 수 있어 온곳에 ai영상이나 이미지가 쓰이던데. 미래에 제 진로가 안정적일지 의문이네요. 저는 그림을 전공으로 하고 싶고, 저만의 색을 담아 원하는 대로 그려내는 그림이 순수하게 재밌어요. 적성에 잘 맞는것 같은데.. 가끔은 세상의 발전이 제 앞길을 막는 것같아서 두려워요. 제가 어떻게 받아드려야 할까요?

#적성 #막막함 #진로고민 #그림 #진로 #미래
llloo0102
· 한 달 전
공감2
댓글3
조회수87
취업/진로
GMT표준시간 스케줄링

언제 구조그룹을 만나 평준이상의 삶을 영위할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세계구조공백에서 긍정긍정을 절대결정체차원에서 탐색적응하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그런데 무한기하순환이 있어야 구조화를 넘어 안정적인 환경화가 있을것 같습니다 작금의 최신패러다임으로 일컬어지는 ESG경영도 기업내현상에서 시작되는건데 개인이고 여성고립이고 미혼환자인 본인에게 언제 영향과 효과가 있을지는 불안할 뿐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대장금 다시보기를 했습니다 50회가 넘는 대작 특집 사극이었는데 사극을 뒤집고 역사를 정제할만큼 여성이미지의 등장을 고취하는 시사였다고 해도 될듯합니다 벌써 20년이 지났지만 사전제작부터 여성들을 위한 한식의 재편성 한복의 재복식문화도 화제가 되었습니다 역사 내에서 여성의 중앙진출과 직업을 꺼내어 현대의 직업여성의 배려와 지지를 심리적으로 사회적으로 그리고 수출을 통한 사회 외적으로도 확장해준것 같습니다 첫회를 봤는데 여성죄인에게 사약을 내리는 무장한 남자 형조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분명 내명부와 중인 궁녀들이 해도 위험했을 일인데 정말 보기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드라마는 극복을 해내고 여성인권을 확장하고 고결할 수 있도록 하는 풀이를 해낸것 같아 보입니다 어쩌면 이런 내용들이 적십자나 유엔 세계보건기구 연합장병들이 해낼 수 없는 여성사각지대구조의 절대체계를 만들어줄수 있지 않을까요 많은 제작진과 연기자들 그리고 지역주민들이 하나가 되어 여성인권을 하모니로 만들어갑니다 사전제작의 단계는 사회내에서 공개된것이 아니니 사회외의 최소객관독립성을 유지할수도 있습니다 아주 오래된 기사였지만 기억이 나는데 제작진과 연기자들을 위한 캐터링 서비스가 지역주민의 빈곤가정 지원방편이 되었다거나 대장금 촬영을 위해서 좋은 자연경관을 지키기 위해서 개발금지나 불법건물폐기명령이 있다고도 전해들었습니다 연속극을 하게되면 너무길고 사회 각계의 여성을 통한 해석과 토론을 뒷쪽에 덧붙여서 왕의 등장없이 권력은 중전 공주정도로만 하고 매년 한회씩 특집편을 만들고 더빙없이 한국어 일본어 중문 영문편을 만들면 216년간 후세까지 세계표준시간 스케쥴링이 되지 않을까요 여성보호 절대결정체차원 무한기하순환 을 생각해봤습니다 재미있는 생각이었습니다 여러분들도 긍정 속에서 하루를 지낼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도와줄래요

#여성인권 #구조그룹 #긍정적사고 #대장금 #무한기하순환
응급융합심리항상성개선p20
· 한 달 전
공감1
댓글1
조회수58
취업/진로
마참내!!!

해고당하고 내일이 마지막이예요!!! 만세!!! 정말 음습하고, 끔찍한 곳이었어요. 무슨일 당했는지는 제 글 좀 보면되요. 내일이 마지막인데 뭘해야할까요? 일단 오늘은 웃으면서 잠들게요 히히

