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멍청하고 부모님 노인 돌아가시며 뭐해 먹고 살거나고 그러고 하네요 너무 다 듣기싫어요 ㅠㅜ 눈물나고요 프렌차이점 까페 제가 할수있을가요?? 도전하는건데요 더벤티요 프렌차이점까페일은 첨하는건대 개인까페만하다가 프렌차이점이나 메가 커피 더벤티 밖에 안나오네요 순천에서는요 올리브영은 제가 자신이없어요
머리가 멍청하고 부모님 노인 돌아가시며 뭐해 먹고 살거나고 그러고 하네요 너무 다 듣기싫어요 ㅠㅜ 눈물나고요 프렌차이점 까페 제가 할수있을가요?? 도전하는건데요 더벤티요 프렌차이점까페일은 첨하는건대 개인까페만하다가 프렌차이점이나 메가 커피 더벤티 밖에 안나오네요 순천에서는요 올리브영은 제가 자신이없어요
제가 하고있는 진로? 쨋든 그게 뭔가 재미가 없다고 해야하나 제가 이걸로 먹고 사는 미래가 그려지지 않아요.. 어떡하죠.. 길은 하난데 그 길이 절벽같이 느껴져요.. 머무르면 성장할 수 없는데 가면 갈수록 결과는 안좋을거고, 실망만 남을 것 같아요. 대학도 제가 원하는 곳이 1~2명? 진짜 적게 뽑아요.. 사실 원하지 않는곳들도 대부분 적게 뽑는 것 같더라고요.. 근데 제 가족들은 싹다 인서울을 해버렸어요.. 다 공부 잘해서 좋은 곳 갔고 누구에게나 인정받을만한 학과와 학교에요.. 근데 전 인서울은 커녕 그 근처도 못갈 것 같거든요... 아 어떡하지 대학도 대학이고 그냥 돈 벌기가 힘들어요 제가 막 학원 강사를 할 실력은 아니고.. 알바로만 생활비를 채우기는 요즘 좀 힘들잖아요.. 물가도 있고 인생 망한 것 같아요.. 꿈을 잘못 잡았어..
전문대 간호학과에 다니고 있고 남들보다 1년 늦게 들어와서 24살에 올해 4학년 올라가는데요.. 작년에 몸이 아파서 실습을 거의 못했어요 그래서 2년은 더 다녀야하는데.. 어릴적부터 갈망해왔던 꿈인데 더 이상 하고싶지 않아서 자취방 정리하고 본가에 내려온지 3주가 넘었어요 국취제라는 게 있더라구요.. 학교 자퇴나 제적 당할 생각으로 무작정 신청했더니 1유형이 되어서 월요일에 상담도 다녀왔어요.. 자퇴하려면 부모님 동의가 필요한데 아버지가 절대 동의를 안하실 것 같아요 매일매일이 고비고 잘 살아보고 싶은데 마음처럼 안되니까 자꾸 최악을 상상해요 다들 힘들 때 어떻게 이겨내시나요? 이런 경험 있으신 분들 혹시나 계신가요..?
요리쪽 특성화고를 가는데 가는데 시간도 너무 많이 걸리고 많은부분에서 걱정이 많아요ㅠㅠ
저는 현재 고등학생이고 재학중 마케팅에 관한 책을 한번 읽었다가 사업/창업에 관심이 크게 생겨서 평소 꿈을 전혀 가지고 살지 않던 제가 꿈이 생겼습니다. 물론 고등학생이 무슨 사업/창업 이냐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을겁니다. 제가 이 꿈을 가지고 난 이후 미래에 도움이 될 현재의 경험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정말 많이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매주 1권 독서를 하고 있고. 스스로 코딩을 다 하는건 벅차서 ai 안티그래비티를 통해 웹사이트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처음으로 만든건 저번 수행평가를 하다 모의고사를 찾기 어려웠던 기억이 나서 모의고사가 완벽하게 년도별/과목별로 정리를 해둔 웹사이트를 만들었는데 퀄리티도 너무 떨어지고 해서 배포는 하지 않았습니다. 두번째는 저같이 이런 각자의 고민들을 하나씩은 가지고 다들 살***것같다 생각하여서 이 플랫폼과 비슷한 익명으로 고민을 올리는 웹사이트도 만들어서 배포도 하였고 지식인과 같은곳에 올려도 보았지만 반응이 딱히 좋진 않더라고요. 