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집착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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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숫자에 집착하는게 너무 힘들어요

저는 숫자 날짜에 강박증이있어요. 날짜도 아이디도 특정 숫자에 해야되요. 오늘도 57분에 구입하려 했는데 숫자가 58분으로 되어있어서 스트레스에요. 진짜 별거아닌데 강박증이 있어서 힘들어요 저처럼 이런 사람있나요? 어떻게 극복하나요?

오늘 뉴스를 보니까 결혼에 대한 의견을 물어보는 인터뷰 내용이였는데.. 결혼은 선택의 시대이라고 해도 다들 연애 및 동거를 하는 세상이다.. 내 입장에서는 자연스러운 연애는 먼 바다에 있는것 같다!

사랑중독 같아요

어릴때부터 그랬는데 이유모를 공허감때문에 연애를 하던지 짝사랑을 하던지 계속 그렇게 시간보내며 살았어요 지금 남자친구와 잘맞아서 3년이 넘도록 연애중인데 공허해요 그리고 이기적인 맘이지만 절 좋아했던 친구들이 새로운 인연과 연애하는걸 보는게 왜이렇게 싫을까요. 말로는 정말 축하하는데 꿈에도 나올만큼 신경쓰여요. 받아줄것도 아니면서 계속 제 곁에 있었음좋겠어요 제 존재가치는 누군가에게 사랑받을때만 느껴지는거같아요 남자친구가 있는 상태이지만 지금은 많이 편해졌고 짝사랑할때만큼 감정이 요동치지않으니 또 허망하네요 뭐가문제인지 잘모르겠어요

점을 그만 보고 싶어요

사소한 것에도 불안해서 돈이 들어도 짬내서 점을 보는데 내가 어떤상황인지 알면서 자꾸 사람들에 말에 의지해요. 그러다보니 돈이 깨지고 무언가를 결심하고 점을 보지 말아야하는데 상황에 따라서 점을 보게 되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회사에서 제가 너무 깍두기 같고 무슨일을 해도 효율적이지도 않고 다른 사람들이 너무 신경이쓰여서 일도 공부도 잘 못하는 것 같아요 그냥 지쳐서 다포기하고 싶어요. 경쟁심이 저를 힘들게 해요

혼자 남겨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

혼자 남겨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한사람에 대한 집착처럼 일어나서 그 사람과의 인연이 끝나면 또 다른 사람에게 집착을 하고 끝없이 이어져요. 이제는 일에 집중하기 힘들 정도로 집착이 일어나는데, 어떻게 하면 이 집착과 두려움을 스스로 치료할 수 있을까요?

제 친구가 다른 사람과 붙어있는게 너무 짜증나요

오타가 많이나서 그냥 적겠습니다 제친구가 다른 애들과 놀러갈때 제가 주변에 없으면 속이 답답해요. 친구들끼리 손잡고 안는건 이해하지만 그게 제 친구라면 머리 끝까지 ㅅ화가나요. 전에 제 친구가 제 웬수한테 고백은ㄴ 받았는데 그때 옆에있는 물병을 던질뻔했어요. 갑자기 집에 혼자있을때 이성을 놔서 집을 망쳐놨어요. 유리병은 던지고 티비는 두먹으로 때리고 인형은 다 칼로 찔러두거나 뜯어놨었어요. 병원은 따로 안다니고 꿈에서 ㅊㄴ구를 죽인다거나 때리는 꿈이나 제 가족이 다른 것에 의해 즈ㅡㄱ는꿈을 자꾸 꿔요, 부모님들이 제 일에 뭐라 말하는것도 짜증나고 절 보거나 만지는것만해도 주변 물건을 던져서 얼굴을 때리는 상상까지해요, 가끔너무 화가나서 뭘 하고있든 손에 있는걸 던지고 집에 혼자있을땐 짜증나는만큼 소리질러요, 마음이 편해지면 갑자기 발을 차몇소리지르고싶고 짜증이 몰려와요. 가끔 환상을 보거나(진짜 조금만봐요) 주변사람,동물을 죽이는 상상을 하거나 다른 사람들이 듣지 못하는걸 들어요.

