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집착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제 자신이 너무 미워요

안녕하세요 올해 중학교 들어가는 중1 여학생입니다 저는 1학년때 제가 다니던 초등학교로 전학을 왔는데요 4시간 정도 걸리는 먼곳에서 전학을 왔기때문애 처음 전학왔을때는 도시사람으로 인기가 많았습니다 그러다 고백을 많이 받았어요 저는 근데 고백같은건 거절을 잘 못해요.. 상대방이 상처받을까봐 두려워요 그래서 보통 다 받아주는데 3학년때부터 질 안좋은 친구들과 엮이면서 학부모들 사이에서,친구들 사이에서도 여우,남자꼬시고다니는애 라고 소문이 나있어요 그래서 친구들도 거의 저를 피해요.. 그렇게 6학년이 되었고 2학기 끝나갈쯤에 새친구 A를 사겼어요 새로운 친구 A는 참 예의바르고 착하고 공부잘하는 친구였죠 하지만 저는 3학년때부터 친구를 많이 바꿔가며 사겼어요 저는 그러고 싶지 않았는데 친구들이 저를 점점 멀리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그냥 그러려니 했죠 하지만 이러다가 중학교에 올라가서 A라는 친구도 잃게 될까봐 좀 많이 두려워요,, A는 제가 너무 힘들때 잘 도와줬던 친구이고 제 마음을 제일 잘 아는 친구에요 근데 이친구를 잃게될까봐 얘는 나를 제일 좋아해야해 라는 집착을 좀 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친구랑 최근에 2번정도 싸웠어요,, 제가 잘못했는데 친구한테 바라는게 많은 제가 너무 밉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힘들때 도와줬던 B라는 친구도 있어요 그 친구는 이성친구인데 제가 고민상담을 받을때마다 그친구에 대한 호감은 올라가더 라구요 그러다 제가 그 친구를 좋아하게됐는데 그친구가 저를 좋아한다고 저는 착각을 해서 혼자 주고받고 난리를 쳤는데 결국 그친구는 싫다하였고 지금은 잘 지내고있는데 이 친구가 말투가 괜찮다가 안괜찮다가 그래요 단답 쓰다가 안쓰고 근데 이게 저랑 친해지려고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이친구랑 많이 싸우기도했고 지금이 마지막으로 화해했어요 근데 또 싸우면 이젠 화해도 안하기로 했어요,, 근데 이러다가 싸우게 될것같기도 하고 싸워서 화해를 안하면 노력하던 제가 계속 그친구한테 연락하게 될까봐 밀어내고 있어요 A,B 안힘들게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 a는 지금 제가 자신을 버릴까 걱정을 하고있데요 저 때문에 걱정이 생긴것같아서 너무 미안해요 B한테는 못해줘도 A한테는 제일 잘해주는 친구가 되고싶어요 도와주세요 ㅠㅠ

전문가 썸네일
정은지님의 전문답변
초등학교 때부터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힘든 경험을 많이 했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어렵게 유지한 현재의 두 친구들과의 관계가 마카님에게 그만큼 소중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관계가 너무 중요해서 잃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에 과도하게 집착하게 되면 오히려 자연스러운 나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금 친구들이 마카님에게 중요하고, 함께 잘 지내는 것이 필요하지만 너무 잘 지내야 한다는 생각에 집착하기 보다는 그냥 친구들과 즐겁고 좋은 시간을 많이 보내겠다는 마음으로 편안하게 만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현재의 친구들 이외에도 친하게 지내는 다양한 친구들을 사귀려는 시도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반복되는 상황이 짜증이납니다