그냥 아무 반응이 없었습니다. 마지막 세번째 현재 하고 있는 웹사이트는 지식인을 둘러보다가 개인회생신청 절차를 힘들어 하고 어려워 하시는 분들이 많이 보이길래 ai가 그 사람의 상황을 인지하고 그 사람이 개인회생신청에 적합한 사람인지 1차로 간단하게 검사를 할 수 있는 웹사이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아직 배포는 안했고요. 근데 이게 제가 지금 잘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학업을 놓은건 전혀 아닙니다. 그렇다고 솔직히 열심히 한다고도 답은 못하겠습니다. 제 주변에 공부는 나와 안맞고 사업 해야겠다 라고 말하는 친구들이 좀 보이던데 저도 그냥 공부하기 싫어서 현실을 도피하고 있는 학생중 한명이 아닐까 매일 걱정이 됩니다. 제가 지금 잘 하고 있는게 맞는지. ai를 통해서 웹사이트를 만들고 있는데 코딩 공부는 어느정도 하면 좋을지. 모든게 걱정입니다. 솔직히 위로의 말 보단 현실적인 말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읽으시고 욕하셔도 좋습니다. 정말 현실적으로 답변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중1때부터 미술학원에 다니며 미술에 대한 꿈을 키워왔습니다. 그런데 중등부에서 고등부로 내려오면서 미술에 대한 흥미는 사라지고 자존감이 뚝뚝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미술학원에서 우울감이 더욱 더 많이 생겨나고 미술학원에 가기 싫다는 생각이 늘어나면서 결국 그로인해 자해까지 했습니다. 근데 이게 약간의 슬럼프일 뿐이라서 제가 그만두고 나서 후회하게 되면 어쩌죠. 미술을 그만두는게 맞는 걸까요?
26살이고 2년전에 신발매장 1년반경험있는데 다시 판매직 가려면 신입으로 들어가야할까요? 사원으로 들어가기 늦었을까요 매장은 20대초반이 많을거같아서요.. 조언부탁드려요
취업 안 하면 못하면 망한 인생인가
이제 중3 올라가는 학생입니다. 사는 지역이 엄청 시골이라서 학원이 없는탓에 지금은 매일 인터넷 찾아보며 춤,노래 연습을 하는데요. 나중에 고등학생 되어서 학원다니며 꿈을 위해 노력하면 너무 늦는걸까요.? 열심히 하다가도 너무 늦게 시작한거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점점 두려워지고 미래가 너무 무서워요
요즘 제가 진짜 뭘 원하는지 모르겠어요 이사를 가고싶고 거기서 하고싶은 일을 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 될 지 모르겠어요 ㅠ 도와주세요
나이 30대인데 취업을 못하다가 아는분의 소개로 어느 공장에 들어갔고 열심히 하고 싶었지만 잘 안됬고 이곳말고 다른곳을 알아보는게 좋겠다는 말을 듣고 3일만에 관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나는 뭐를 위해 살아가는거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저 스스로 무너지는것처럼 느껴지더군요.. 그리고 부모님께 볼 면목도 없어서 죄송하단 생각이 들면서 퇴근하면서 걸으면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더군요. 차라리 '가출해서 혼자서 아르바이트하면서 사는게 행복했다'며 들기도 했고요. 아무리 요즘 청년들이 힘들다고 했지만... 길어지면 길수록 고통스럽네요.