인간관계에 집착하는것 좀 그만두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최근들어 제 자신이 인간관계에 너무 집착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힘들어요...현실에서의 인간관계도 아닌 인터넷에서 만난 사람에게 집착을 하고 있다는게 너무 더 좌절하게 만들고 답답해요. 제가 사람한테 항상 버림받아와서 그런지 사람을 믿을수가 없더라구요...그래서 현실에서도 엄청 친한 친구도 없고 다 겉도는 친구들 뿐이에요. 근데 인터넷에서 사람들을 만나면서 얘기를 하다보면 힘들었던 일들이 전부 잊혀지게 되고, '현실에 있는 친구보다 너무 좋다' 라는 생각이 들면서 이 사람이랑 평생 친구하고싶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근데 그 사람이 인터넷을 접게 되면서 마음 한구석이 많이 허해지더라구요...저랑 취미도 같았고 잘 맞는거같아서 좋았는데 그 사람이 없으니 온 세상을 다 잃은 기분이 들고 가슴이 아파요...왜 항상 나랑 잘 맞는 사람들은 제 곁을 떠나는건지 모르겠어요...제 성격 문제인걸까요... 너무 우울해서 잠도 못 자겠어요 차라리 공부라도 해서 우울감을 없애보려고 하는데 자꾸 떠올라요 어떻게 해야 이 우울한 감정을 떨쳐낼 수 있을까요...ㅠㅠㅠ 더 이상 사람을 쉽게 믿고 혼자 상처받고싶지 않습니다... 도와주세요

과한 질투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이 되려 미워져요

덕질을 하는데 너무 좋아서 되려 미워요 그 사람은 절 지나치는 팬 중에 한명으로 보겠죠? 더 가까워 지고 싶다는 말은 아니에요 기대하지도 않아요 근데 한번쯤 친밀감을 느끼고 싶을때가 있잖아요 기차타고 왕복 열시간동안 가서 보고왔는데 허탈하고 아쉽고 허무하고..막 그래요 전에 봤을 땐 한 공간에 있는거 자체로도 너무 행복했는데 이번엔 현타가 와요 반대쪽에 앉은 사람들한테 하는 모습은 너무 다정한데 전 조금 멀리떨어져 있어서 그런지 제대로 보지 못한게 아쉽고 막... 열심히 준비해간 것도 그저 물거품이 되어버린거 같아요. 다른사람들에게 인사해주고 손 흔들어주는게 너무 부러웠어요 그래서 저도 이런 마음 느끼고 싶지않은데 그 사람이 너무 미워요 이런 생각이 계속 들어요 이쪽으로 한번만 손 흔들어주지.. 이쪽 한번만 와주지 여기 한번만 봐주지…. 어쩌죠 질투가 나요 그래서 되려 제가 사랑하는 그 사람이 미워져요 아무 잘못도 없는데 인기많은 사람 좋아하면 당연히 이런 기대 안하는게 맞는데 그게 제 맘대로 안되요 계속 이거땜네 일주일 지나도 우울하고 현타오거 그냥 비참해요 제 사연이 바보같을 수도 있는데 그냥 힘들어서요

힘들때마다 상담에 집착하는 모습

힘들면 각종 심리상담어플과 심리상담센터(헬로마인드케어,마인드카페,네이버 지식인 엑스퍼트,허그맘허그인같은 오프라인 심리상담센터 등등)에 닥치는대로 예약해서 이 사람 저 사람 심리상담신청을 하고,심리검사를 해도 이게 정말 내 자신이 맞는지 확신이 안서서 여러번 검사를 하고, 제 정신건강을 위해서 하는건데, 오히려 비용이 과하게 들어서 그것때문에 통장잔고가 부족해지는 현상을 자주 겪습니다. 이게 충동적이라는걸 알고, 결제 직전에 해도 될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한참을 고민하다가도, '내 마음을 위해서니까' 스스로 자신에 대한 투자라고 생각해서, 결국 돈을 쓰고요. (사실 심리상담뿐 아니라, 주전부리같은 군것질류가 아니라, 값비싼 전자기기나, 10만원 이상 돈이 드는건, 고민을 안하기보다 고민을 하다가, 여기서 돈을 쓰면 그게 미래에 내 가치를 상승시키는데 도움이 될것같다고 생각하고 지릅니다.) 그런데 심리상담을 이런식이라면 도중에 그만두는게 좋을까요?

