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비수기라서 가는게 잘 안된다 크리스마스에 특근수당을 노렸지만 끝내... 반려를 줬다... 겨울마다 일자리 구하기 힘들다 ....
요즘 비수기라서 가는게 잘 안된다 크리스마스에 특근수당을 노렸지만 끝내... 반려를 줬다... 겨울마다 일자리 구하기 힘들다 ....
중2 학생입니다 제가 '보이넥스트도어' 라는 아이돌을 보면서 너무 빛나고 이쁜거에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것도 부러웠구요 그래서 몇달전부터 아이돌이라는 꿈을 가지게되었어요 근데 며칠전부터 "내가 잘할수있을까" "정말 저 사람들처럼 빛날수있을까" 라는 생각이 떠올라서 자신감이 계속 내려가요 진짜 너무 힘들고 두려워서 여기라도 얘기하고싶었어요
아직 초등학생이고 이제 곧 중학생이에요. 줄넘기 1년 배웠고 저는 아직 더 배우면 가능성 있다고 생각하는데 부모님께서는 네가 실력이 있었다면 이미 성과가 다르지 않았겠느냐고 하시는데 가능할까요…? 참고로 자격증 하나 땄고, 2월에 하나 더 땁니다.
제가 시각디자인과인데 졸업 후 2년 동안 공백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알바라도 하려고 하는데 부끄럽지만 대학생 때 알바를 안해서 디자인 알바 면접 때 면접관이 왜 대학생 때 알바 경험없냐고 하시고 결국 연락은 오지 않았습니다. 저는일단 여자이고 말랐고 돈계산처럼 수학을 잘 못합니다. 진짜 부끄럽지만 30%나 10% 할인이라고 하면 원가에서 얼마나 할인되는지 암산 불가합니다... 폐급이죠 혹시 저 경계선지능일까요? 계속 알바를 회피한 이유는 무섭고 민폐를 줄까봐입니다...제가 생각해도 저는 폐급이거든요. 올영, 야구장, 쿠팡, 도서관 알바로 추려봤는데 학생 때 봉사시간 채우려고 요양원에서 어르신 들 똥묻은 변기와 화장실 청소해봤고 도서관 도우미를 해서 책 정리는 그래도 좀 했던 경험은 있는데 책만 정리 할 자신있지만 사서 일 그니까 엑셀 일까지 포함하는 공고가 많아서 머리가 나빠서 걱정되고 저의 집 주변에 알바 뽑는 도서관이 하나도 없고 다 서울이라 1시간 30분 이상 걸리는데 주변 사람들이 너 지각 안 할 자신있냐고 묻거라고요 또 올영은 여자군대라서 텃세 심하다고 그러고 학창시절에 여자애들 때문에 너무 힘들었어가지고 하...ㅠㅠ 하고 싶긴한데... 다 핑계겠죠? 그냥 부딪혀봐야 할까요?
진로 결정 못 하고 있는 20대 초반입니다. 공부는 못 하지만 공부사회의 한국에서 그냥 평범하게 학교, 학원 생활을 하고 고등학교 졸업을 했습니다. 잘 하는 것도 없고 엄청 좋아하는 것도 없어요. 아 하나 있네요. 디저트 만들기. 하지만 고민이 있어요. 그렇게 좋아했으면 중학교부터 요리학교에 입학하겠지. 난 충분히 원하는게 아닌거니까 그런거야. 공부 못해서 도망 친 것 같잖아.(공부공부 환경에서 색 안경이 많이 낀 것 같아요) 돈 많이 버는 직업이 갖고 싶어. 디저트로 돈 많이 벌 수도 있겠지. 근데 너무 도박인데? 돈 많이 벌어서 취미생활로 디저트를 만들자. 이것도 꿈이라고 쳐 준다면 꿈이지. 근데 딱히 하고 싶는게 없는걸. 회계사? 관세사? 듣기만 해도 지루해. 실패해도 즐거우면 그게 진로가 된다고? 집에서 디저트 만들 때 실패해도 즐겁긴 했지. 똥손이고 달달하거 안 좋아하고 만드는 것만 좋아하는데 그냥 좋기만 해도 그냥 해 보는게 좋을까? 이런 생각이 요즘 드는데 머리가 복잡해요.