저는 27살 여자입니다. 저는 다른 사람의 눈치 를 보고 그 사람이 원하는걸 그냥 넘겨짚어 버리는 성향이 강했고, 그래서 무언갈 시도해보고 싶어도 시도해*** 못 했어요. 어찌저찌 편입을 해서 작년에 졸업을 했었지만 26살(졸업 후 1년)을 그저 날려버리고 결국, 지금까지 왔어요. 아직 이룬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자격증도 따지 않았고요, 대외활동도 없어요. 다른 사람들은 모두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데, 친구와 헤어지게 됐던 그 이유가 뭐라고. 우울했었던 것 같아요. 차라리 우울만하지, 게을러버렸고요. 몸도 안 좋았었고요 중간에 나았지만요. 자기 변명같으니 그만할게요. 이미 제 곁에는 그 사람이 없더라도 가족들이 제 곁에 항상 머물러 있었는데, 그걸 늦게 깨달았어요. 결국에야 회피했던 성향이 이렇게 제 발목을 잡게 되었습니다. 경제사정도 안 좋고요. 최근에야 구직앱을 설치했고 그것을 통해 다른 사람들은 힘들어도 계속 노력하고 있고, 무언가를 일구어 낸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저는 그동안 그저 제 감정에만 빠져서 모든걸 회피해 왔었어요. 그리고 그것을 1월이 되어서야 깨달았어요. 앞으로 어떻게 계획을 세워야 될지부터 차근차근 해 나가곤 있지만, 기본자격증도 따야되고 절 위해 해놓은게 없어서 하루하루 시간에 쫒기는 것 같고 막막해요. 부모님께 빨리 취업한 모습 보여드리고 싶은데 아무것도 할 줄 아는게 없으니까 계속 초조해지네요. 이겨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조언이 있을까요? 제가 늦었다는 건 인지하고 있고. 노력할 방법을 찾고 있어요. 하나에 집중할 수 있게 마음을 추스리고 싶은데 잘 컨***되지 않는 것 같아요. 제가 구직앱에 올린 이력서를 보고 감사하게도 제안을 주시는 곳도 있지만, 저는 기본자격증도 없으니 선뜻 지원하기도 망설여집니다. 물불 가리면 안 된다는 걸 알면서도요. 사실상 직무도 최근에야 알아보기 시작했고요. 올해, 부모님께 1인분은 하는 모습은 보여드리고 싶어요. 묵묵히 제 곁을 지켜주신 부모님께 하루라도 빨리 떳떳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경제 사정도 좋지 않아서 미안함은 크고, 시간이 흘러가는게 초조하고. 두서없이 글을 작성했네요..
진짜짜증나는 그림때문에 오늘 우울해서 과소비하고 과식했다 그게 너무짜증난다 돈도없는데 닿을거같은데 안닿는게 진짜 짜증나고 약오른다 돈도아깝고 그림이뭔데 날 이렇게 만드는건지 빨리얻고싶은데 안닿는다 그래서짜증난다 짜증나진짜 그림이뭔데
그림을 못그리는게 진짜 짜증난다 지금까지 얼마나 투자를 했는데 얼마나 많은 그림을봤는데 시간을얼마나 투자했는데 도대체 구조는뭘까 채색은 프로수준엔 다 다른것같은데 형태력이 보완이 안되는게 짜증난다!! 근데 아무리 보완을 하려고 해도 안되어서 미치겠다 차라리재능이라도 있질 말지 짜증나!드로잉이정말짜증난다
전 현재 갓 20살이 된 아직 졸업안한 고3?입니다. 네... 닉넴에서 알수있다시피 재수해야되요....제 부모님은 두분다 직업이 좋으시고 학창시절 공부도 잘하셨대요..물론저도 내신 1점후반정도의 무난하게 공부하는 학생이었습니다..근데 수시 6광탈했어요...엄마아빠가 계속 약대에 가길 원하셔서 고등학교 3년내내 약대 내용으로 생기부도 채웠었어요... 그렇지만 고2때 무슨일인지 공부가 너무 하기 싫었어요. 그래서 고1때에 비해 성적이 너무 떨어져서 약대를 낼 정도가 되지 못하는 성적이었지만 그래도 학종으로 내볼만한 곳이 딱히 없어서 약대를 수시로 썼죠. 역시나 다 떨어졌고요.... 엄마가 서울시립대를 왜가냐며 인서울 아무 의미 없다는 말만 하고 계속 메디컬쪽을가길 원하는중입니다. 수시로 이대는 갈 성적이었다고 전 생각하는데... 제 주변에 저보다 성적이 낮은 친구들이 이대 붙고 막 인스타에 자랑하고 놀러다니는거 보니까 너무 현타오고 부럽기도하면서도 복합적인 생각이 들어요.. 제가 왜 재수해야할까요.... 공부가 너무 하기싫어요...그냥 수시쓸때 엄마말 듣지말고 이대 쓸걸이란 생각도 들고....(엄마는 중경외시 다 의미없다고 생각해요) 재수싫어요.... 공부하기도 싫고 .. 그냥 모르겠어요... 졸업식도 너무 가기싫고 학교 친구들 다 만나고싶지 않아요.... 앞으로 뭐먹고 살아야할지...진짜 모르겠어요..