쇼핑중독 참는방법

쇼핑중독으로 리볼빙 할부금이 1000만원가량 있는걸 부모님이 아시고 해결해주신뒤 10윈단위까지 사용처를 파악하십니다 그러던 와중 또 참지못하고 마이너스통장을 만들어 몰래 사용하고 있엏고 퇴직금으로 들어온 300만원중 100만원을 마이너스통장 대출금을 갚았습니다 그리고 200만원을 어머니가 가져가셨고 몰래 만들어 사용한 신용카드를 정산하기위해 카드대출을 받아 막고 이후 카드 탈회증거로 보여드렸습니다 그 이후 다시 신용카드를 만들어 몰래또 사용하였고 현재 햇살론 유스 대출을 실업급여 받은것으로 갚아가는 중입니다 어떻게 해야 고칠수 있을까요?

원조교제

트위터라는 앱을 접하게된건 일년 전 쯤이었어요 그곳엔 저보다 불행한 사람들이 많아보였어요 그들에게 다가가서 위로하는척하며 저는 제 자기위로를 했어요, 타인의 불행으로 말이죠.. 조금이나마 현실에서 벗어날수 있었어요.. 그러다가 위로를 해드리던 분중에 저랑 동갑이지만 자퇴를하시고 원조교제..를하시며 술과 담배를 가까이 하시던분을 접했어요 그분과 잘맞아서 그런가 이야기도 트고 많이 친해졌어요 그러다가 그분이 저에게 담배를 권하셨어요 이걸 피면 잠시 다 잊을수있다며 대리구매로 저희집에 보내주신다 하셨죠 저는 그걸 수락하면 안됐었어요 이따라 그분처럼 원조교제도 시작했어요 저는 그저 저를 필요로 해준다는 사람이 있어서 기뻤어요 집에서는 개돼지 쓰레기 취급을 받던 제가 말이죠 알아요 저도 하면안되는걸 하지만 결국 절 이렇게 만든건 저잖아요 예전의 저로 돌아가고 싶어요 이제 전 어떡해야할까요 벗어나고 싶어요

당장 이룰 수 없는 것을 바라기 보다는 부정적인 생각을 끊자~ 그런데 잊을려고 편해질려고 생각을 버리다가... 근데 잠재된 인간의 욕망이라서 그런지 어느순간 또 생각이 난다. 현세에서 고독하고 힘들게 살아가다 천국에서 천사가 되지 않는 한 프로이트에서 말한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잠재된 욕망의 무의식이 어느 순간 또 괴롭힌다.

외로운데 새로운 누군가를 알아가긴 귀찮음

200일 사귀다 헤어진 사람이 있는데 헤어지고 한달간은 아예 안보고 지내다가 제가 먼저 연락을 해서 그 이후로 꾸준히 보고있습니다 만날때마다 만난 날만큼은 사귈때 처럼 행동합니다 평소에 연락은 잘 안되고요 근데 사귈때나 지금이나 너무 상처주는 말을 많이 하고 저한테 막 대하는걸 알지만 끊어낼수가 없어요 걔 친구들 있는 단톡방에서 저를 두고 창년이라는둥 av 배우를 닮았다는둥 전남친이 하고싶을때 만나자고 하면 그런건줄도 모르고 나가는 ~ 이런식의 험담을 보고있으면서도 그 사람을 끊지 못하고있는 제가 조금 미련하고 답답하게 느껴집니다 그런 톡방에서 전남친은 한마디도 하지않지만 사귈때도 친구들이 저를 그런식으로 욕한걸 보고 제가 너무 충격받아서 싸운적도 많지만요,, 해로운 관계를 계속 질질 끌고 가는게 제 자신에게 해를 입히는거 같고 자해성 만남인거 같아 마음이 좋지않지만 혼자 있으면 너무 외롭고 공허하고 친구들을 만나서 재밌게 놀고 들어온 날은 더 심합니다 더이상 전남친이랑 사귈생각은 없지만 계속 만나다가 안만나기가 쉽지가 않아서 친구들에게 소개도 받았지만 새로운 사람과 다시 유대관계를 쌓고 알아간다는게 너무 귀찮 습니다 그냥 전 매일 보던 편한 사람이 좋은거같아요 대체 이게 무슨 마음일까요?? 전남친이 정말 안좋은 사람이란것도 알고 더이상 사귈 마음도 없는데 계속 보고싶은 마음이 드는건 왜일까요 외로우면서 또 새로운 사람은 알아가기 귀찮은 이마음은 뭘까요,,ㅠㅠㅠㅠ

일이끝나고 집중해야하는 오히려 자유로운시간이 되면 불안해요..