반복되는 말투 반복되는 단어 심지어 사람들이 쓰는 인용표현까지 말의 흐름이 예측이되고 전에 들었던 문장이 나오면 왜인지는 모르게 화가납니다 . 분명 화낼 일이 아닌데 남들이 보면 별것도 아닌 일인데 저에 대한 자기혐오까지 생겨 슬픕니다. 머릿속에서 말하고싶은게 많아 글도 한 주제에 대해 깊이 쓰기가 너무 싫고 참을 수 있는데도 끝끝내 도저히 못참겠습니다. 반복되는 행동은 싫어하면서 내 카톡이나 문자가 해킹을 당했을까봐 수시로 체크하구요 길을 걷다가 어떤사람이 수상해보이면 계속 뒤를 돌아봅니다 이게 한번 나갈 때마다 5번정도 되는것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남들보다 주변열을 많이 받아서 그런것일 수도 있는데 밖에나가서 지하철이나 버스에 가면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식은땀이 엄청나고 또 배도 아파 화장실을 자주 갑니다 또 하이톤은 듣기가 너무 싫어 제가 여자목소리를 들을 때마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화가납니다 아마 여성분들이 목소리 톤이 높아 문제가 발생한 것같은데 제가 여자혐오를 한다는 사실에 제가 한심하고 ***같아보입니다. 왜이런 일이 발생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시는분은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자위에 대한 이야깁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중2인 학생인데요. 콘돔을 끼고 자위해야하나요?… 그리고 자위를 질에다가 손가락 몇개 넣을지 , 좋은 물건들이나 그런것들도 말해주세요

자다깼어

자다 중간에 입ㄹ어나면 무서운 생각이 들어 그럼 다시 잠을 이루기 어려워 꿀잠자고싶다..

후회와 좌절감이 너무심해요.

지난주에 과음을하고 한쪽눈에 멍이생기는 일이있었는데 전혀기억이나지않아 계속 불안과 걱정으로 일상생활을 못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범죄나 불미스러운 일이 있던게 아닌가하는 생각에 사로잡혀서 지금까지 쩔쩔매고 있습니다. 누군가 제가 인사불성이된상태에서 사기를 쳤진않았을까하는 의심도 계속들고요.. 그대로 받아들이고 앞으로 나아가야하는데 걱정으로인해 다른생각이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언제까지 계속 이런걱정과 불안속에서 지내야하는지.. 삶이 마치 살얼음판을 걷는 느낌이에요.

자해는 중독이다

깊게하진않지만 우울할때마다 하게된다..

그냥 왜 중독에서 자꾸 넘어지는걸까 생각해봤어요.

저는 절 잃고서 무언가를 얻었어요. 저를 잃어버리니 무언가도 곧 사라졌어요. 열정도 의지도 다 사라지고 제 육신과 영혼은 매말라갔죠. 그래서 자꾸만 무언가만을 갈망하고 얻고자 했어요. 그러면 제가 다시 살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결국 마음까지 버렸는데 그 무언가는 저와 더욱 멀어져갔어요. 이것을 반복하고 넘어졌는데 몇년이 지나고 난 지금에서야 저는 절 잃어버렸다는걸 알았어요. 아주 작은 것부터 통제할 수가 없었던 이유도 이것 때문이었죠. 이제는 무언가를 바라기는 커녕 일어서 유지할 수 있는 힘이라도 있었으면 했어요. 그래도 1년간의 발버둥 친 덕에 아주 조금씩 무언가를 이어갈 수 있었어요. 저는 일상생활의 작은 제 통제권조차 없어져버렸나봐요. 예전에는 마음만 먹으면 실행했는데 이제는 힘도 빠지고 유지할 자신이 없어져가는걸 보면요.. 오랫동안 쉬었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지친 마음뿐인게 조금 답답해요. 그래도 억지로라도 일어나보는게 좋겠죠..?? 그래서 세수부터해보려고요 밥도 제때 먹고 몸도 제때 씻고 방청소도 규칙적으로 할거에요 아무도 관심 없겠지만 그냥 새벽에 노래듣다가 깨달아서 적어보았어요.

