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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해흔 있으면 취업 어려울까요?

제가 꿈이 보육교사고 대학도 그쪽으로 전공해서 다니고있는데(지금은 편입준비한다고 휴학했지만요) 제가 중고딩때쯤 우울증이 심해서 왼팔 전체가 거의 자해흔이에요...그나마 팔꿈치아래~손목 부분은 자세히 ***만 않으면 안보일 수준인데 팔꿈치 위~어깨쪽에 켈로이드흉터가 엄청 많아서 딱 봐도 자해한사람같고 뭣보다 보육교사면 애기들이랑 함께 뛰어놀고 상호작용도 하고 평소에도 활동성 좋은 옷 입어야하고 그렇다는데 이게 취업할때 문제가 될까봐 걱정이에요... 피부과 가서 없***니 흉터가 오래되기도 했고 갯수가 너무 많아서 힘들거같고ㅠㅠㅠ그냥 마침 편입준비도 하고있고 하니 아예 진로를 바꾸는게 나을까요...?

저는 누구의 말을 들어야 할까요?

저는 초2부터 지금까지(중2) 한번도 저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어요. 사실 제 꿈은 배우입니다. 그래서 부모님한테 말하기를 더 무서워했던거 같고 그래서 6년동안 제 꿈을 숨겨온거 같아요. 저는 그럼에도 용기내서 아빠한테 말해보았는데 그건 좀 아닌거같다고 하시네요. 아빠가 아무리 반대를 해도 저는 연기가 너무 하고 싶어요. 저는 제 꿈을 접고 아빠의 뜻을 따라야하는 걸까요?

스스로가 너무 한심해요

27살 그동안 살면서 엄청난 노력해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취업준비를 하는 현재 너무 무기력하고 도피할 생각만 합니다. 나이는 먹어가고 마음은 불안해져가는데 몸은 움직이지 않고 편한일만 찾으려고 합니다.. 다른 친구들은 스펙도 좋고 매일 열심히 사는데, 매일 노력도 안하는 주제에 다른사람과 비교하면서 도피하는 이런 제 자신이 너무 혐오스럽고.. 때문인지 아침에 일어나면 우울감과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도 심합니다. 사실 제가 뭘잘하는지 어떤 직무를 준비해야하는지 목표도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뭐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병원을 먼저 방문하는게 나을까요..

취업하기가 두려워

그냥 말 그대로 두려워요. 취준 기간이 길어져서 이 자유가 취업 후 내 생활도 시간도 없어질까 무섭고요. 안그래도 사회성도 없고, 정신병도 있는데 취업해서 없는 사회성 끌어당겨서 써서 정신병 심해질 거 같고요. 제가 어딘가의 소속해서 잘 적응 할 수 있을 지도 모르겠어요. 살아오면서 저는 매번 어느샌가 미움 받는 존재가 되어버렸는데, 또 미움 받게 될까봐 두렵고요. 원래부터 잔실수가 많고, 이해력도 딸리고, 행동 자체가 느려요. 진짜 온갖 노력해도 느린 것은 안 고쳐져요. 원래 제 특성인데, 이게 사회에선 민폐잖아요. 그래서 어딘가의 민폐를 주고 싶지 않아요. 취업하기가 싫고 두려워요.

꿈찾고있어요

보컬실력을 키우기위해 음치박치 리듬감을 맞지않았고 박자도맞으려고 음악도 제대로느끼고잇고 리듬도 느끼고있는데 여러가지로 많은노력을 해왓어요 음치를 탈출하려고 낮은곡부터 높은곡까지 연습햇지만 비염이잇길래 힘들었어도연습만이 살길이였어요 목부을때마다 이비인후과 병원도 다녔고 또 힘든나머지 박치도극복해냇고 큰병원은 안가봤지만 트로트도 듣고 최신곡과 옛날곡도듣고 몸치도 잇어도 중학교때 댄스부햇엇어요 잠깐이지만 그래도 부분적으로 추기만하고 말았어요 능가하는 춤은 아니엿어도 유행했던 소녀시대곡과 전성기인 원더걸스의곡이였어요 이젠 코로나때문에 목부어서 제대로 부르지도못하지만 코로나지나도 나아도 제대로 부르지도못하는알레르기성 비염이잇어요 없을땐 초등학교때가전성기엿어요 ㅠㅠ 잘부르고 장나라고백도부르고 달빛천사 마이셀프도불렀었는데 휴 이젠 자신감도잃어지고 긴장감없었을때보다 생긴지금이 문제에요 사람들앞에서 부를나이는 안되도 나이가뭔상관이겟어요 ㅠㅠ 슬퍼용 ㅠㅠㅠ 유튜브는 접고 장비는 못살형편에 잇고 정말 싫어요 ㅠㅠㅠㅠㅠㅠ. 진로는 어디로하고 꿈은 어떻게찾아야될지 모르겟어요