#웃음 #음습 #끔찍한곳 #해고 #마지막
아아아아닫
· 한 달 전
공감7
댓글5
조회수249
취업/진로
죽고 싶어요

계속 후회만 밀려오고 이미 다 지난 일인데 어찌할 수 없는 거 알면서도 후회감이 몰려와요

비공개
· 한 달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70
취업/진로
피드백 요청

글쓰기를 꾸준히 이어오며, 언젠가 작가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사업·조직·개인의 구조를 설계하고 점검하며, 다차원적 병목을 분석하는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고 느끼신 점이나 피드백이 있다면 편하게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OS는 인간의 정체성과 같다 이전에 이야기했던 OS와 편집은 따로 떨어진 개념이 아니라 하나의 축을 향하고 있었다. 편집은 자신의 맥락을 구성해 나가는 성장의 과정이며, OS는 인간이 세상을 해석하는 작동 배경이자 정체성의 기반이다. 그래서 정체성은 어떤 고정된 ‘성향’의 문제가 아니라 OS라는 세계관 구조가 어떻게 형성되고 어떻게 업데이트되어 왔는가의 문제다. 우리가 스마트폰을 떠올리면 기능, 앱, 디자인을 먼저 떠올리지만 실제 모든 작동 방식을 결정하는 핵심은 OS다. 그런데 이 OS가 돌아가는 본체, 즉 뇌의 구조는 사람마다 크게 다르지 않다. 차이를 만드는 것은 하드웨어가 아니라 경험의 누적이다. 환경, 관계, 충격, 습관, 문화 같은 삶의 반복적 경험이 쌓여서 각자에게 가장 잘 맞는 방식으로 OS가 계속 업데이트된다. 이 누적된 업데이트가 바로 정체성의 기반 구조가 된다.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과 말투, 취향, 목표, 관계 방식은 모두 앱에 가깝고, 그 모든 것을 허용하고 제한하고 해석하는 깊은 구조가 OS다. 그래서 인간의 정체성은 성격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고 이해하는 세계관의 핵심 구조라고 할 수 있다. 정리하자면, 여기서 말하는 정체성은 “내가 어떤 사람인가”라는 이미지가 아니라 “내가 세계를 어떤 방식으로 읽고 해석하도록 학습되어 있는가”라는 의미의 OS에 가깝다. 정체성은 마음속 자기소개서가 아니라, 나도 잘 의식하지 못하는 채로 항상 뒤에서 돌아가는 해석 엔진이다. 안드로이드와 iOS가 완전히 다른 구조로 작동하듯 인간의 OS도 서로 다르게 최적화된다. 같은 사건도 각자 다르게 저장되고, 같은 말도 서로 다른 감정으로 변환되고, 같은 선택 앞에서도 완전히 다른 결론이 나온다. 정체성은 뇌의 설계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삶의 경험이 압축되고 축적된 개인화된 OS, 즉 세계관 알고리즘에서 나온다. 결국 우리의 삶은 사회라는 거대한 시스템 속에서 내 OS와 환경의 OS, 그리고 타인의 OS가 충돌하는 지점에 의해 움직인다. 해석, 판단, 관계, 감정, 선택은 이 세 구조의 충돌 속에서 발생한다. 이 관점에서 보면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다”라는 말은 사실 타고난 성격 진술이라기보다 “나는 이런 방식으로 세계를 읽고 반응하도록 길들여진 OS를 갖고 있다”는 고백에 가깝다. 정체성은 고정된 레이블이 아니라 환경 OS와 타인의 OS, 그리고 그 충돌을 통과하며 계속 재조정되는 작동 구조다. 그렇다면 OS는 어떻게 계속 무거워지는가. 많은 사람들은 업데이트를 정리되고 최적화되고 가벼워지는 과정으로 오해한다. “업데이트했다”는 표현에는 성숙과 개선에 대한 기대가 자연스럽게 섞여 있다. 하지만 실제 OS 업데이트는 그 반대다. 업데이트는 비워내기가 아니라 더 많이 집어넣는 과정이다. 더 많은 기능, 더 많은 설정, 더 많은 데이터를 받아들이는 과정이며, 기능이 늘어날수록 의존성도 늘고 관리해야 할 항목도 많아져 시스템은 더 무거워진다. 스마트폰이 업데이트될수록 용량과 배터리 소모가 커지듯 우리의 내면 OS도 업데이트될수록 더 많은 정보가 쌓인다. 학습 또한 업데이트와 같다. 반복과 축적, 시행착오를 통해 이해가 깊어질수록 처리해야 할 정보량은 더 커지고, 그만큼 시스템은 더 무거워진다. 여기서 말하는 ‘무거워짐’은 나빠졌다는 뜻이 아니라, 정체성 OS가 더 많은 것을 기억하고, 더 많은 경우를 알고, 더 많은 예외 규칙을 품게 되었다는 의미다. 문제는 이 복잡성이 의식적인 기준과 함께 자라지 않으면 풍부함이 곧바로 혼란으로 전환된다는 데 있다. 이 과정을 이해하지 못하면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사람은 점점 혼란에 잠긴다. 정리되지 않은 감정, 처리되지 않은 정보, 배경에서 계속 돌아가는 기억들은 OS를 점점 느리게 만든다. 문제는 세상이 “추가형 업데이트”로 움직이는데 우리는 그것을 “정리형 업데이트”로 착각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업데이트했으니 괜찮겠지”라는 생각이 오히려 과부하를 정상화시킨다. 실제로는 더 많은 정보가 더 넓은 선택지를 만들고, 더 높은 불확실성을 만들며, 판단을 더 무겁게 만든다. 선택지는 늘어났는데 무엇을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는지 모르면 판단은 고장 난다. 결정은 미뤄지고 책임은 두려워지고 OS는 가벼워지기는커녕 더 무겁고 더 느려지며 우리는 더 빨리 포화 상태에 도달한다. 이때 우리가 느끼는 ‘정체성 혼란’은 “나는 누구인가”라는 추상적 질문 이전에 “이 복잡해진 OS를 어떤 기준으로 운용할 것인가”라는 구조적 문제다. 즉, 오늘의 혼란은 내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업데이트된 OS를 다루는 기준이 따라오지 못해서 생기는 현상에 가깝다. 