자해에 집착하고 지금 제가 어떤 상태인지 모르겠어요

전 한 학생이예요. 어렸을 적 부모님의 싸움이 1~2년동안 지속되었고 그 일로 저희 어머니는 우울증을 겪으셨고 그런 어머니의 모습에 저는 더 이상 부모님께 기댈 수 없는 상태가 되었어요. 그리고 2년 뒤에 저희 동생이 틱 장애 판정을 받았어요. 병원에 가보니 위에서 말한 부모님의 싸움으로 많이 불안한 상태여서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저희 부모님은 동생을 더욱 챙기셨어요. 지금 동생의 틱 장애는 많이 괜찮아졌어요. 근데 제가 저번년도 5월부터 자소서를 쓰고 면접 준비를 했어요. 그리고 면접 준비 끝 무렵쯤 자해를 시도했어요. 처음에는 충동과 호기심 때문에 그었어요. 그리고 그 뒤부터는 중독적으로 계속 긋게 되었어요. 하루에도 셀 수 없이 많이요. 그게 점점 심해지더니 계속해서 자살, 자해가 머리 속에 맴돌더라구요. 그러다가 부모님께 자해를 들키고 현재는 부모님 몰래 가끔 긋고 있어요. 전에 제 자해 상처를 같은 반 남학생들에게 들키게 되었는데 되게 재미있다는 듯 저의 자해 상처를 가지고 놀리더라구요. 그 일로 저의 스트레스는 더욱 심해졌고 요즘에는 계속 어디에 그어야 안 들킬까, 어디가 티가 안 날까 이런 생각이 저의 머리를 지배하고 있어요. 최근에는 불면증도 계속 겪고 있구요. 그리고 밖에서 친구들과 함께 놀 때에는 너무 신나고 즐거운데 집에만 오면 우울하고 자해 생각이 계속 나요. 사실 저는 병원에 가서 저의 상태를 알고 정확한 진단을 받고 치료 받고 싶지만 저희 어머니는 딱히 저를 진료 받게 하고 싶은 생각이 없으신 것처럼 보여요. 전에 저희 동생이 틱이 있을 때 저희 아버지가 계속 가보라고 하셔서 약간 강제로 간 느낌이였거든요. 제가 보기에는 저희 어머니께서 정신치료, 상담에 대한 편견이 좀 있으신 것 같아요. 지금 제 이야기를 듣고 제 상태가 어떻고 왜 그런지, 어떻게 치료를 할 수 있는지, 약을 먹어야 한다면 어떤 약을 먹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긴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문가 썸네일
권경혜님의 전문답변
당분간 자해를 줄이는 방법을 알려드릴 수는 있으나, 저는 마카님이 가까운 정신과 또는 상담센터, 마인드카페 상담을 통해서 치료 받았으면 하는 마음이 큽니다. 단순히 글로 자신의 상태를 알게된다고 한 들, 이는 일회성에 그칠 수 밖에 없기 때문이지요. 우선, 자해를 멈추기 위한 대체 행동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자해 행동과 유사한 강도의 자극을 느낄 수 있는 대체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눈 위를 맨발로 걷기, 아주 찬물로 샤워하기, 굉장히 찬물에 발 담그기, 탄성이 있는 두꺼운 고무줄을 손목에 감고 있다가 튕기기, 숨이 찰 만큼 격렬한 운동하기 등이 해당될 수 있겠지요.. 도저히 참기가 힘드시다면 위와 같은 행동을 시도해보시고 차차 강도를 낮춰보실 수도 있겠습니다. 만약에 칼로 하지 않으면 안 풀리겠다라는 생각이 너무 강하시다면 덜 깊게 그어보기, 길게 긋던 것을 조금만 짧게 긋기, 칼날말고 칼등으로 긋기, 횟수를 줄이기 등을 시도하시며 점차 강도를 낮춰가세요.
자해를 멈출수가 없어요

우울증 1년째입니다. 이제 뭘해도 재미가없고 하고싶은것도 없어요. 길을 잃은 것만 같은 답답함에 술을 마시고 울기를 며칠 째 반복하다가 날붙이에 눈길이 가서 팔에 상처를 냈습니다. 그 이후로 매일매일 커터칼로 상처를 내기 시작했는데.... 피가 철철 나지 않을 정도로만 긋습니다. 다음날 조금 아물면 그 자리에 또 긋기를 반복해요. 자해를 하면 안된다는 건 알지만 피가 나는 걸 보면서 어딘가 뿌듯하기도 하고 그 순간만큼은 재밌고 성취감마저 들고있어요. 상처나지 않게 고무줄 같은 걸로 튕기는 방법으로 해소하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칼을 쓸 때만큼 재밌지 않아서 좀처럼 쉽지 않네요.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마음의 친구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술을 너무 좋아하는 한청년입니다. 저는 친구가 없습니다. 가족들이 저의 유일한 친구입니다. 생각이 짧습니다. 뭔가 넓게 생각해야하는 습관이 필요한데 너무소심해요. 소심한저로 더욱더 위축이 됩니다. 요새 생각드는건 술 담배 여자 이것밖에 생각이 안나요..