진로때문에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특성화고를 다니고있는 학생입니다. 저는 원래 그림쪽으로 진로를 생각하고있었지만 진학을 위해 입시미술을 하기에는 시기가 늦었다는 생각때문에 반쯤은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얼마전 입시미술이 아닌 포트폴리오 전형으로 인원을 모집하는 대학교가 있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하지만 그곳은 제가 사는곳에 비해 거리가 너무 멀어서 잘할수 있을지도 불안해요. 또다른 진로로는 미술치료학과가 있는 대학을 생각중이었어요. 그곳은 거리가 그렇게 멀지도 않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생각해보니까 저는 아직 저 자신을 잘 캐어하지도 못하는데다가 제가 무슨 성인군자도 아니고 다른 사람을 도와주려다가 나중에 오히려 제 마음만 병들어갈거같다는 생각에 더 갈등이 심해졌어요. 저 어떡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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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수님의 전문답변
마카님, 현재 고민하시는 두 가지 진로 모두 의미 있는 선택이지만, 자신의 관심과 능력을 가장 잘 발휘할 수 있는 방향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해요. 그림에 열정이 있다면 포트폴리오 준비를 통해 원하는 대학교로의 진학을 도전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멀리 있다 하더라도 잘 적응하고 자신의 능력을 키워나갈 수 있는 자신감을 가져보시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미술치료학과의 경우는 다른 사람들의 심리를 치유해주는 미술치료사를 양성하는 학과이기에 대학과정에서 자신을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고 이해하는 경험이 포함되어 있을것입니다. 무엇이든 좋아요. 마카님이 마음가는대로 다양한 조건들을 고려하여 스스로 선택해보시면 좋을것입니다.
취준생 선택의 기로에서 고민이 있습니다..

졸업한지 1년반이 된 26살 여자 졸업생입니다 너무 좁은 시야로 세상을 살아가는 것 같아 넓은 시야를 가지*** 코이카 청년중기봉사단 해외봉사에 지원을 했는데 문득 합격하고 보니 갑자기 불안과 걱정이 밀려오면서 올해 하반기를 해외봉사에 시간할애를 해도 될지 심하게 고민이 됩니다.. 내년에 27살인데 그때 취업준비를 해도 늦지 앉을지 고민됩니다.. 사실 해외봉사가 취업에 있어 크게 도움이 안된다는 조언을 듣기도 했고 제가 대학생이었다면 크게 고민안하고 갔다왔을거 같은데 지금 제가 졸업생이고 나이도 26이고 졸업한지 1년 반이 되서 이 시점에서 해외봉사를 가는게 과연 맞을지 고민이 됩니다 근데 또 마음 한편에는 지금 아니면 해외봉사를 언제 또 갔다 오겠는가 이런 마음이 공존하여 선택을 쉽게 못하고 고민을 너무 많이 하고 있습니다.. 혹시 해외봉사 경험을 하신 분들 있다면 이 활동은 갔다온 것에 장단점과 조언해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해외봉사가 사무직군(재무,회계,인사 등)취업에 도움이 안된다는 말을 들으니까 올해 남은 반년을 여기에 시간투자를 하는게 정말 맞을까? 라는 혼란이 물밀듯이 밀려옵니다 오늘 안에 갈지 말지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데 도저히 결정장애가 와서 선택을 못내리겠습니다 지금 제 상황에서 진심어린 조언과 제가 선택을 어떻게 하면 결정을 빠르게 내리고 최대한 덜 후회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사람이 싫어요. 배려와 헌신은 불평등의 미화예요.