그래서 정말 중요한 것은 더 많은 정보를 넣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기준으로 선택하고 무엇을 버릴 것인지, 그 기준을 다시 설계하는 일이다. 이 기준을 다시 설계하는 과정 자체가 정체성을 업데이트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 과정에는 끝이 없다. 요약하면, 이 글이 말하는 정체성 업데이트는 ‘지식 추가’가 아니라 ‘선택 기준 재설계’다. 무엇을 내 OS에 남겨둘지, 무엇을 과감히 차단할지, 더 이상 내 세계관의 일부로 두지 않을지를 결정하는 작업이야말로 정체성의 가장 실질적인 변화다. 그렇다면 기준은 어디에서 오는가. 일상의 사례를 떠올리면 쉽게 보인다. 메신저 업데이트 목록에서 내가 자주 사용하는 기능이 사라진다고 가정해 보자. 그렇다면 업데이트를 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의 버전이 내 목적에 더 적합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업데이트=빠르고 좋아진다”는 막연한 인식의 기원을 모른 채 그냥 업데이트 버튼을 누른다. 그리고 기능을 찾지 못해 헤매다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후회한다. 이 차이가 구조적 사고다. 무엇이 빠르게 업데이트되는지, 왜 최적화되었다고 느끼는지, 어떤 가능성이 열리고 어떤 가능성이 닫히는지, 그리고 그 판단이 어디에서 출발했는지 이해하는 능력이다. 다뤄야 할 정보량이 많아진다는 사실 자체를 모르면 선택의 구조는 점점 흔들린다. 구조적 사고란 ‘좋아 보이니까’, ‘다들 하니까’가 아니라 “나의 목적, 나의 자원, 나의 OS 상태”를 기준으로 업데이트의 방향을 점검하는 능력이다. 이 능력이 부족하면 정체성 업데이트조차도 타인의 기준과 환경의 속도에 떠밀려 일어나는 일이 된다. 이제 관점을 나 자신에게로 돌리면, 이것은 결국 자신의 OS를 점검하는 과정이다. 나는 어떤 습관을 갖고 있는가. 그 습관은 어디에서 시작되었는가. 지금의 판단 기준은 무엇이며 그것은 어떤 경험에서 비롯되었는가. 왜 이런 선택을 했는가. 왜 이런 반응이 나왔는가. 나는 왜 최적화되었다고 느꼈는가. 그 느낌의 기원은 무엇이었는가. 어떤 가능성이 열리고 있었으며 어떤 가능성이 닫히고 있었는가. 내 판단은 어디에서 출발했고 그것은 사실에 기반하고 있었는가, 아니면 익숙함과 두려움에서 나온 자동 반응이었는가. 내가 지금 다루고 있는 정보량은 얼마나 되는가. 내 OS는 그 양을 감당할 준비가 되어 있었는가. 이 질문들은 결국 나의 시스템이 어디에서 시작되었고 어떤 기준 위에서 작동하고 있는지를 드러내준다. 그리고 이 질문들은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라는 문장을 자연스럽게 해체한다. 답을 따라가다 보면 ‘원래’라고 믿어온 것들 역시 특정한 시기, 특정한 환경, 특정한 관계 속에서 형성된 하나의 OS 버전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정체성은 그 버전을 절대화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하다면 다시 편집하고 덜어내고 재설계할 수 있다는 자각에서 비로소 움직이기 시작한다. 예를 들어, "커피를 마신다"는 단순한 일상도 관점에 따라 완전히 달라진다. 누군가는 남들이 마시니까 따라 하고, 누군가는 습관적으로 컵을 들고, 누군가는 단지 '잠이 깨는 기분'을 느낀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그 기분이 아니라 잠이 깨는 감각 자체를 포착한다. 이 차이는 매우 중요하다. 감각을 포착하는 순간, 커피는 단순한 음료가 아니라 하나의 구조를 드러낸다. 감각이라는 구조 안에서 습관, 기분, 행동, 필요 등이 서로 연결되어 움직인다. 이 구조가 생기면 커피는 외부의 영향을 받아 다양한 상황이나 현상을 겪고 매번 업데이트가 된다. 생산성의 조건, 리듬의 변화, 집중의 출발점처럼 확장된 의미로 재해석된다. 그리고 이 의미는 또 다른 관점을 계속해서 파생시킨다. ‘잠을 깨운다’는 작용을 이해한 사람은 관점이 확장되어 그 감각의 본질을 다른 영역에도 자연스럽게 적용한다. 커피라는 작은 행위가 감각을 통해 OS의 구조를 드러내듯, 어떤 습관이든 그 기원을 따라가면 동일한 OS 작동 방식이 드러난다. 관점을 나로 돌려보자 예를 들어 손톱을 뜯는 습관을 보자. 우리 내부 관점으로 돌려 손톱을 뜯게 된 기원이 뭘까? 아, 긴장을 해소하려고. 왜 긴장할 때마다 손톱을 뜯게 되었을까? 뜯는 순간 신경이 분산되고 그 감각에 몰입되었기 때문이다. 어떻게 배우게 되었을까? 아, 친구를 보고 호기심이 생겨 무의식적으로 따라 했던 것이 습관이 되었구나. 표면적으로는 이렇게 생각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 현상의 해석 그 자체가 아니라, “아, 나는 모방하는 본능이 강하구나”라는 더 깊은 구조를 보는 것이다. 왜일까?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모방으로 학습하며 자라기 때문이다. 그래야 자책이나 포기로 이어지는 해석이 아니라 자신의 시스템을 이해하는 방향으로 연결된다. 이해를 하게 된다면? 선택지가 보이고 선택지가 보인다면? 실행이 가능해지며 이해를 통한 해답을 얻게 된다. 더 나아가 관점이 확장되어 습관이라는 게 범위가 다양하구나 생각하게 되며 자신의 선택이나 결정 등 행위를 한 번 더 점검하게 된다. 이 해석이 확장되면 집단적 관습으로까지 이어진다는 사실도 보이게 된다. 즉, 아주 사소한 일상도 OS의 작동 방식을 그대로 드러내며 정체성은 이런 관점의 축적을 통해 확장된다. 결국 정체성은 앱을 쌓아 올리는 일이 아니라, 자신의 OS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인식하는 순간부터 확장되기 시작한다.