음란물을 끊고 자위를 줄이고 싶어요 ㅠ

2020년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하루에 또는 이틀에 한번 음란물보고 자위하기 시작했습니다ㅜ 그리고 어쩔때는 하루에 2번까지 한적도 있고요 . 그래서 음란물 삭제는 물론 자위도 최대한 참으려 하는데도 매번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인가? 전보다 더 충동적으로 변하고 끈기가 약해진 제 자신의 변화된 모습을 보자니 너무 한심하더라구요. 아무튼 제가 음란물 멀리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경찰관 좋아하는게 중독같고집착같아

꿈때문에 내가 남자에미친것도아니고 미친게아닌데 원룸에서 내가 자고있는데 어떤경찰이 와서 섹스를 하는장면을 보는걸 목격하는 꿈 그러고난뒤에 없어진경찰들 본후 더 그러는거같다 난 이제 채팅방도바로만들고 경찰좋아해요하트 도 만들고 경찰친구해요하고 외모도 능력도되지않는 것이 자꾸 자기비하하며 못만난다고 오르지못할나무 못난 애들이 한말이 맴돌아요 ㅠㅠㅠㅠㅠ 좋아하는게 중독같고 집착같아서 죽겟어요 경계성지능장애에다 누군가 좋아해주길 기다리는것보다나가서 말도걸고싶은데 생긴게이래서 생긴대로살아라는 부모의말에 주눅들고 떳떳하지않네요 ㅠㅠㅠㅠㅠㅠ 다른사람들은 이쁘고 이쁜데 난 왜이럴까 싶어도 숨조차도 쉬기싫어요 ㅠㅠ 목소리나 눈만이쁘면 뭐합니까 다른건 다 작고 그런데 손가락도 다섯번째 손가락양쪽으로 성장이멈춰서 작아요 발가락도 네번째발가락도 양쪽으로 성장이멈춰서 작아요 ㅠㅠ 이런내가 뭘할주잇고 뭘할수잇을까요 ?

물건에 대한 집착/완벽주의 땜에 스트레스 받음

안녕하세요, 제가 중요한 물건 막 만들고 있었는데 갑자기 저한테 욕한 사람 생각이 나서 머 만들다가 조금 실수하게 됐어요. 그거가 중요한 물건이라서 조금 실수 한 거 때문에 넘 스트레스 받고 계속 집착하게 되서 많이 우울하네여 ㅜㅠ 글구, 완벽주의 강박 땜에 넘 스트레스 받아요 이거 최대한 효과적으로 해결 할 방법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사지 업소 집착

마사지업소에 가고싶은 마음과 가면 안된다는 마음 사이에서 집착이 있는것 같은데 어떡하면 집착으로부터 자유로워질까요? 깊은 상담이 필요할까요? 참고로 10대부터 20대까지 학업문제를 중심으로 학교생활도 힘들었고 틱,불안 등등으로 연애도 못할만큼 힘들었다가 30대 들어서야 조금씩 나아졌습니다. 부모님이 제가 정신적으로 건강하지 못하게 저를 양육했다고 생각해요. 지금도 자립심이 부족하다 느낍니다. 사회불안의 영향인지