사람은 믿을만한 존재가 아닌 것 같아요. 앞뒤다르고. 자기 감정, 자기가 부리는 사치를 이해해달라면서 그게 인간적인 거라고하네요. 애초에 내 삶에는 그런 사치와 감정이 끼어들 여유조차 없었거든요. 시시콜콜 놀거 다놀고 사랑주고받고 내 인생은 그런거 없었거든요. 먹고사느라 바빠서 그런 고차원적인 쾌락은 못느껴봤거든요. 더 이상은 그런 아량도 베풀기가 싫어요.

꿈과 점점 멀어지는거같아요

초6때부터 고2인 지금까지 한결같은 꿈을 바라보며 그 꿈을위해 노력하고있습니다. 근데 그 꿈이 저의 능력치에비해 너무나 큰꿈인거같아요 현실의벽에 부딪혔어요 너무 막막해요 어렸을땐 노력하면되고 나라면 충분히 이룰수 있다고 믿었는데 커서 보니까 이루어질거 같지가 않아요 노력한다고 다 이루어지는 세상도 아니고.. 망한거같아요. 오래 바래왔던 꿈이라 못이룰거라고 생각하면 너무 속상하고 슬퍼요 왜이렇게 현실을 늦게 바라봤을까, 어렸을때 내능력치도모르고 그런 거대한꿈을 가졌던 제가 너무 미워요 되돌아가기에도 너무 늦었는데 전 이제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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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원 코치님의 전문답변
이 시기를 잘 넘기기 위해서는 마카님의 꿈을 조금 더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단계로 나누어 보는 것이 좋습니다. 큰 꿈을 작은 목표들로 세분화하여, 단계별로 성취해 나가면서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어요. 또한, 멘토나 전문가의 조언을 구해 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꿈에 대한 마카님의 열정과 노력은 결코 헛되지 않을 거예요. 지금 느끼는 좌절감과 실망감은 결국 마카님을 더 강하게 만들어 줄 경험이 될 것입니다. '실패'라고 느끼는 이 순간조차도 마카님이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수 있어요. 꿈을 향한 여정은 때로는 돌아가는 길일 수도 있지만, 그 길을 걸을 때마다 마카님은 더 많은 것을 배우게 될 거에요. 힘내세요!!
한심해요.

제가 워라벨을 중요시 여기기도 하고, 사회 경험이 없어 최대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직장을 찾고 있다가.. 집과 회사 거리와 근무시간, 요일 수, 업무 내용 다 따지다가 면접도 많이 포기하고, 시간도 길어졌어요. 제 학창시절 영향도 있지만 원래 태어났을 때부터 기질도 있고, 성격 자체가 스트레스 취약, 예민함, 귀차니즘 심하고, 게으르고, 사람에게 미움받기 싫어하고, 회복 탄력성 낮고, 심하게 내성적이고, 사람 무서워해서 업무도 단순한 거.. 복잡하지 않은 거, 최대한 실수를 해도 커버 할 수 있는 거로 그렇다고 해도 급여가 낮으면 부모님에게 또 기대야 해서 급여가 높은 건 아니여도 제가 제 교통비, 핸드폰비, 적금..등 은 할 수 있는 급여도 봤어요. 다 따지고 따졌어요. 알아요. 좋은 직장 들어가는 거 힘든거.. 제가 원하는 직장은 들어가기 힘든 거. 한번 해봐야 하는 것도 알아요. 정신도 차려야 하지만 잘 안돼요. 그냥 해보자. 하지만 어느순간 포기하고 있고 지금은 지원조차 겁을 내서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상담을 받아야 할까 하지만 지금은 돈도 없고, 내가 상담 받을 처지인가 싶기도 하고, 단순히 내가 일하기 싫어서/귀찮아서 이러는 거 아닐까 해서 상담 받기 두려워서 안 받고 있습니다. 이런 제가 어딜 가서 일이나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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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선 코치님의 전문답변
내가 원하는 직장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마중물도 필요합니다. 요새는 완전 신입을 뽑는 경우는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지금 마카님께서 일 경험이 적기 때문에 조건이 내 눈높이에 맞지 않다고 생각될지라도 우선은 할 수 있는 일, 해볼 만한 일부터 용기내어 지원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우리가 중학교, 고등학교를 다닐 수 있었던 것은 초등학교를 나왔기 때문이에요. 나에게 적합한, 그리고 그 시기에 필요한 경험들이 더 상위 단계로 이를 수 있게 하는 것이지요. 우선 마카님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정리하신 후, 한 번 시도해보세요. 작은 목표부터 시작해서 점진적으로 도전해 보시고, 원하시는 조건을 조금씩 완화하거나 탄력적으로 생각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거예요. 힘들 때는 본인을 너무 몰아세우기보다는 작은 성취에 스스로 격려를 해보시면 좋겠어요.
너무 무기력해요