조리 전공 관련해서 외국 특별과정을 저희 대학교에서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어요. 너무 듣고싶어서 재작년에 지원했는데 떨어지고 올해 다시 지원했지만 이번에도 연락이 오지 않았어요. 올해 휴학하며 베이커리 주방에서도 일해보고 공모전에도 나가며 경험을 나름 쌓아서 발전된 포트폴리오를 작성해서 제출했지만 또 떨어졌어요. 전공 성적을 많이 봐서 그런가봐요.. 제 친구들은 다 합격인데 너무 부끄럽고 좌절감이 들어요.. 이게뭐라고..ㅠ 간절함을 엄청 어필하고 한달동안 그동안의 노력들을 열심히 작성했는데 와닿지 않았나봐요 그리고 학교에서 요리와 베이킹을 처음 접했는데 어떻게 전공성적이 잘나와요!! 배우는거지.. (억울 연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다시 일어서서 다른 인턴십을 알아보려고 해요 대학생이지만 제 자신이 정말 작아지네요ㅜㅜ
너무 힘드네요
전시회가 내일이고 이 전시회 내용이 대학에도 영향이 있는 중요한 전시회라 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께서 제가 사놓은 특수물감을 버리셨어요. 고의는 아니고 정리 강박이 있으셔서 선반 위나 자기 마음에 안 드는 배치는 화내고 소리 지르고 다 던지고 버리십니다. 그래서 물감이 안보이길래 설마…. 하고 여쭤봤는데 자기를 의심하는 것이냐며 화를 내시더라고요 아빠는 그걸 보고 화를 내시며 두꺼운 종이 뭉치로 때리며 화를 내셨고요. 여기까지는 그러려니하고 화방에 가서 물감을 비슷하거라도 사오려고하니까 지금 자기 때문에 고생하는 티내고 자기탓을 하는거냐며 화를 내시고 그림을 찢어버렸습니다 도화지면 붙여보기라도 하는데 캔버스여서 지지대도 같이 부숴져서 고칠 수가 없습니다 저번에도 개인작 할 때 갈등이 생겨서 부숴진 경험이 있어서 혹시 이럴까봐 미리 사놓은 여분 캔버스가 있어서 다시 할 수는 있는데 너무 혐오스럽고 회의감이 듭니다 그냥 다 포기하고 싶어요 두개 내야하고 하나는 그려서 숨겨놨습니다 솔찍히 하나만 출품해도 되는데 과분하게도 나름 전시회 여는 동아리 요직이되서 정해진 라인을 지키고 싶습니다 그런데 동시에 너무 ***아서 아무것도 하기 싫고 완성하더라도 이따위의 정신과 시간으로 그린 그림은 만족스럽기는 커녕 실망스러울것 같습니다 밤새웠던 시간들이 허무하고 도저히 붓이 손에 잡히지도 않습니다 그냥 담당 선생님께 솔찍하게 말하고 관계자 분들한테도 조금 안 좋게 보이더라도 양해를 구하고 포기하는게 나을까요.?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아웃소싱 휴대폰 조립식 공장가서 하루만에 짤렸습니다. 작업능력,직업이해능력바닥으로 해고당했습니다. 저는 경계선 장애라서 다른사람들은 1~2번 말해주면 될껄 저는 3~6번 말해줘야되는 정도로 머리가 나빠요 운이 좋아서 간호학과에 입학했지만 외운 프로토콜을 입밖해야할 말을 까먹었어서 간호학과 자퇴했었구요 자퇴했을때쯤 가정사정이 안좋아지기 시작했어서 전과를 할수 있을때가 아니였어요 저라도 가정에서 보탬이되*** 공장을 지원해서 갔던거이구요 공장에서 제가 라인을 못탔지만 혼자할 수 있는건 잘했어요 저는 일을 계속하다보면 잘해질수 있으니까 해고는 안당할줄 알았는데 회사에는 지금 일을 못하면 해고***는 곳인줄 몰랐습니다. 아버지께서는 계속 공장가라고 말씀하시고 저도 공장가서 일하고 싶어요. 어떻게하면 손이 빨라지고 직업이해능력과 작업능력이 올라갈까요?
말그대로요 제가 왜 살아야 하나요 전 하고싶은 것도 없고 바라는 것도 없거든요 그리고 삶이 절 죽으라고 미는 것 같아요 제가 진짜 왜 계속 살아가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힘든 게 싫은데 삶이 힘들고 그 힘듦이 결국 제가 하는 모든 행동들에서 유발되면 제가 죽어야 끝나는거 아닌가요 어떻게 살지도 모르겠고요 살 이유도 없는데 왜 살아야하죠
두렵다 20대 땐 어디든 갈 수 있을 것 같았고 일자리도 많았고 어리니까 잘 뽑아줬다 이런저런 물경력으로 이제 30인데 뭘해야하는지 모르겠고 10년전과 나는 똑같은 사람인데 이제는 자리를 잡지않으면 안된다 쓸데없이 좋은 회사 계약직으로 두어 군데 돌고나니 30이라니.. 눈만 높아졌고 따지는 것만 많아졌고 겁만 많아졌다 이제는 신입으로 들어가는 것도 어렵고 경력으로 들어가는 건 더 어렵다 뭐해먹고 살지 이런 걱정이 이렇게 불안감으로 다가온 게 처음이라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다 어디서든 일 잘한다고 해주셔서 자신감이라도 갖고있었는데 이제는 그것도 희미하다 도대체 어떻게 살아가야하는걸까
연말이라 그런지 요즘 일년동안 자신이 도전 한 것들, 이룬것들, 실패한 것들을 주르륵 써서 올리는 글들이 많이 보인다. 그런 글들을 보며 혹시 나도 싶어서 올해 뭐가 있더라를 고민해봤다. 없다. 정말로 없다. 0이다. 스스로를 저주하는걸 그만 두려 했더니 절망적이다.