#구조 #사고 #피드백
생각개발
· 한 달 전
공감공감
댓글댓글
조회수107
취업/진로
취업을 어디로해야할지

겁도많고 내성적인 사람입니다 단기알바만하며 살아가다보니 어느덧 무직백수 27살이 되었네요.. 내년엔 28살인데 이제는 정말 어떻게든 돈을 벌어야할 것 같은데 이력서 넣기도 겁이나네요.. 이제는 이런거 따질데가 아닌데도 ㅜㅜㅜ 제가 5년전에 전산세무랑 회계자격증 취득한게 있어서 세무회계쪽으로 가려고했어요 근데 입사지원하기 두려워서 지금까지 못하게되었는데 이제 지원하려니 하나도 생각나는 것도 없고 회계1급 수준도 안될지경이라 취업된다해도 업무를 숙지 할수 있을까 싶어요... 그리고 저는 사람들 감정에 공감하고 도와주는걸 좋아해요 그래서그런지 주변에서 사복 추천도 많이해줘서 사복2급 학은제로 딸까하는데 이것도 하는게 맞는지 싶어서 ㅠㅠㅠ 하.. 모르겟어요 그래도 그냥 다 일단 해보는게 낫겟죠?? 진심어린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공개
· 한 달 전
공감3
댓글1
조회수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