가장 힘들 때 그만뒀더니 가족은 대책이 없다 말했고 다시 고향으로 가면 부의 *** 싫어서 버텼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심리, 정신 치료 받을 힘도 없이 울기만 했죠. 개인적인 생각으로 번아웃, 우울증 같이 온 것 같은데 34인 지금...약 10년에 가까워진 기간 동안 치료를 받지 못했습니다. 곧 방계약도 제가 해야될 차례인 데 정규직으로 취업될 힘도 없고 능력도 없고... 과거에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어요. '난 날 망치고 싶지 않는데...니들이 원하고 아끼는 게 나라면 내가 날 망쳐서 니들도 고통스럽게 해줄게' 라는 생각을요. 자면 감정은 리셋돼서 내일 알바하러 회사에가면 또 잊혀지겠지만, 소멸이 아니라 묻혀있어서 또 나오겠지요. 솔직히 자신이 없습니다. 진짜 진지하게 20살 때 군복무 때 최전방이라서 실탄받았는데...그때 쏴버릴 걸 그랬네요. 후회됩니다. 이젠 한방에 고통없이 죽는 방법, 무기도 없어서 억지로 살며 버티고 있습니다. 다시 생각해봐도 많은 부를 원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천천히도 좋으니까 남들처럼 살아가고 싶은데... 돈도 없고 돈이 없으니까 외모관리도 못하고 외로워도 누굴 만나지도 못하네요. 남들 다 결혼해서 돈 모아서 좋은 집 얻어도 그건 그들의 이야기지 저의 이야기는... 이번 생에 없겠네요. 여기에 쓰면 뭐해요. 미세하게 달라지는 것도 없는데요. 더 쓸말이 없네요. 안되는 건 안되는 게 저한테 딱 어울리는 말이네요.
예비 고1인 남학생입니다 겨울방학이 시작되자 주변 친구들은 매일같이 놀고 웃고 떠드는데 저는 하루 9시간 씩 공부하며 원하는것도 못하고 너무 괴롭습니다 여자친구도 교제중인데 연락도 많이 못해주고 너무 미안해요 매일 밤마다 가슴이 너무 무겁습니다
제가 회사들어간지 1년1개월인데 지금 대기업을다니고있습니다. 근데 제가 24살입니다 남자 제가 요즘에 너무지치고 신입생부터 스트레스가심했고 말주변도없고 어릴적에 왕따를 초.중.고까지 왕따였습니다. 근데 이게 제가 운동을 한지 10년이상이넘었는데 원래운동쪽으로 가다가 안될거같아서 포기를했는데 여동생이 무용을합니다. 저의집안이 가난해서 돈도없고 그런데 부모님은 여동생을 대학을 보냈습니다. 저는공부도 못하지만 대학도갈수있었지만 포기했고요 저는 운동이 더하고싶은데 원래 군인이 꿈이었습니다. 근데 이게 쉽지않더라고요 제가 지원을 3번을해서 특수부대까지 1번은 다붙어서 면접까지남았었는데 제가포기했습니다. 근데 사회생활을해보니까 너무안맞더라고요 다시 군대가 가고싶은데 집안에 반대가심합니다. 항상 뭘할려고하면 저는 포기할려고합니다. 제발 제가 어떻게해야될지 잘모르겠습니다. 살아오면서 저도 많이지쳤습니다 제가 부모님한데 속애기를 잘못꺼냅니다. 24살인데 하고싶은게 많은데 23살부터 직장다니면서 버티고있지만 그게 쉽지가않습니다 자가다니고있는데도 맞지도않는데 부모님은 게속다니라고하고있고 돈많이준다고 저는 돈이 중요하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어떻게살아야될지 모르겠습니다.ㅠㅠㅠㅠㅠ 너무힘듭니다. 제가 많이힘들지만 어떻게하면 제방향으로갈수있을까요 저를 잘모르겠습니다 군인의 방향으로 잘갈수있을까요 걱정입니다.