살면서 하나쯤은, 다른사람한테 자랑할 수 있는, 아니 그 이전에 내 스스로가 나에게 '나 이거 괜찮다' 라고 할 수 있는 무언가가 하나쯤은 생길 수 있을까. 뭐가 됐던 제발 하나만 좀 생겼으면 좋겠다. 잘 하는거 하나쯤은 제발 생기면 좋겠다. 그럴 리 없겠지만 말이다.
사랑하는 모든 영혼은 행복하다. 사랑하지않는 모든 영혼 또한 평범하다. 가끔- 불행은 그 이유 보단. 얼마나 오래도록 그걸 붙잡고 있는 가에 달려있다고 생각해. 내가-
직장 퇴사 후 다시 취준 중입니다. 사실 퇴사 전부터 개인적으로 안 좋은 일이 있어서 자존감이 낮아지고 힘들었는데 , 두달 째 취업 준비를 하면서 최종 면접에서 벌써 두번이나 떨어지니까.. 더 지치고 스트레스가 절정에 다른 것 같습니다 이제 이십대 후반이라 이미 정규직으로 잘 자리잡은 친구들도 있어서 더더욱이 비교되고 자존감이 낮아지는 것 같습니다 너무 지치니까 집에서도 좀 우울하고 엄마한테 힘들다고 말했는데 당연히 힘든건데 너가 너무 나약하다, 니 스펙이 월등히 뛰어나지 않은걸 어떡하냐 니 수준을 받아들여라 라고 하시니.. 저도 모르게 눈물이 계속 나더라구요 엄마 말대로 제가 나약한것도 맞고 원래 위로라고는 안해주는 냉정한 사람인걸 알아서 제가 상처받지 않으면 되는데 사소한 말 한마디에 다 상처받고 모든게 비난으로 들리니까.. 힘들 때 의지할 사람도 없고 .. 며칠째 툭하면 눈물이 흐릅니다
특목고 다니고 있는 고1입니다. 말그대로 삶의 목적이나 동기가 없어요 제가 원하는 것도 없고 하고 싶은 것도 없습니다 애초에 어른이 된 저 자신을 생각하기도 어렵고 능력있는 어른이 될지도 의문이고요 그러다보니까 공부를 할 이유도 못 찾겠습니다 시험기간에도 공부 안 했습니다 하기도 싫고 귀찮기만 해서요 성적도 많이 떨어졌습니다 솔직히요 전 제가 왜 살아가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 이 삶에 아쉬운 게 없고 미련을 둘만한 것도 내가 보고 힘을 내서 살*** 것도 없고요 꼭 이뤄야 할 목표나 꼭 하고싶은 버킷리스트도 없습니다. 그나마 현재 목표라고 하면 단명입니다 단명 짧고 굵게 살고 싶습니다 그리고 전 제 인생이 지금까지 충분히 굵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당장 죽어도 사실 별로 아쉽지도 않을거구요 더 살 이유도 없는데 살아서 뭐하나 이런 생각만 들고요 살 이유가 없는데 사는 건 힘들고 앞은 깜깜하니까 저런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그냥 정말 모르겠습니다 어른들은 공부를 하면 길이 보인다 공부를 하면서 삶의 목적을 찾는거다 이러시는데 전 공부를 할 동기가 필요한데 그건 뭐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요 절 어떻게 구제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일자리 공장 단순 포장 할수있는게 그거인대요 고흥 민박집도 너무 하기도 싫고 지금 고흥 나로도 그근처 짓고 있다는데요 너무 싫어요 뿌셔버리고싶고 돌을 던지고싶고 그래요 서귀포 악질이고 여기서 오래 있기도 싫는데요 까페일 배우는데 제가 까페 창업할것도 아닌데 제대로하고 그 아들한테는 음료 만들기만하고 청소 음료 노인분들이 좋아할만할거 추천 말을 잘하라고 난리이고 너무 강압적으로 ***고 맨날 코팅이 그위에 허브 로즈마리 올리고 지겹고 그래요!!! 두달 세달 있기도 싫어요!!! 짜증나고 속이 타요!! 억울 하기도 하고요!!50만원 돈도 적고 70~80주며 모를까 여기 가족 동생들은 얼마 줬는지 모르겠는데 개네들은 돈모아서 등록금 내고 원룸 구했다고 ***비랑 하고 하네요 50만원 돈 너무 적어요ㅠㅠㅠㅜ