매사에 무기력해요. 어떤 좋은 데를 가도 즐겁지 않고 곧 유럽 여행도 가는데 기대가 하나도 안 돼요. 도파민이 안 나와요. 회사에서 일하는 매 순간이 끔찍해요. 일하기 싫어요. 미래도 불투명해요. 그래서 아무것도 재미있지 않고 일하기도 싫고 미래도 안보이니 모든 인간관계, 회사 그냥 다 그만두고 세상과 이별하고 싶어요 . 사는 게 너무 재미없고 무의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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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경님의 전문답변
마음이 힘든 것은 몸으로 해결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힘들더라도 먼저 규칙적인 생활과 식사, 충분한 휴식을 통해 신체 리듬을 회복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일은 좀 내려놓고 나를 가장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 소소한 즐거움을 느껴보고 일상의 작은 목표를 세워 성취감을 느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운동을 할 수 있다면 가벼운 산책이나 걷기를 추천합니다.
인서울 4년제 대학 졸업후 패스트푸드 매장에서 직원으로 근무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곧 졸업을 앞두고 있는 인서울 4년제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제 고민은 남들 부러워하는 인서울 4년제 대학 진학하고 졸업한 후에 패스트푸드 매장에서 직원으로 근무해도 되는지 입니다. 모르겠습니다. 다른 분들이 보셨을때는 배부른 소리다, 자랑이면서 아닌척 한다 이러실 지 몰라도 전 심각한 고민입니다. 썰을 좀 풀자면 전 정말 극극극극극극극극 상향으로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대학에 합격한 케이스라 사실 지금 학점도 높지 않은 상황이고, 학과도 저랑 잘 맞는 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학교 다니면서 자존감만 훅훅 떨어지고, 다른 사람들은 취업을 위해서 막 이것저것 자격증이나 어학 이런거 준비하느라 바쁜데 저는 뭘 어디서부터 시작해야될 지도 모르겠고, 의욕도 없고, 패스트푸드 매장에서 현재 알바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매장에서는 일을 잘 한다는 말씀을 사장님을 비롯한 모든 직원분들께서 하실 정도로 일이 잘 맞고 잘 해요. 그래서 학교 졸업하고 그냥 지금 알바하고 있는 곳에서 알바말고 정직원으로 근무하려고 생각 중인데 사장님께서는 그래도 좋은 대학 나온애가 뭘 이런데에서 일할 생각을 하냐, 직장 들어갔다가 안 맞으면 언제든 환영이니 우선 춰업을 생각해라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저는 공부에 재능 없고, 자격증 뭐 한 세개 정도? 어학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되요. 이런 스펙으로는 취업시장에 뛰어들기 힘들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좋은 학교 어쩌고 주변에서 다 그러시는데 좋은 대학 들어갔다고 다 대단한 사람 아니에요. 저 그렇게 똑똑하지 않고, 사무직보다는 몸을 움직이는 일이 스스로 더 적합하다고 느끼거든요. 근데 주변에서는 계속 나중에 후회한다, 그럴거면 뭐하러 대학 갔냐, 좋은 대학 나왔으면 대기업 가야지 계속 이러셔서 제가 너무 사회 경험이 없다보니 철 없는 생각을 하는건지 궁금해요. 저는 사실 엉덩이 붙이고 공부하면서 사무직 합격하는 것 보다 몸으로 직접 뛰면서 근무하는 게 더 행복할 것 같거든요. 이럴땐 어떤 선택을 해야지 잘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할줄아는게아무것도없는데