저는 20대 초반이고 일을 하다가 영어라는 벽에 부딪혀서 어학연수 상담을 받고 왔는데, 부모님한테 말해야하나 고민했거든요? 어학연수 3개월에 워홀 9개월정도...하고 올건데, 몇주전에 엄마에게 이러이러한 고민이 있고 그래서 어학연수 상담이랑 기간 견적까지 받았다..이런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제가 그런 이야기를 한것은, 돈이 비싸서 안갈 생각도 있지만 왠만하면 가고싶고 갈 생각이다, 마음의 준비를 해라,,라는 의미에서 이야기한건데 오늘 통화해보니까 정말 가볍게 넘기셨더라구요? 저는 가고 싶은 마음이 강했고, 한국과 달리 영어를 쓰지 않으면 커 안되는 곳들이라 더 마음에 들었고 이 곳이 직영점이라는 점도 좋았고 등등 너무 좋았는데 애초에 부모님은 제가 무슨 이야기를 하던 다 성에 차지 않아서 병원에 실려가는거보고 싶냐부터 해서 내가 너 서울에 있는지 계속 확인 할거다부터 해서 협박에 ..ㅎ 아버지는 벽보고 대화하는게 훨씬 나을정도로 안된다만 하시고 취조하듯이 캐묻고...제가 어학연수 가는데 부모님도움이라도 받았으면 간섭당하고 반대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제 돈으로 가겠다는데 걱정까지는 할 수 있지만 그걸로 제가 하***하는걸 막을 권리는 없는데.. 결국 부모님한테는 안간다고 했지만 솔직히 몰래 가려고 하거든요.자취하기도 하고 나중에 해외가서 전화왔을 때 밝히면 이미 지난거니까 물릴 수 없겠죠 솔직히 내 앞길을 막고 방해하는것은 부모라고 생각하는데 언제까지고 부모도움만 받으며 평생 부모가 뒤치다꺼리하고 먹여살리고 회사에 꽂아줄 수 있는거 아니잖아요.. 그러면 내가 살길은 내가 찾아야하고 내가 하***하는곳에서 살아남지 못하면 내 그릇이 작나보다 난 이길이 아닌가보다 하는거고 다들 그렇게 산다고 생각하는데.. 자꾸 죄책감을 들게 만드는것도 내가 불효녀같잖아요ㅠ 너무 화가나고 원망스럽고 내가 이런 기분이가 하는 부모가 원망 스러워요. 내가 하고싶은 걸 위해 좀더 나아지기 위해 뭐라도 해보려는데 남들은 부모가 보내려하던데..저희 부모는 왜 그런가요.. 이렇게 반대하는게 한두번도 아니고..ㅎ
언제까지 이러고 있을건데? 지금 이 순간도 너는 늦어지고 있어. 안 그래도 입시에 2년의 시간을 써놓고 결과가 아예 없어 그 시간을 쓰레기통에 처박고, 2학년 이후 군대가기 전 까지 1년의 시간을 허송세월로 쓰레기통에 처박아놓은 주제에 언제까지 그 자리에 박혀있을건데? 대학생활 4년동안 뭐 열심히 해서 전공 살려서 취직하기 위해 적어도 남들만큼이나 노력은 했니? 남들 추가로 팀프로젝트 참여하고 포트폴리오 만들어나가는동안 넌 뭐 했니? 대학 다니기만 했지? 이 험난한 취업난이 펼쳐지고 있는 현실에서 한 발도 안 나아가면 어떡하자는건데? 자소서에 너 지금 뭐 쓸거니? 지금 당장 너가 했던거 쓴다해도 자소서에 쓸 내용 전부다 채울만한 분량은 있고? 그거 다 쓴다쳐도 너가 그 이력과 자소서 읽어봤을 때 회사 입장에서 너 채용할 거 같기는 하니? 아니지? 안그래도 코로나 때 과채용한 사람들에 ai혁명으로 회사가 IT전공생들 채용할 이유마저 적어진 상황에 전체적인 취직시장까지 꽁꽁 얼었는데 어떡하려고 그러니? 살 길 찾아나가려 버둥거리지 않고? 다른쪽으로 눈길을 돌려볼거라고? 설령 다른걸 시작한다고 해도 말이야, 무언가 지금당장 시작해도 3년은 쓸모없는 기간을 버텨야만 잘해질지 아닐지 보인다는데 여지껏 그 어떤것도 그만큼 시도하지도 않고 그 기간만큼 버티지도 않아놓고 잘하는것만 바라면 뭐해? 지금은 하기 싫더라도 뭐 하나 정해놓도 다리 질질 끌리더라도 한 발이라도 내딛어야 한다고. 그대로 그 자리에 박혀있을거야? 뒤에서 이미 너보다 어린애들이 달려 지나갔고 앞에 너랑 동갑인 애들은 이미 저 멀리 나아가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