전문가 썸네일
정효진님의 전문답변
반복적으로 지속된 행위(중독)를 멈추기 위해서는 이렇게 실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1. 마카님이 어떤 심리상태 및 환경일 때 마사지 업소 출입에 대한 갈망이 생기는지 구체적으로 노트에 기록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기록을 하게 되면 내가 어떤 심리와 상태일 때 쉽게 습관적 행위(중독행위)로 이어지는지 자세히 알 수 있게 됩니다. 2. 마사지 업소를 대체할 건강한 신체활동을 탐색하여 실천합니다. 보통 중독으로 이어지는 것은 도파민에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처음에는 마사지 업소 출입만큼 보상을 느끼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꾸준히 대체활동을 하여 재 습관화를 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우울감, 불안감으로 인한 마사지 업소 출입이었다면 약물치료적 도움을 함께 받으면 좋겠습니다. 4. 마사지 업소 출입을 지속시키는 왜곡된 생각이 있다면 무엇인지 탐색하여 바른 사고를 하여 스스로 자기관리를 할 수 있도록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 좋겠습니다. 5. 나를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지지해 줄 수 있는 사람들과 교류하며 정서적 지지체계를 유지합니다. 만일 정서적 지지체계를 형성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면 전문가와 정기적인 상담을 유지하며 스트레스 관리, 마음 관리를 하면 도움이 됩니다. 6. 실패(재발)를 할지라도 스스로 '나는 안되는 사람이야.'라고 정의 내리지 말고 다시 도전하면 좋겠습니다.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있듯이 이미 습관화된 것을 하루아침에 멈추기란 쉽지 않습니다. 이는 뇌의 보상회로와 연결되어 도파민 반응에 취약해져 있기 때문이니까요. 따라서 잘 실천되지 않는다고 하여 자책하지 마시고 성공할 때까지 계속 재도전하길 바랍니다. 참고로, 스웨다시마사지 업소일지라도 유사 성행위가 이루어지거나 불법 성매매가 암암리에 이루어지는 곳이라면 해당 업소가 단속되어 초범임에도 불구하고 소환 조사받을 수 있으니 업소 방문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술로인해 문제가있는 청년입니다.

술에취하면 버릇이 밖으로나가게 됩니다. 밖으로 나가면 분명 불미스러운 상황이 발생할수 있음을 인지하면서도 조금 취기가 오르면 이상한 객기가 생겨 무조건 나가네요.. 지난 날에도 여러번 실수하였음에도 이번에도 똑같은 실수를 하여 필름이 끊기고 다음날 출근을 못하였고 눈에는 멍이 생겼습니다. 지나치던 행인과 트러블이 생겨 멍이생긴것같다고 추측하고 있으나 전혀 기억이 나지 않아 스트레스가 너무나도 큽니다. 현재는 직접 다녀간곳을 찾아가 잘잘못을 인지하자라는 생각과 또 실수했네 내가 또.. 자존감이 바닥을 치는 상황입니다. 그냥 가볍게 일상생활에 복귀를 해도 될수도 있는데 혹시나 필름이 끊긴 시간동안 범죄나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준게 아닌가하는 걱정과 불안감으로 계속 골방에 갇혀있습니다.

사랑받고 싶다

가족들에게도 못받은 사랑 누군가에게 받고싶다 내 나이 17살 사랑받고 싶다..왕따도..괴롭힘도 힘든데 누군가에 손길이 너무 좋아서 나도 모르게 아프단걸 알면서도 계속 다가가고 있다..그만해야지 끝내야지 매일 밤 눈물로 지새우는데도 날 힘들게한 아이들에 비위나 맞추고 있다..그러면서 꼴에 질투라니 누군가 행복하면 질투나.. 그래서 다 날 떠나간걸까 사랑받고싶고 누군가랑 얘기도 하고싶어..외로운거는 싫다..

금연 개 힘듬

금연 11일차인데, 참기가 개 힘들어요. 보통 11일차되면 좀 나아지는것 같던데, 전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일단 원래 있던 우울증세가 더 심해져서 아무 일도 할 수가 없고, 집중은 아예 안돼요. 스트레스에 너무 취약해져서 막 심장이 미친듯이 뛰고 얼굴이 뜨거워지고 가슴이 답답하고 공황증상이 나타나요. 너무 불안해서 돌발행동을 하고 판단력을 상실합니다. 담배가 그리운건 아닌데 금단현상땜에 일상에 지장이 생기니까 그냥 한대 피워야하나 하고 계속 갈등하게되네요. 담배에 대한 갈망은 몇달, 몇년도 간다던데... 그럼 금단이 몇달 몇년 인거 아닌가여? 전 진짜 담배가 맛있고 좋은게 아니라 아.무.일.도. 할 수가 없고 집중이 없고 미쳐 날뛰는 이게 문젠데 그럼 몇달 몇년을 이러는 거면 인생 걍 망할텐데....ㅡㅡ 해외에 있어서 도움받을 곳도 마땅치 않고 어떡하죠?