외가댁이라고 해도 3주해도50만원도 거의 다썼는데요 이게 옛날 알바비죠 최저시급 계속 오르는데요 서귀포도 싫고 노인 부모님이 더있으래요 까페 더있으래요 ***할 같아요 1월중군에 가도싶은데요 *** 노인 부모님이 더있으라고 까페 다른데 가서도 잘못하는데 ***같아요!!! 게속 공장 이력서도 몇번 너었는데 떨어지고 순찬도도 거리가 멀아서 식당 까페 안써준다고해서 노인 *** 부모님이 원룸도 안구해준다고 하고 지겨워죽겠어요!!50만원도 너무 적고 또 화병이 올라와요!! 이틀이나 일진도 안좋고 넘어지고 폰도 갱화유리 깨지고요
오늘은 한가했는데 주문 단가가 꽤 컸어요 그래도 일 다녀오니까 피곤해요..ㅋㅋ 카피킬러에 돌려보니까 어떤 곳은 100프로로 뜨기도 하고 어떤 곳은 30-40으로 뜨기도 하네요 공부를 많이 하신 건 맞는데 지피티도 많이 쓰신 것 같아요 사실 저같은 사람은..사주에 관심이 있어서 본 거라 여기서 이렇게 해석했네? 그러고 나면 다른 사람들 사주보면서 비슷하게 풀어봐요 내용을 어떻게 보면 달달 외우듯이 봐요 일을 할 때는 그렇게 예민하고 섬세하게 봐야 돼요 지금은 자주 읽어보기만 할 것 같아요 저같은 사람들 있을 것 같아서 대면이 더 낫겠다 싶기도 했어요. 아님 채팅상담도 괜찮고요 카피킬러 돌려 보고 왜 ai로 쓰셨냐고 컴플레인 들어올 수도 있어요 글 구성, 저분의 사주 관법, 제 질문에 대답해주신 견해, 최대한 좋게 풀어주시려고 애쓴 마음 그런 것들만 저 글에서 얻어 가면 돼요. 칭찬 진짜 많이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사주 푸는 거 너무너무 좋다고 자기 사주 구조를 너무 건실하게 쓴다고 제 입장에서 위로가 될만한 얘기들을 정말 많이 해주셨어요 저러면 이제 사주를 푸는 방법이 잡혀요 적천수 같은 명리학 책들을 구해서 봐야 돼요 그러면 따로 강의를 안 들어도 어느정도는 보일 수 있어요 그리고 필요하면 이제 강의도 찾아서 듣고.. 사주 카페 가서 무급 알바를 할 수도 있고.. 제대로 공부하려면 자발적인 노력이 많이 들어요 걍 공무원 공부가 더 편하다는 생각도 드네요..ㅋㅋ 공무원 공부는 선생님들이 주시는 커리큘럼만 다 따라가면 돼요 생각 넘 많이 안 할래요 어차피 정말 빠르면 내년 늦으면 내후년에 시작할 거.. 지금은 그냥 재미로만 즐겨도 괜찮아요 어제 친구랑 야구선수 김현수 사주 봤다고 엄마한테 말씀 드리니까 깔깔대고 웃으시더라고요 그냥 아 안현민 사주 최고 이러면서 주접 떠는 용도로만 쓸래요 직업으로 삼을 생각이 생기면 예민하게 해야겠지만 지금은 공무원 시험 합격만 생각하고 싶어요 너무 날 선 상태로 ‘이제 뭐 해야지, 뭐 해야지’ 하면서 살고 싶지는 않아요. 날이 서 있으면, 원망하는 마음이 꼭 같이 따라오더라고요. 누군가가 나를 우습게 본다고 느껴지는 순간, 나도 모르게 어떤 행동을 상상하게 되고요. 그런 마음으로는 살고 싶지 않아요. 그 감정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그 끝이 어떤 모습인지 이미 알고 있으니까요. 못해본 것도 아쉽지 않을만큼 해 보고 부모님한테 효도도 하고 지금은 누군가 잘해주는 게 너무 낯설고 무섭지만 누군가의 호의를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조금 더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본인 자체가 정신적으로 힘든 면이 많은데 굳이 더 추가할 필요가 있지는 않은 것 같아요. 하나하나 하다보면 그때가 오겠죠 뭐.. 어차피 내 인생 어떻게 흘러갈지 뻔히 다 아는 거.. 어떨 때 힘을 풀어야 하는지도 바로바로 느낌이 와요
저는 중학생 2학년이고요!!...저는 제 꿈을 못 찾겠어요 제가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고 뭘 잘하는지도 모르겠어요 사실 되고싶은 직업이 있긴 한데요 딱 정하고 노력하기엔 확실하지도 않고 잘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돈은 어느정도 벌어야 하니까..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