정상이아닌거같아요.. 이런일이 자주잇어요 이직한지 1년이 아직안되엇는데 초반에는 그냥 신경쓸일이 많아서 입사초니 그러려니 하는 내가 이성적으로 이해해는 부분이라 안정이되엇다면 현재는 아직도 이러고잇다는거에 대한불안이잇어요 여유가생긴시간에 이제는 나만을 생각하며 지내고싶은데 자유가 주어져도 자유롭지 않아요 가정환경도 그랫어요 자유가 주어지지않앗어요 초등학생도 아니고 대학생때도 학교에 다녀와서의 여가시간에도 어디에 갇혀잇는느낌. 항상감시받고 잇다는 느낌속에살앗던거같아요

외모강박증

일단 외모강박증이 너무심하고요. 성형을 해도 못난거같고 항상 자존감이낮아서 위축되있어요 그리고 집에있으면 몇시간동안 계속미친듯이 쇼핑몰보다가 뭐라도 하나안사면 불안하고 그래서 주로 옷이나 화장품 기계등등 사곤합니다 아니면 불안해요 이거어떡하는게좋을까요..

술먹으면 제가 무서워요

술만 먹으면 너무 충동적이예요 원래 성격이 충동적인편이지만 그 수준이아니예요 평생 후회가되고 꼬리표처럼 달고다닐 행동을 지금까지 수없이 했고 하고있습니다 그러면서 술만 먹으면 자제력이 부족해요 기억이 안나는 경우가 대부분이예요 성적으로든, 성격적으로든 전부 최악입니다 평상시에 생각하면 너무 수치스럽고 힘들어서 자기혐오가 점점 심해집니다. 술을 안먹으면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요 처음엔 술을 먹으면 제 솔직한모습을 보여줄수있었는데 지금은 밑바닥을 보여줘서 너무 지치네요 인생을 리셋하고싶어요 그 외적으로 알코올에 의존도가 커서 불면증도 심합니다 매일 약을 먹고있는데 술먹고도 먹어요 기억 안나는상태로 먹으면 적정량의 약보다 많이 섭취를해서 일어나고도 헤롱하고 뭔가에 취한느낌도 들고 기억이 잘 안날때도 있었습니다 술먹고 수면제를 찾아요 잠을 자야된다는 생각에 없으면 타이네놀같은 약을 먹어요 제가 뭐가 이렇게 힘들어서 술에 의지를 하게되었는지 저도 모르겠어요

강박이 괴로워요

잘해야한다 는 생각에 강박에 괴로워요 대인관계로 인한 상처로 피해망상이 든 것 같아요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넘기다가 과거에 들었던 말이나 장난 섞인 말들 하나하나 다시 생각나면서 내가 멍청해서 당한 것 같고 그래요 반박도 똑똑하지 못해서 못한 거라고 생각이 들면서 완벽해야하고 잘해야하고 사람들에게 잘 보여야한다는 강박이 생기는 것 같아요 오늘 학교에서도 사람들 시선이 무서웠고 저에 대한 어떤 소문이 돌고 있을지에 대한 걱정도 생겼어요 너무 싫어요 이렇게 피해망상이 생기는 것도 싫고 제가 싫어하는 사람이나 싫어하는 모습을 닮아가는 제 자신도 싫어요 지저분해지는 제가 싫어졌어요 그냥 당당하게 잘 살고 싶어요 제가 당당하게 잘 안 살 이유가 없는데 왜 남 눈치 보면서 살아야하는지 모르겠어요

게임에 푹빠지게 되는데 대처 방법이 있을까요??

시간을 정해도 자꾸 하고 싶은 마음이 들고 "아니야 안할래"로 눈 감고 핸드폰을 내려놔도,1~2분 안지나서 다시 핸드폰을 들게 되요...

술을 그만마셔야하는데 자꾸 생각나서 찾아마셔요..

술로인해 일에도 지장을 준적이 있고, 사람과의 신뢰도 잃어보고, 무엇보다 몸이 안좋아지고 있는걸 느끼면서도 자꾸 생각나고 그러다 사마시고 그렇게 주6일7일 마시는데 그게 한두병이 아니라 꼭 세병씩 마십니다. 마실때만큼은 아무생각이없어서 편하고 좋은데 다음날 우울.불안.걱정.후회가 몰려옵니다. 의욕도 점점사라지는것같고. 이게 지금 하고 있는 식당알바때문인지 술때문인지를 잘 모르겠어요

알콜중독 치료받고싶어요.

답이없어서 이직을 하려해요. 두서없이 썼네요.