꼼꼼하지도않고 뭐잘하는게없는데 뭐로먹고살지

뭘해야히는걸까요

나이가 적지않은데 뭘 해야하는걸까요... 불안해요

용접일을 다시 해야하는지 고민입니다

저는 병역특례로 3개월전에 용접 및 용접보조로 일했던 회사를 그만두고 자전거배달을 하며 용돈벌이 및 체력단련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회사 다닐 때 회사 사람들한테 용접자격증 어떻게 땄냐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용접 실력이 형편 없었습니다 그러다보니 회사 내에서는 잡일(청소.공구정리.재료옮기기.용접 알갱이제거)만 입사한지 3개월 동안 주궁장창 했습니다 그러다가 갈수록 회사사람들이 저를 혼내는걸 견디기가 힘들어졌고 우울증악화로 회사를 그만두었습니다 퇴사 후 용접기를 보기싫어졌고 자동차정비 자격증이 있으니까 자전거배달을 하며 체력을 충분히 기르다가 자동차정비사로 일하려했는데 생각보다 취직이 잘 안돼고 그렇게 배달 일이나 하며 산지 3개월이 되었습니다 갈 수록 나라 경제가 안좋아지는 탓인지 배달의뢰가 잘 안들어오고 돈 버는게 줄어들고 하니 얼른 취직을 해야하는데 알아보니까 자동차정비소가 갈수록 줄어든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막상 제가 일할 수 있는곳은 용접과 지게차운전 뿐인데 지게차운전은 회사다녔을 적에 맨날 퇴근하면 술마시는 버릇이 생긴적이 있었는데 지게차운전을 하면 음주운전을 하게될거 같아 두려워서 못하겠습니다 그러면 용접만 남았는데 용접 쪽 일은 수요가 많아서 입사할 곳이 많지만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 탓에 하기싫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지내기도 뭐해서 국비교육으로 용접실력을 충분히 쌓이고 용접 일을 할까 라는 생각도 들어서 지금 너무 많이 혼란스럽니다 어떻게 합니까? (참고로 전 공익판정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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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코치님의 전문답변
마카님, 이전 회사에서 그동안 겪으신 스트레스와 어려움이 얼마나 힘드셨을지 정말 공감이 돼요. 그리고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자신을 돌보며 용돈벌이와 체력단련을 병행하신다는 점 정말 대단해요. 사연을 읽어보니 고민의 해답을 이미 마카님이 가지고 계신 것으로 보여요^^ 용접 실력 향상을 위해 국비교육을 받아보는 것이 좋은 선택일 수 있어요. 이전의 부정적인 경험에서 벗어나 새로운 환경에서 다시 시작하면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이 될 거예요 하지만, 음주는 용접 작업의 안전을 위해 음주는 스스로 조절할 필요는 있어 보여요. 교육을 받으면서도 용접 외에 자기계발에도 신경 쓰는 것이 중요해요. 자신의 재능과 적성에 대해서도 열린 마음으로 어떤 분야가 더 흥미로운지, 어떤 역량을 가지고 있는지 탐색해 보세요. 마카님의 용접실력 향상과 새로운 가능성을 응원해요!
저 자신이 잘할 거란 확신도 기대도 없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연나이 22세의 여성입니다. 저는 내년 봄에 사이버대학교 문예창작과에 입학할 예정이에요. 문창과는 취업전망이 좋은 편은 아니라고 들었지만 제 이야기로 책을 꼭 내고 싶어서 결정했습니다. 학비는 성적만 잘 나오면 다자녀 장학금이 나와요. 그리고 내일(금요일)부터 편의점 야간 아르바이트를 시작합니다. 면접 전에 너무 떨려서 불안약을 먹고 갔었지만 다행히도 합격했어요. 월급은 큰 편은 아니지만 저는 소비가 큰 편이 아닌지라 저에겐 꽤나 큰 돈이고요. 잘 풀리고 있다고 생각은 들지만 잘 될거라는 확신도 기대도 없어요. 저는 작가가 되어도 트렌드 같은 건 매일매일 공부하지 않으면 조금도 따라가지 못할테고 아르바이트도 언젠가는 실패할거라는걸 염두에 두고 돈이나 생활일정을 계산해요. 저는 15년하고도 1~2년 전부터, 정확히는 기억이 있기 전부터 정신질환이 있었다고 생각해요. 어리다는 이유만으로 정신질환이 없었다고 환자가 아니었다고 하기엔 저는 5살때부터 손이나 팔을 깨물거나 피가 날 정도로 긁으며 자해를 했고 6살 7살때 다니던 유치원에선 사람이 무서워서 매일매일 울었고 8살때부턴 죽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9살때부터 자살시도를 해왔으니까요. 평범하지도 않고 보통이지도 않은 저같은 사람이 뭘 할수나 있을까 싶어요. 그렇다고 해서 포기를 하겠다는 건 아니에요. 다만 저 자신이 저를 믿었으면 좋겠어요...