어떡하면 좋아요..?

안녕하세요. 사연을 적어 보자하는 마인아인 이라고 합니다. 제가 요즘 약.간의 싸이코패스의 성향이 있는 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왜 제가 싸이코패스라 생각 하냐면.. 저희 고모집의 강아지 2마리를 보면 정말 꽉! 안아서 숨을 제대로못 쉬게해서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요즘엔 어머니를 좋아하지만, 너무 싫어서 죽이고 싶단 생각을 많이 합니다.. 고모네 집의 강아지들이 제가 자주 너무 꽉 안으면서 방에 감금을 해서 저를 피하는 것 같아서, 가끔은 나만 보게 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자주 들어요..정말 어떻하면 좋을까요? 제가 가끔 집착을 해서..제가 정말 싸이코패스 이면 어떻하죠?? 자꾸 제가 나쁘고 미ㅊㄴ 이라 생각하고, 후회가 되요.. 어떡하면 좋아요?

전문가 썸네일
이재규님의 전문답변
. 자기 아니 타인에 대하여 낮게 생각하고, 가치를 두지 않습니다. 종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자신의 감정을 자각하지 못하고, 공감을 하지 못하기도 합니다. . 자신의 감정과 성격에 대한 심리검사를 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적절한 공격성을 해결하는 과정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 스스로의 감정을 적어 보시고, 타인의 감정을 적어 보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성격 변화나 자각에 도움이 됩니다.
할일을 너무 미뤄요

이제 고1 올라가는 학생 입니다. 태생이 게으른건지 의지박약인지 그냥 계속 할일을 미루고 마지막에 울면서 해요. 계획은 진짜 죽어도 못세우고 꾸역꾸역 세워도 못지키는게 태반이에요. 폰 중독? 도파민 중독인것같기도 하고 의미없이 쇼츠 내리는거만 하고있으면 자괴감도 들고 재미도 없고 그냥 잘 모르겠어요.

폭식증을 극복하고싶어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어느순간 폭식증이 생겼는데 덕분에 매번 몸무게를 신기록을찍네요 점점 자존감도 낮아지고 사람자체가 우울해지는거같아요 다시 맘 잘 잡고 건강한식단하다가도 결국 다시 폭식으로 돌아와요 조금 빠지던 살도 전보다 더 찌고.. 이 굴레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다이어트도 성공하고싶고 폭식증도 없애고 다시 예전의 음식에 집착하지않던 저로 돌아가고싶어요 예전엔 정말 음식에 대한 집착 없이 살았는데 지금은 진짜 가끔 제가 미친거 같을정도로 음식에 대한 집착과 의존이 너무 심한거 같아요 가끔 숨이 안쉬어지고 배가 찢어질정도로 음식울 먹으면 죄책감과 폭식으로인한 고통에 토하고싶은데 무슨방법을 써도 토가 안나와서 30분간 손가락 넣고 소금물도 먹고 배를 눌러도 봤지만 헛구역질만하고 눈물콧물만 흘리고… 결국 토도 못한적도 많아요. 먹토가 안좋은건 알지만.. 하고싶어도 못하니까 또 힘들고 서럽더라구요 오늘도 폭식해서 배가 너무 아프고 힘들어서 제발 너무 토하고싶은데 이젠 시도도 못하겠고.. 그냥 폭식증을 이겨내야하는데 너무 힘들어요. 이겨냈나 싶다가도 어느새 다시 튀어나와요 어떻게 해야 극복할 수 있을까요 극복해 보신분 있을까요..?ㅜ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