면접준비

입사지원한 곳에 면접보러오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근데 문제는... 면접대비 질문을 미리 준비하려고 하는데 아무것도 생각이 나지않습니다. 주변에 면접경험이 있는 지인에게 물어보고, 면접영상 유튜브에서 무작위로 찾아보고 인터넷에서 면접 검색하는데도 집중도 하나도 되지않고 아무것도 생각나는 게 없어요. 예시를 봐도 생각나지않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잘하는지 어떤 장점이 있는지조차 모르겠어요. 그냥 나 자신에 대해서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나를 어떻게 어필해야하는건지도 모르겠고 거짓없이 작성해야하는데 나를 어떻게 거짓없이 면접관들 마음에 들 수 있도록 업무랑 연관지어서 표현할 수 있는지가 생각이 안나서 하루종일 스트레스만 받고 있습니다... 장점이라고 해봐도 내 단점만 계속 떠오르고... 1분자기소개도, 성격의 장단점도, 지원동기도 모든것이 막연하기만한데 어떡하죠... 1년반동안 취준생으로 있으면서 그냥 모든것이 조급하기만 하고 스트레스 받고, 자해충동 몰려오고, 자존감은 ***듯이 낮아서 아무리 생각해도 내 장점조차 떠오르지않는데... 그래도 일단 뭐라도 해보라는 동생말에 입사지원했던거거든요... 저 분명 면접에서 떨어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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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수님의 전문답변
먼저 마카님 자신을 이해하는 시간을 잠시 가지는 게 중요해요. 평소 친구들이나 가족들이 말해주는 마카님의 장점을 떠올려보고, 그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자신을 정리해보세요. 그리고 하루에 30분씩은 면접 준비에 집중하는 시간을 설정하여 부담감을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될 거예요. 면접의 경우 기본적으로 자신에 대한 소개를 기본적으로 물어봅니다. 자신에 대해 한 두문장으로 강점이 드러나게 설명하는 것을 연습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또한 면접보고자하는 회사의 하는 일, 업적, 인재상 등을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보고 마카님의 강점과 연결하여 준비해보시면 좋을것입니다. 이 글에서 느껴지는 마카님의 강점은 감정에 대한 솔직함과 성실성,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는 배려심 등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무언가를 잘하는 것보다도 이러한 성격적인 강점을 회사의 업무와 연결지어 설명하면 좋을것입니다. 노력하는 마카님을 응원합니다.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어요

제가 알아봤는데 사회복지사 2급이면 괜찮은가요? 인터넷으로 알아보니 '00교육원' 이런 곳에서 수업 들으려고 하는데 더 나은 곳이 있나요? 아님 저기로 들어가서 배우는 게 맞나요? 그리고, 1. 자격증은 저거 하나면 되나요? 2. 몇 과목이나 있는 지... 제가 알기론 실습까지 포함해서 17과목으로 알고 있는데 원래 보통 저정도 되나요? 3. 공부하기 많이 어려운...?가요? 어떤가요?

임상심리사

현재하던일에 심리상담도 접목해보고싶어 심리 상담사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심리상담사의 방향에 도움이 되는 일반 수료증이 아닌 조금 더 공신력있는 자격증을 취득하게 위해 찾아보던중 임상심리사 2급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심리상담부분에 알아볼 수 있는 내용들이 한계적이라 어려움이 많네요..ㅠ 어느정도 인정을 받을 수 있는 자격증인지 더 나은 자격증이 있는지. 임상심리학2급 자격증 취득에 대한 의견을 여쭙고싶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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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욱님의 전문답변
마카님께서 하시는 일의 분야가 어떤 것인지는 몰라도 진단을 위하기보단 심리적인 부분도 도움을 주고 싶어, 자격증을 알아보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그래도 심리상담 쪽에서 잘 알아주는 자격증은 한국상담심리학회 와 한국상담학회 두 학회 자격증이 꽤 공신력이 높은 자격증이랍니다. 국가공인 심리 상담 자격증으로는 청소년상담사가 있기도 하고요. 제가 추측한 부분이 맞다면 앞의 두 학회자격증으로도 충분히 상담을 하실 수 있답니다.
물음에 찾아주세요.

현재 4개월 째 취준생 입니다. 한번 글을 올렸어요. 면접이 진짜 50번 넘게 왔어요. 근데 10개 정도.. 10개라도 갔을려나.. 갔다오고 그 외에는 포기했어요. 처음에는 단순히 거리가 멀어서 였지만, 나중에는 아직 일 하기가 부담스러운 거 같아요. 주2/3일제만 찾고 있는데요. 이제 공고도 잘 안나와요. 주4일제도 이제 부담스러워요. 원하는 직장을 찾지 못한다. 지원해봐라. 한번 해봐라. 말은 쉽지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잠시 지원을 하는 것을 멈추려고요. 그래도 될까요? 제가 지금 지원하고 있는 분야의 자격증도 안나오고 1년 과정을 끝마치고 휴식도 안가진 채 시험 끝나자마자 바로 취준에 들어갔어요. 가뜩이나 알바 경험도 없어서 급급하게 취준에 들어갔어요. 면접 때 공백기 질문 나오면, '시험 끝나자마자 알바 경험도 없어서 급급하게 취준에 들어갔고, 탈락도 했지만 합격한 것도 있었다. 하지만 초반에는 얼마 안됐어 가지고, 거리가 너무 멀어서, 업무 내용이 달라서 등 입사를 포기를 하고 다시 지원을 4개월 때까지 주에 최소 다섯 군데는 넣을 정도로 공고를 계속 찾아보고 지원 했다. 하지만 지원은 계속 하지만 면접 조차 안가고 어느 순간은 공고를 보면 눈물부터 나오는 내 자신을 보고 지금 어디선가 입사를 해도 금방 포기하고 나와버릴 거라고 생각을 했다. 그래서 덜컥 합격해서 금방 나올 것으로 민폐를 줄 바에 마음을 다 잡고 다시 취업 준비를 하려고 마음을 잡고 잠깐 쉬는 타임을 가지려다가 공백기가 길어진 거 같다.' 라고 말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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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경혜님의 전문답변
먼저, 지원을 멈추고 잠시 쉬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에요. 면접에서 공백기에 대한 질문이 나오면 솔직하게 입사를 신중히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하면 좋아요. 면접관에게 정직하게 이야기하면서도 성실함과 준비성을 강조하는 것이 중요해요. 또는 자신이 지원하려는 회사의 인재상에 따라서 답변을 준비해볼 수도 있어요. 면접과 관련된 전문적인 스터디 또는 코칭을 통해서 답변을 준비한다면 불안감이 감소할거에요. 누구에게나 공백기는 있어요. 그래도 어딘가에는 붙고 일은 하게 되어있으니 걱정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